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현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야지 저희가 봤을 때 파악이 되니까. 이런 부분도 고민을 해 주십사 하는 거하고. 두 번째는 아마 국장님이 더 많이 민원을 받으실 것 같은데.
지금 동에 직원들이 물론 본청도 마찬가지일 것 같은데요. 대표적으로 용해동 같은 경우도 복지 대상이 목포시에서 제일 많잖아요. 그래서 TO도 복지팀장 2명 있어야 될 상황인데도 한 분 계시고.
그러다 보니까 행정업무를 해야 될 사람들이 실제 복지업무를 봐야 하는 이런 상황까지 발생이 되고 있어요. 더군다나 요즘에는 젊은 저기들은 뭐라고 하나요, 돌봄휴가라고 하나요? 시간대 조정하는 거.
그래서 4시나 이럴 때 가버린단 말입니다. 그러면 업무 공백이 많이 발생이 되고 있어서. 지금 이 문제를 당장 해결할 수는 없을 것 같기는 한데요.
이게 지속적으로 어쨌든 간 현장에서는 어려움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