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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남관우 의원 5분자유발언

294회 제4본회의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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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남관우 의원입니다. 전주시 CCTV 관제센터 관제업무 민간위탁에 대해서 저는 동의합니다. 저는 그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방범 활동을 한 20년동안 제가 해왔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고요. 제가 이 필요성에 대해서 좀 강조 좀 하겠습니다. 저는 파출소를 자주 갑니다.

모래내 파출소, 진북동 파출소 가면은 그 모니터를 제가 좀 가서 봐요. 일반인들은 저는 시의원이기때문에 봅시다 한 번 해보면 거기에서 하는 내용이 무슨 내용으로 해주냐면 보니까 곳곳에 그 사람이 지나가는 학생이 지나가는 것 다 나오더라고. 나오는데 거기에서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 바로 지령실에서 내리더라고요.

어느 곳, 어느 위치 문제가 있다. 그러면 보통 2분, 3분만에 출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희들 같이 출동을 해봤는데 상당히 효과적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방금 우리 이옥주 의원님이나 서윤근 의원님께서 염려스러운 이야기를 많이 해주었습니다. 제가 보니까 시에서도 이렇게 집행부에서도 고민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 제284회 임시회때 상정했으나 시민 의견수렴이 부족하다 하여 유보된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는데 그 시민하고 토론을 해서 현재 528대에서 326대로 이렇게 축소를 좀 한 것 같은데 의원님들께서도 각 지역에서도 방범 문제가 지금 대두가 되고 있어요.

세상살이가 어려우니까 낮에 그런 좀도둑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저희 지역같은데도 하루 발생이 한 달 발생에 보통 한 5건정도 발생이 됩니다. 낮에 이렇게 발생이 되기때문에 이런 부분은 전주시에서 적극적으로 좀 해야지 않냐.

그리고 지금 의문나는 것은 민간위탁을 주어서 철저하게 교육을 시켜서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찬성합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전북 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