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호한 의원 발언

406회 제3관광경제위원회2026-07-16

김호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김호한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장국진 위원님 말씀에 조금 더 보태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작년 이맘때쯤에, 방금 올리셨던 ’25년도 집중호우 이때 부유물들이 굉장히 많이 왔었을 때 저도 모 단체에서 청년회장으로 있으면서 같이 가서 마대에다 그걸 담았었습니다.

굉장히 그때 많은 분들이 고생을 하셨었고요. 그때는 눈에 보이는 것만 담았고 수면 밑에 있는 거는 수거를 못했던 게 그 양들이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도 많이 안 좋았을 거라 생각하고 있고요.

이날 같은 경우는 제가 그때 올렸던 거는 작년 8월 1일에 SNS에다 올렸던 내용인데 그때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영산강사업단에서 그날 오전 6시 20분부터 오후 1시 48분까지 그리고 또 오후 2시 27분부터 수문을 개방했던 기록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 같은 경우 목포시와 여기 배수관문을 주체하는 하굿둑하고 이렇게 서로 어느 정도 소통이 안 되는지. 어느 정도 되면 이 정도 됐을 때 개방을 했을 때, 그때 CCTV가 분명히 있었을 거고 담당하시는 분이 분명히 계셨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분은 분명히 여기에 부유물들이 많이 있었고 이 수문을 개방을 했을 때 떠내려올 거라는, 그분은 솔직히 인지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목포시와 이렇게 될 수 있는 어떤 수단이 없는지 그 부분도 좀 궁금합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