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손혜원 의원 발언
위원 새벽시장이라고도 이야기를 하고. 모든 시민들이 다 청호시장이라고 부르면 거기예요. 그런데 대개 관에 계시는 분들이나 이 일에 관련된 분들은 다 구 청호, 새벽 이렇게 이야기해요.
그런데 그 안에 있는 심지어는 버스도 서던 버스를 안 세우고 그냥 갑니다, 노인네들 못 가게. 이런 일들이 벌어졌는데 결국은 시장은 오는 사람들, 소비자들이 만들어내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노점상, 청호시장에 노점상이 없다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끝납니다, 거기도. 지금 식료시장 그리고 여기 로데오거리 모두가 다 노점시장 없애서 망한 거예요. 노점시장은 가게도 잘 되게 만들거든요.
그런데 이 점포를 갖고 계신 분들은 노점이 라이벌이라고 생각을 하는 데에서 시작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거를 많은 결과들이 보여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시장을, 저는 뭐 동부시장은 제 관외기 때문에 유심히 안 봤는데 이 안에 그야말로 100년이 되는 시장이 있고 그래서 저랑 한번 이 시장을, 어떻게 우리가 이 시장에 손님이 오게 만드는가를 갖고 한번 이야기를 해 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