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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미정 의원 5분자유발언

189회 제4본회의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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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래가지고 제가……. 이게 우리가 지금 1천만 원을 세웠잖아요?

사실 제가 좀……. 고등학교 이게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요. 우리 고등학교 같은 경우에 보면, 부모님들이 대체적으로 얘기를 들어보면, 다 그 생활기록부도…….

생기부도 다 선생님들이 안내하는 게 아니고, 밖에서 다 적어 가지고 와요. 돈 주고. 그러니까, 제대로 좀 잘 이루어지도록요.

그리고, 선생님들의 자격도 이렇게, 우리는 다 왜……. 뭐 교장 선생님들도 그렇고, 다 퇴직하시는 분들만 받는지 모르겠어요. 그분들도 물론 열심히는 하시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그렇지만, 조금 더……. 이렇게 공모사업이나, 교육청에 건의해서…….

이게 학교에서 어떤 지도자에 따라서 우리 교육이 또 달라지거든요. 우리가 백날 해도 학교에서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 되면, 이 교육이 발전을 안 해요. 어떤 목적을 가지고 우리 아이들한테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게 가장 중요하거든요. 또 아이들의 진로가 있잖아요? 대학교 진로도 있고, 여러 가지 또 학교 생활을 하면서 그 받을 부분이 많이 있는데, 그것을 지금 제대로…….

하고는 있다고 하지만, 조금 부족한 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교육 측면에서 교육청에……. 우리가 지금 부모님들이 여러 가지 얘기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검토하셔 가지고 그런 것을 좀 교육청에 반영할 수 있도록.

좀 그렇게 노력을 하셔서 조금 저희들, 그 학교 수준이 높아져야 돼요. 사실 중학교까지는 다 애들이 발전성이 있고, 뭔가 이렇게 조금 눈에 띄게 보이는데, 고등학교 들어가면, 그게 벌써……. 그 자질들이나, 자기들의 그런 교육에 대한 그런 게 너무 수준이 낮아진다는 그런 결론이 많이 있어요.

우리 계룡에요. 그렇기 때문에 뭐 특수학교를 만들어야 된다! 뭐 기숙사 있는 학교를 만들어야 된다!

막 그런, 지금 얘기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하여튼 간에 그런 것을 학교에서 노력을 해줘야지, 우리도 예산 투입하는데 좀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지, 교육청에서 우리한테 이렇게……. 그 선생님들이나 이런 분들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다른 분들 잘해요. 잘하는데, 우리가 좀 뒤떨어지는 면이 있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거든요.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과……. 저희들도 열심히 하겠지만, 교육청과 충분히 논의를 하셔야 되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저희가 예산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부모님들한테 안내가 잘 될 수 있도록 그런 것에 좀 중점을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충남 계룡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