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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봉관 의원 5분자유발언

331회 제2본회의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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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본 없이 이것이 가결된 부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다섯 분이 많은 고민 끝에 3 대 2로 가결이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의원님께서 5분 발언을 통해 투표 요청을 했고요. (회의장 화면에 자료가 뜨며)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 도시공사가 지금 총 인원수 37명이 늘어납니다.

그것이 목감2 수영장 그다음에 희망공원 36홀 게이트볼장 그다음에 능곡동인가요? 아니, 장곡동 체육관 건립에 또 거기도 인원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총 37명을 추가로 인원을 뽑아야 하는 상황이고요, 거기에 인건비가 한 19억 원 됩니다.

자, 도시공사에서는 도시공사에서 할 일을 해야 하는데 우리 체육시설에 너무 인원이 많이 분포되다 보니 우리 누적 적자가 연 몇십억 원씩 납니다. 그래서 고심 끝에 우리 의원님들과 상의한 끝에 이 부분 민간에 위탁을 줬을 때 누구 특정 단체가 아니고 정당한 공모를 통해서, 또 운영위 소집해서 운영위에서 그 업체 민간 위탁을 심의할 수 있도록, 또 제도 마련도 해 놓았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가 저희가 6개 동 인원이 27명입니다, 현재.

그러면 이것이 체육시설로 했을 때 인원이 지금 한 100여 명 가까이 됩니다. 자, 도시공사에서 자기 본연의 일을 해야 할 부분을 지금 체육시설에 몰두하는 형태가, 시스템이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조만간에 시흥광명지구 이 아파트, 임대아파트도 도시공사에서 지을 것이고요, 거기에 대한 대비책도 필요합니다.

또 우리가 바이오 단지를 형성하면서 거기에 도시공사 역할이 상당히 커질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체육시설에 인원을 몰두하고 또 체육시설만 관리한다고 그러면 필요 없는 예산이 상당 부분 들어간다고 보는 것이죠. 우리 위원 세 분, 찬성한 분들은 다 똑같은 마음이었습니다.

뭐냐, 도시공사가 너무 커진다. 여기 계시는 우리 의원 여러분! 자, 이것이 누구 개인의 목적이 아니고 정당하게 공모해서 위원회 선정해서 위원회에서 심사해서 그렇게 거쳐서 갈 것입니다.

뭐 아까 한지숙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저도 이해를 합니다. 왜, 누가 한다, 내가 한다, 뭐 그런 내용들이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한테, 아니, 여기에 계신 의원님들한테 문자가 오고 전화가 오고 그런 형태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우리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동의안을 검토하고 또 검토해서 가결을 시킨 것입니다.

여기에 계신 의원님 여러분! 현실적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도시공사가 도대체 무엇을 하는 곳이고 여기에 뭐 도시환경위원회도 있지만, 위원장님도 있지만 자꾸 도시공사가 점점 커집니다.

인원이 점점 늘어납니다. 그 세수는 어떻게 할 것인지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가결을 시킨 만큼 여러분들의 뜻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경기 시흥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