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환석 의원 발언
위원 용역도 하셨는데 계속 이제 천편일률적인 교통량만 가지고 그것을 계속 이야기하다 보니 그게 지금 안 되고 있어요. 추진이 전혀 국가사업으로 반영이 안 되고 있어요. 그런다고 그래서 이걸 지방도 810호선 연장 추진사업으로 하자니, 우리 시 재정 상황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사업이고.
그런데 지금은 이제 판이 바뀌었거든요. 상황이 많이 바뀌었어요, 지금은. 그래 가지고 지금 서남권 사업 생태계를 재편할 핵심 저는 전략 인프라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흔히 언론에서도 많이 나오고 있는 솔라시도에는 초대형 AI 데이터센터하고 국가 AI 컴퓨팅 센터도 들어오고, 그다음에 솔라시도에 RE100 산단, 그런 것들이 계속 지금 언론에서 오르내리고 있고 그래서. 그다음에 대불산단에는 지난 36년 동안 계속 조선사업이라든가 그런 사업들이 계속해가지고 이게 핵심 인프라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 핵심 인프라인데 국가사업에는 반영이 안 되고 그래서 지방도 810호선 연장사업으로 추진하려니, 제가 보니까 그래요.
그 사업비를 지방도 연장사업으로 추진하려고 보면 광역지자체 50%, 기초지자체 50% 해가지고 광역이 1,340억, 그다음에 우리 목포하고, 영암하고 나눠가지고 670억씩 해가지고 두 군데 하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 사업으로는 도저히 우리 목포시 재정이나 영암하고도 이렇게 좀 안 될 거예요. 혹시 영암하고는 협의를 좀 해보셨어요? 이 대불산단대교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