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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406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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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순천 같은 경우도 그렇고. 왜냐하면 방금 보건소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기피를 하잖아요, 병원에서는. 굳이 이걸 실은 할 이유가 없지요, 소명의식이 아닌 이상은.

제가 봤을 때는 달빛어린이병원 지정돼서 운영을 하려고 안 할 것 같아요. 제가 병원이어도. 이게 수익이 나는 것도 아닌 거고.

특히나 요즘에 의료인 분들도 워라밸 이런 걸 되게 중시하다 보니 제가 병원 관계자라 하더라도 썩 반기는 사업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순천이나 이런 데서는 별도 지원금이나 이런 걸 또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싶은 게 일단은 확대에 대한 고민, 남악에서 안 받을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목포의 개인병원이든 또 좋은 뜻을 가지고 여기에 동참할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것에 대한 하반기 고민을 구체화시켜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제가 아이들 비중을 왜 물어봤냐면 무안과도 협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무안 아이들이 훨씬 많이 이용을 한다고 하니 이걸 데이터를 충분히 고려하셔가지고 지자체 간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기존에 있는 예산을 포함해서 어쨌든 현실화시켜 주는 게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도 함께, 시장님도 오시고 했으니까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