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수경 의원 발언
요즘 아까 최현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인조잔디 부분에 있어서 말들이 화두가 시작이 돼서 상당히 여러 이야기들이 시중에서 떠돌고 있습니다. 그만큼 목포시의 신뢰도가 하락하고 있다는 거 또 해당 공무원들이나 업무를 하신 분들께서 의도적인 것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자꾸 의회가 거론이 되고 또 집행부의 수장이 이름이 거론이 되고 이런 상황들까지 번져가는 것은 저희들이 아주 바람직하지 못한 그런 경우를 보여줬다는 그런 거밖에 안 되거든요. 정말 잘해 주시기 바라고.
지금 업무보고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가 질문의 수위를 지금 우리 의원님들께서 조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차후에 저희들이 직접 대면과 자료와 여러 가지 걸로 해서 지속적인 대화를 나누어서 그 궁금증을 풀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상동복지센터 건립 공사 관련해서는 굉장히 오랜 기간이 맞지요.
왜 그러냐면 제가 12대 초반에 부지도 같이 현장답사를 가보고 했었는데 제가 13대 의원으로 다시 이 자리에 와서도 아직 답보상태인 이 과정을 보고 받고 있다는 것이 굉장히 속상합니다. 지금 57억 7,200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