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5분자유발언
정성영 의원 5분자유발언
안녕하십니까? 정성영의원입니다. 다가오는 6월 3일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개최가 됩니다.
본 의원은 선거의 중립을 지켜야 하는 사람들이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는 문자 스크린샷한 거를 받았습니다, 카톡방 단톡방에서. 동대문구문화원 문화원장이 소속된 단톡방에서 특정 정당의 특정인을 지지하는 카톡이 돌고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거하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동대문구청 공무원도, 동대문구에서 예산을 받는 산하 단체도 선거의 중립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거가 끝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우리 동대문구 구청장권한대행께서는 중립을 지킬 수 있도록 행정조치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본 의원이 전반기 행정기획위원회에 있을 때 문제점이 되었었습니다. 동대문구문화원이 문화예술을 하는 분이 아닌 왜 다른 분야에 있는 사람이 문화원장을 하냐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때 바로잡지 못하고 지나갔습니다.
선거의 관여자도 좋지만 정치인이 그런 계통에 있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있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동대문구문화원은 동대문구 문화예술 전문가가 맡아서 해야지만이 동대문구 문화를 사랑하고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벚꽃축제에서 공연하고 돈 10만원 받았다고 화풀이하는 말이 안 나올 것입니다. 개선해 주십시오.
통·반장도, 주민자치 위원도 선거에 개입하려면 사임을 하고 합니다. 분명하게 동대문구 구청장권한대행은 개선해 주실 것을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지난 3월 초 서울 전농초등학교 버스 정류장 앞에서 버스에서 내리던 노약자가 내리면서 넘어지는 모습을 봤습니다.
원인은 비탈길이다 보니까 경계석이 이중으로 돼 있었습니다. 밑에 경계석은 좁고 위에 경계석은 높고 멀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노약자가 건너뛰지 못하고 밑에 밟는 부분이 좁다 보니까 넘어집니다. 그래서 확인을 해 보니까 팔이 부러진 사람도 있고 발목이 부러진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제기동에서 버스를 타고 가봤습니다. 본 의원도 내리는데 불안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3월 7일 동대문구 도로과장한테 사진을 보내고 현장답사를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4월 7일, 8일 공사를 하였고 지금 이렇게 변했습니다. 빠르게 신속하게 조치를 취해 주신 동대문구청 도로과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주민을 대신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주민이 위험한 곳, 그리고 위험한 버스 정류장, 이곳뿐만이 아닙니다.
경사진 면에는 이중으로 경계석이 다 있습니다. 우리 행정을 열심히 하시는 동대문구 구청장권한대행께서는 동대문구에 이러한 위험 시설을 전수조사하셔서 주민이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사고 없이 생활하는 동대문구를 만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이제 동대문구 화이팅을 외치던 현직 구청장은 선거판으로 나갔습니다.
이제 권한대행께서 빈 그 시간 동안 2, 30년의 행정 경험으로 그리고 2, 30년의 행정 경험이 있는 국장님, 과장님께서 동대문 구민이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행복한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서 더 역시 노력해 주실 것을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