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영주 의원 발언
위원 제 의견은 우리 9대에서 결론적으로 우리가 같이 시작한 사업이니까 이번만 그 기금에서 사용하는 걸로 위원장님께서 권고사항으로 해서 넣고 이번만 진행하는 걸로 했으면 좋겠고요. 다른 거를 보다 보면 지원 내용이 아까 과장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병원으로 시작을 했는데 운행지역이 복지시설, 은행, 관공서 등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러니까 계속 콜 수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거고.
모셔다 드리는 건 좋은데 운행지역을 한정적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복지시설 같은 경우는 복지카가 있잖아요. 복지카는 지금 어르신들 다 이용할 수 있는 건데 복지관 다 갈 텐데.
그러니까 저는 병원으로 한정을 해서 이용을 했으면 좋겠고 지금 지원 내용에 보면 잡아놓은 건 1인당 12만 원인데 2025년도에 1인당 사용 금액은 6만 3,470원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예산 추계를 할 때 7만 원이나 8만 원 정도로 잡았어도 되지 않을까. 효율적으로 했으면 삭감이 되는 일도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12만 원을 잡아놨지만 12만 원의 반 정도밖에 쓰지 않으니까 이런 거는 내년 예산할 때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저는 운행지역 같은 경우는 병원으로 한정적으로 하고 지원대상을 늘리는 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는 한시적으로 9대에서 진행한 사업이니까 9대에서 이렇게 변경해서 사용하는 걸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