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강헌 의원 5분자유발언
예, 장철희 의회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안건상정에 앞서「영광군의회 회의규칙」제31조에 따라 5분 자유발언이 있겠습니다. 발언을 신청하신 의원은 임영민 의원입니다.
임영민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영민 의원 예, 안녕하십니까? 임영민 의원입니다.
먼저, 우리 국민들을 그토록 괴롭혔던 2년 반의 윤석열 정권이 드디어 정리가 되어 갑니다. 아직 100% 정리는 아니지만 탄핵으로 끝난 윤석열이기에 이제는 새로운 대한민국이 탄생할 수 있다는 그나마 다행이라는 기대감에 설레어 봅니다. 이제 우리 군민들께서도 진심으로“안녕하십니까?”하고인사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되었습니다.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날마다 행복 가득한 우리 영광군이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이번 자유발언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김강헌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지역주민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애써주시고 계시는 장세일 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책임 있는 행정이 영광군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주리라 믿습니다.
군민을 위한 진심 어린 의정활동으로 항상 군민과 함께하는 약속을드리면서 본 의원이 오늘 교통안전 강화를위한 위험도로 개선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환경 속에는 크고 작은 위험요소들이 상존해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위험이 익숙함이라는 이유로 종종 간과된다는 것입니다.이러한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무뎌진 경각심은 결국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안고 있습니다.
이제는 운이 좋아서사고가 안 났다는 그런 식의 안일한 태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명확합니다. 위험요소를 사전에 식별하고 구체적인 예방 조치를 마련해야 합니다.먼저, 스크린을 한번 보시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스크린 띄워주세요. (PPT자료 화면을 보며) 이 구간은 우리가 국도에서 삼학교차로로 내려오는 불갑사하고 그 입구그런 쪽입니다. 여기를 보면 많이 느끼셨을건데 이 구간은 교통안전에 심각한 문제를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지난‘24년 제280회 1차 정례회 시 군정질문을 통해서 이의를 제기했던 부분인데요.이 화면에 불빛을 보시면 국도에서 내려오는 방향이 영광에서 또 내려오는 이 지방도하고 교차되는 부분인데 워낙 우측에 있는 동산이 있어서 시야가 전혀 확보되지않습니다. 그래서 항상 내려오면서 불안한마음이 있는데 반사경이 있고 안내판이 있지마는 그래도 이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다는 그런 이유 때문에 이의를 제기했었는데 아직까지는 시행이 조치가 완벽하게 되지 않고 있어서 본 의원은 이쪽에 그렇게크지 않은 동산, 이 빨간 표시로 된 부분을절삭을 하면 그래도 꽤 시야가 확보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한번 개선을 요구합니다.
다음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이 장면은 이제 방금 보였던 장면하고같은 곳인데요. 위 사진은 왼쪽에는 이제그 부분이고 이제 우측 방향이 이 광주로가고 또 우측 지나서 또 다시 왼쪽으로 이렇게 가는 부분이 이제 영광 국도로 진입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다니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마는 초보자들은 이 부분이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개선이있어야 될 필요가 있겠고요. 이어서 이제밑에 부분은 묘량 농공단지 부근의 신천리교차로입니다.
다음 사진 보시죠. 이 사진은 방금 말씀드렸던 부분이고 또 다음 사진이요. 이 사진을 보시면 표지판이 우측으로 가면 해보로 가는 국도로 올라가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바로 좌회전 하면 영광이라고 표시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그 길을 따라서 좌회전을 해서 올라가니까아주 위험천만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국도에서 지방도로 진입하는 내려오는 진출도로였습니다.
다행히 차가 안 왔으니 망정이지 차가 왔으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이표시대로 바로 이렇게 올라가면 여기에서내려오는 일방도로가 되겠습니다. 그러면어떻게 가야 되냐면 요리 더 지나서 여기에서 좌회전을 하면 이제 우리 국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 예시된 표시대로 이선으로 지금 현재 돼 있는데 이 선이 아닌이런 표시판이 필요하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 전 그림을 보면 거기도, 이제 이 전 그림을 한번 띄어주시겠습니까? 예, 아까 이제 삼학교차로도……다음.
예, 이 삼학교차로도 이런 식으로 우리가 나들목이나 이런 고속도로 같은 데에서보면 빨간유도선으로 돼 있는 거 있죠? 그런 식으로 유도선을 만든다든지 표지판을만들면 초보자들도 초행길들도 그렇게 크게 혼선이 안 올 거라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내용을 말씀드려 봤습니다. 이곳은 특히우리 이 불갑 상사화 축제가 매년 성대하게 많은 인파들이 수십만의 인파들이 찾아오는 곳인데요.
아주 기분 좋은 관광을 하고 나서 혹시 길을 잘못 들고 사고가 나서기분이 망치는 그런 일은 없어야 되겠기에제안을 해 봅니다. 끝으로 한 장 더 보시겠습니다. 이곳은 영광읍 우평 쪽에 있는 농로 부근입니다.
이게 우평리 963번지 인근이라고 그러는데요. 이 사진을 보시면 이도로가 사진에는 그렇게 크게 나타나지는않았지만 현장에 가 보시면 명확하게 알수 있습니다. 이게 이 농로 주변에서 이렇게 내려오는 길이고요.
또 이제 이게 굴다리 지나서 이렇게 가는 길인데 이 길을 가는 것은 당연히 잘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저쪽에서 오는 농로 부분이라든지 이쪽에서 올라가는 부분은 큰일 납니다. 이 단차가 워낙 높아서 이 불빛에 있는 보이는 부분이 이 내려오게 되면 100% 이건 사고입니다.
차가 곤두박질치게 돼 있습니다. 본의원도 현장에서 경험을 했기 때문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이 부분 또한 아주 오래전에 몇 년 전에 제가 공식적으로 이 민원을제기해서‘개선을 해야 된다.’하는 안을 제안을 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쪽 통행을금지시킨다든지 표지판을 만든다든지, 아니면 여기 단차를 줄인다든지 이런 방법을해봐야 되는데 몇 년째 그대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을 가보면 아직도 이 부분에 차량들이 긁히고 파손된 그런 흔적들이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도로 안전은 주민생명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입니다.
정말 이상태로 괜찮은가 만약 사고가 난다면 누구의 책임인가. 우리 이 군 행정의 책임이 아닌가 다시 한 번 돌아봐야 되겠고요. 그런문화들이 우리가 이 자리에서 시작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사고 위험 도로이기 때문에 조속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 후에 개선방안을 도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우리부군수님께서 이 분야에서는 전라남도에서전문가로 정평난 분이십니다.
우리 부군수님께서 오셨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좋은방안이 있으리라고 기대해 봅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