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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강동화 의원 5분자유발언

294회 제4본회의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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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따라 자주 나옵니다. 저는 전주시의회 34명의 의원 의견 정말 존중합니다. 그렇지만 각 위원회에 있는 상임위별 안건을 심의하고 해서 본회의까지 옵니다.

사사건건 하나하나 모든 안건을 다 여기에서 다시 재토론한다면 사실은 그 상임위원회는 무용지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우리 의원님들 의견 존중하지만 이런 부분은 조금 배려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 민간 관제 위탁 동의안에 대해서 정말 전주시가 설치 운영했으면 관제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가 부모가 자식을 낳으면 자식을 책임지듯이 마찬가지로 전주시가 CCTV를 설치했으면 또 운영이나 모든 것을 관리 감독해야 됩니다. 지금 현대 각 파출소나 지구대에서 사실은 관제 아닌 거기에 현재 시범적으로 되어있어요. 그런데 전혀 보지 않습니다.

인력도 부족하지만 거기 무슨 사건이나 나갔을 때 다시 그 자료를 참고 이외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요즘에 얼마 많이 저기 학교폭력 많이 늘어나잖아요. 여기에는 현재 어린이 CCTV도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녹색주차마을 거기는 담장 없애고 설치했던 CCTV이기때문에 당연히 관리해야죠. 마찬가지로 아까도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지역에 도둑이나 주택같은 경우는 굉장히 많이 들어옵니다.

파출소 아마 조사해본 바로는 저희 동 조그만 동 하나에도 1년에 한 20여번 이렇게 도둑도 맞고 그래서 정말 그런데 필요하고 그래요. 그래서 이런 관제업무가 정말 시민을 위해서 저는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우리 의원들이 참고하셔서 관제 동의안에 대해서 찬성해주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찬성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전북 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