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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406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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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하도 사업을 잘하셔가지고 따로 위원님께서 질문하실 부분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따로 말씀을 드리면요. 저희가 사실은 위원님께서도 이번에 들어오시면서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시의회가 해야 될 역할이 행정의 지도부의 감시와 견제가 분명히 있어야겠지만 지금 상황 자체가, 목포시 상황 자체가 재정이며 여러 가지로 사업이 진행되지 못할 것 같다.

그다음에 아마 신사업도 없을 것 같다는 여러 가지 부정적인 의견이 외부에서 보는 시선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만큼은 목포시나 집행부나 시의회도 역시 좀 이번에 따뜻하게 배려를 하고 응원을 해서 서로 무언가 다시 예전에 영광스러웠던 목포를 위해서 재건하는 분위기로 서로 응원해주고 서로 손잡고 같이 가는 것이 맞다고 대부분의 의원들께서 그렇게 말씀을 해 주세요. 그래서 충분히, 아마 저번 12대와 13대는 분위기는 조금 다를 것이라는 게 대부분 의원분들 그다음 밖에 계신 분들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항상 공직자분들께서도 좀 어렵지만 시의회와 같이 발전을 도모하고 혹시나 의원님들께서 많은 자료를 요구하시고 그런 부분 분명히 목포시의 발전을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그런 자료 요구 부분 있으시면 최대한 성실하게 준비하셔가지고 마지막까지 의원분들이 이해하고 설득될 수 있도록 꼭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