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그리고 김대중노벨평화상에 관련된 건데요. 역시 저희 주말 되면, 아마 다 보셨겠지만 주말에 관광버스가 앞에 줄을 서지 않습니까? 그런데 말 그대로 킬링 콘텐츠가 필요한데 저희가 다른, 대한민국 헌정 역사상 민주주의 하면 김대중 선생님의 이름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인 되신 다른 정치인분과 비교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그런 유사한 기념관이 있어요. 너무, 어차피 예산 때문에 못하시는 것이니까 그조차도 어떻게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만 어떻게 국비, 방법을 한번 짜내기는 짜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게 가서 보면 너무 비교가 될뿐더러.
어차피 이제 예산 문제인데요. 어차피 예산 문제인데 한번 저희가 머리를 맞대고 정치권에도 어떻게 한번 손을 맞잡고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TF팀이라도 하나 가동시켜서 오로지 김대중 선생님의 기념관 그 추억을 다시 한번 회상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한번 불을 지펴보는 것은 어쩐가 싶어서 제안을 드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