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의회 구정질문
전상호 의원 구정질문
예. 전상호입니다. 신규농업인 정책지원 23쪽 봐주십시오.
대상이 귀농귀촌인 5년 미만, 청년농업인 대상으로 해서 정착지원금도 주시고 혜택, 교육, 창업설계도 해주시고요. 이렇게 외부에서 들어오거나 농사를 지어보지 않는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인구정책 부분에서도 필요하고 중요한데 리스크가 많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만큼 농업경험도 없고 투자를 했는데 실패할 확률도 높고요.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이런 사업도 이루어져야하는데 부가적으로 보성에 떠나지 않고 농업, 축산이든 딸기, 오이 농사를 하는 45세 미만이 50세 미만 청년, 젊은 청년들에게 지원 혜택이 과연 어떤 게 있냐 라고 불만을 많이 토로를 하시더라고요. 귀농귀촌 정착지원금이라든가 혜택, 교육 등은 다 되어 있는데 기존 농업을 물려받았거나 보성에서 농사경험도 있고 노하우가 있는 그런 청년들에 대한 오히려 그런 청년들에 대한 지원이 확고히 기본적으로 가져가고 부가적으로 지원되어야 보성의 미래가 있다고 보는데 지금 관련해서 어떻게 혜택이 들어가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