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미정 의원 5분자유발언
예. 그래가지고 제가……. 이게 우리가 지금 1천만 원을 세웠잖아요?
사실 제가 좀……. 고등학교 이게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요. 우리 고등학교 같은 경우에 보면, 부모님들이 대체적으로 얘기를 들어보면, 다 그 생활기록부도…….
생기부도 다 선생님들이 안내하는 게 아니고, 밖에서 다 적어 가지고 와요. 돈 주고. 그러니까, 제대로 좀 잘 이루어지도록요.
그리고, 선생님들의 자격도 이렇게, 우리는 다 왜……. 뭐 교장 선생님들도 그렇고, 다 퇴직하시는 분들만 받는지 모르겠어요. 그분들도 물론 열심히는 하시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그렇지만, 조금 더……. 이렇게 공모사업이나, 교육청에 건의해서…….
이게 학교에서 어떤 지도자에 따라서 우리 교육이 또 달라지거든요. 우리가 백날 해도 학교에서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 되면, 이 교육이 발전을 안 해요. 어떤 목적을 가지고 우리 아이들한테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게 가장 중요하거든요. 또 아이들의 진로가 있잖아요? 대학교 진로도 있고, 여러 가지 또 학교 생활을 하면서 그 받을 부분이 많이 있는데, 그것을 지금 제대로…….
하고는 있다고 하지만, 조금 부족한 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교육 측면에서 교육청에……. 우리가 지금 부모님들이 여러 가지 얘기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검토하셔 가지고 그런 것을 좀 교육청에 반영할 수 있도록.
좀 그렇게 노력을 하셔서 조금 저희들, 그 학교 수준이 높아져야 돼요. 사실 중학교까지는 다 애들이 발전성이 있고, 뭔가 이렇게 조금 눈에 띄게 보이는데, 고등학교 들어가면, 그게 벌써……. 그 자질들이나, 자기들의 그런 교육에 대한 그런 게 너무 수준이 낮아진다는 그런 결론이 많이 있어요.
우리 계룡에요. 그렇기 때문에 뭐 특수학교를 만들어야 된다! 뭐 기숙사 있는 학교를 만들어야 된다!
막 그런, 지금 얘기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하여튼 간에 그런 것을 학교에서 노력을 해줘야지, 우리도 예산 투입하는데 좀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지, 교육청에서 우리한테 이렇게……. 그 선생님들이나 이런 분들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다른 분들 잘해요. 잘하는데, 우리가 좀 뒤떨어지는 면이 있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거든요.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과……. 저희들도 열심히 하겠지만, 교육청과 충분히 논의를 하셔야 되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저희가 예산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부모님들한테 안내가 잘 될 수 있도록 그런 것에 좀 중점을 두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