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의회 5분자유발언
황정호 의원 5분자유발언
아! 예. 그래서 이어서, 또 질문드리겠습니다.
사실은 방금 담당관이 해 주신 이야기에 이어지는 내용인데, 저희가 이제 향후 계획을 보면, 현재……. 뭐 주요 사업장, 현장 소통 지속, 그리고 대상……. 뭐 취약 계층 대상, 찾아가는 간담회 위주로 현재 되어 있는데, 사실 저희가 올해 초에 계속 말씀드렸던 면동 단위 시민과의 대화 같은 형식이 지금 현재의 계획에서는 일단, 향후 하반기에는 계획이 안 되어 있는 것으로 현재는 되어 있는데요.
그런데, 제가 사실은……. 저 같은 경우에도 올해 2월에 진행했던 것을 시민으로서 그 현장에 찾아갔었는데, 사실 실제로 그 취지와 의미가 굉장히 좋았고, 그 호응도가 좋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다만, 약간은 아쉬울 수 있는 점은 이번에 어찌 됐든 연초에 선거를 앞두고 있었던…….
일시적으로 일단 한 번 진행했던 것이고. 그리고 사실 당시에는 굉장히 규모가 크고 잘 됐지만, 뭐 실질적으로 집행부나 공무원분들이, 담당자……. 이제 아무래도 언론인 분들의 비율이 조금은 높았다고 생각은 들어요.
사실. 그래서 이제 이것은 저는 건의를 드리는 부분인데, 사실상 저희가 이렇게 개인적으로 사업장이나 어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간다는 개념보다는, 이러한 면동 단위의 시민과의 대화. 이런 공식적인 자리가 정례화되어서.
물론, 집행부와 시장님의 여러 바쁜 일정으로 뭐 월 1회……. 분기로는 당연히 어렵겠죠. 현실적으로.
하지만, 하다못해 제 개인적인 생각은 뭐 반기에 1회. 연 뭐 상반기, 하반기라도 뭔가 저희가 정례적으로, 주기적으로 이렇게 돌면서 하는 이런 소통의 장이 생긴다면, 저희가 단순히 해당 행사 때 뭐 300명 주민들 오는 것을 목표로 해서 공무원분들이 동원되고, 이런 개념이 아니고. 규모를 작게 줄이더라도 꾸준히 연 2회씩은 꼭 해당 면동을 돌면서 저희가 그런 시민과의 소통 자리가 아예 정례화가 되면, 이게 최초에는 인원이 조금 없더라도 분명히 이것을 연 2회씩 꾸준히 진행하면, 시민들에게 홍보가 되고, 자연스럽게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런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혹시 추후에 이렇게 좀 정례화를 시켜서 주기적으로 하실 의향이나 계획은 혹시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