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의회 5분자유발언
국강현 의원 5분자유발언
국강현 의원입니다. 2006년 하남공단 용접공 노동자가 구의회에 들어와서 노동자, 농민, 서민들을 대변하겠다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젊은 패기에 많은 사람들이 힘든 순간들도 있었을 것이고, 그로 인해서 주민들은 좀 더 편리한 점들도 있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서른아홉 노동자가 지금 육십이 됐습니다. 이제 20년 동안에 지역 정치의 이 경험 속에서 느꼈던 것은 공직자들과 의원들이 노력한 만큼 우리 주민들은 행복해진다.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우리 동네는 밝아진다는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저의 그동안 노동운동 20년 경력 그리고 구정활동 20년 경력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광역의회에 가서 일해보고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다시 돌아오지 않을 건데요. 저의 좋은 점만 기억해 주시고 앞으로 응원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서운한 점들은 다 잊어버리고 저도 좋은 부분만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박병규 구청장님을 비롯한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의 그동안 저에 대한 여러 가지 많은 지원과 협력, 그리고 제가 대소사를 많이 치렀더라고요.
모든 부분은 다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저와 함께했던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면서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