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김호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존경하는 장일례 관광마케팅팀장님, 한 가지 제가, 국장님께도 한 가지만 제가 요구 좀 하겠습니다. 예로 들면 이번에 목포시의회에서 드라마 찍었어요. 그렇죠?
제가 깜짝 놀랐어요. 막 고등학생들이 시의회 앞에서 다 기다리고 계셔가지고. 그 배우 젊으신 분 성함이…. (「김선호」하는 이 있음) 김선재?
김선호?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의회에도, 시청도 만약에 관광의 명소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꼭 의회라는 무겁거나 그런 것이 아니고 열린 공간으로 만약에 목포시에 조금이라도 기여를 할 수 있다고 하면 모두 개방해서 관광의 자원으로 써먹어야 됩니다. 특히나 만약에 관광마케팅팀이 1억의 예산을 받아서 10억의 경제효과를 유발하면 지방세 얼마 나오죠? 그 정도 해서요.
소상공인한테. 이것 정말 손해보는 장사 아니지 않습니까? 저번에도 그랬지만 관광마케팅팀에 예산이 아주 부족해요, 보면.
뭐 홍보를 해야지 관광객들이 올 것 아닙니까? 기본적인 경제적인 원칙도 못 지키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발 좀 이번에는 관광과에서, 혹시나 이번에 조직개편돼서 바뀌시더라도 이 부분만큼은 꼭 고수하셔가지고 예산을 꼭 따세요.
어떻게든 만드세요. 안 되면 저희 상임위에 말씀하십시오. 집행부에 정식적으로 요구하겠습니다.
이번에 진짜 이것 아주 중요합니다. 정말 이 부분만큼은 꼭 지켜주십시오. 그리고 꼭 요구하셔가지고 어느 과, 어느 팀보다 가장 많은 예산 확보하셔가지고 실제로 목포가 관광마케팅의 1번지.
외부에서, 국제에서 올 수 있는 무언가 구심점을 이번에 꼭 잡아주십시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