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효상 의원 발언
제가 해당 피디랑 통화를 했어요, 사실. 그래서 시장에 젊은 청년들이 라이브커머스 해가지고 시장 상인분들이 샘나가지고 난리예요. 하고는 싶은데 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지원하는 방법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때 이현주 팀장님이랑 제가 아마 통화를 했을 것입니다. (「명숙 팀장님」하는 이 있음) 명숙 팀장님이랑 제가 통화했던가요? 통화해가지고 제가 MBC 피디분이랑 통화해서 사업이 시행되면 알려주시라고.
그런데 여기에서 문제는 뭐냐? 소상공인들이 자리를 비우고 특히나 1인 소상공인. 본인 독자적으로 하는 1인 점주 소상공인분들은 그 교육을 갈 수가 없습니다.
그게 문제예요. 가게를 비우고 가야 되는데 상업하니까 갈 수 없다. 그래서 이 사업을 좀 우회를 시키면 가까운 행정동사무소를 이용해서 1회, 아니, 2회 정도는, 만약에 총 10회다 그러면 절반 정도는 행정동사무소로 그 라이브커머스 강사분이 예를 들면 방문하셔서 잠깐 30분, 40분이라도 교육받고 갈 수 있게 그런 방법도 제안해 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