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일배 의원 5분자유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1회 양산시의 임시회 제4차 본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사실 본 의원이 16일 날 본회의를 하려고 하면서 양당 회장님을 의장 방에 불러가지고 원 구성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좀 해라고 했을 때 시간이 좀 필요한 것 같고 해서 그러면 다음 주 월요일 날, 오늘 개회하도록 하고 그 안에 충분한 논의를 해서 의장에게 통보를 하라 했는데 19일 오후까지 하라 했는데 19일 오후까지 통보가 안 하고 오늘 참석도 하지를 안 했습니다.
그리고 의장으로서 시민 여러분께 대단히 송구하다는 또 책임감을 본 의원이 느끼고 의장으로서 할 원칙과 이런 부분들은 정상적으로 정하겠습니다. 그래서 7월 10일 본회의에 출석을 2회 연속 출석을 하지 않아서 직접 등기로 다음 본회의는 참석하라고 공문을 각 개별 의원들에게 발송을 다 하였습니다. 하였고, 어저께 제가 우리 위원님들에게 오늘 본회의 10시에 개의하니까 전원 참석해 줄 것으로 해서 제가 문자까지 다 보냈는데 애석하게도 오늘 참석을 하지 않았다는 점 시민 여러분께 의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고,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늦어도 원 구성은 7월 말 안쪽으로 책임지고 의장이 원 구성을 하겠습니다. 이때까지 기다리신 거 시민 여러분, 조금 더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기를 의장으로서 간곡하게 시민 여러분께 사과드리면서 부탁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37만 양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본회의는 제9대 전반기 양산시의회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시민을 위한 의정 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개의하였습니다.
당초 16일 본회의를 개회할 예정이었으나 여야가 충분한 협의를 통해 합의에 이를 수 있도록 시간이 필요하다는 양당의 요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양당은 19일 오후까지 의장에게 협상 결과를 알려주기로 하였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오늘 오전 10시에 본회의를 개회하여 원 구성을 마무리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의장에게 협상 결과가 공식적으로 전달되지 않았으며, 본회의 안건 의결에 관한 필요한 의결정족수 11명도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도 제9대 양산시의회 원 구성은 이루어지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의장으로서 지금의 사태에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원 구성을 위한 충분한 협의의 시간을 제공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한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너무 잘 알다시피 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공공복리 증진과 시의 발전을 위한 예산과 조례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원 구성이 지연되어 의회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면 필연적으로 시민의 복리 증진과 시의 발전을 저해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동료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다음 본회의까지는 양산시민과 시 발전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시고 원만하게 원 구성을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반드시 본회의에 참석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지금처럼 대화를 거부하고 의회의 출발을 막는 행태는 시민의 대표인 시의원의 책무를 저버리는 행동입니다. 의장 또한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양당의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어 의회 정상화가 될 때까지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공정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회 정상화를 위한 37만 양산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본회의는 안건 처리를 위한 의결정족수 미달로 산회를 하게 됨을 알려드리면서 이상으로 제211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