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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의회 5분자유발언

한희선 의원 5분자유발언

189회 제4본회의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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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한희선 의원입니다. 저도 그냥 궁금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앞에서 우리 황정호 의원님이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 자치행정과에서 하시는…….

주민과의 아주 밀접하게 여러 가지 다양한 행사를 할 수밖에 없는데, 여기 페이지 138페이지와 141페이지. 다 이제 주민들이 참여하는 그런 행사들이잖아요? 그게 이제 뭐 화합이든, 페스타 형태인데, 사실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이게 잘못하다가는 너무 또 관 중심의 어떤 행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는가에 대한 부분들인 것 같아요. 그리고, 결국에는 사실 또 재미있어야 이런 축제라든가, 행사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 재미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뭐 이것을 자세하게…….

제가 지금 당장 아이디어를 내거나, 이런 것들이 아니라 기존에 어떤 프로그램이라든가, 참여 방식보다는……. 그러니까, 약간 요새는 환경에도 관심이 많으니까. 이제 다 신규 사업으로 가고 있으니까요.

요새 그 쓰레기 줍기? 뭐 플로깅(Plogging)? 이런 행사를 통해서 뭐 행사라든가, 이제 축제 전에 이렇게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플로깅을 통해서 뭔가…….

이제 다 모아오면, 상품권이라든가 뭔가 이벤트를 줄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연결되어서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는 것으로 일단은 관심을 좀 끄는 것들도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아마 이런 축제나 행사 때 플리마켓이 만약에 기획되어 있다면, 그냥 단순히 물건을 주고 팔고 이런 것들이 아니라……. 제가 다른 지역을 봤더니, 그냥 그 소장품이라든가, 기부 물품을 좀 받아서…….

지역의 소장품 이런 것을 좀 받아서 ‘1만 원의 경매’ 뭐 이런 거 있죠? ‘1만 원의 행복’해서 그 경매에 참여시켜서 사람들이 좀 재미있게 뭔가 그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뭐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이런 축제나 행사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이 관련 부서가 어떻게 조금 더 자발적으로 참여를 시키는가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필요해서 이번에 좀 다양하게 시도해 보면서, 그중에서 주민의 의견들을 들어보고. 또 내년에 조금 더 계속 지속 사업으로 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아까 계룡 그 고향사랑기부.

그것도 마찬가지로 저도 이제 지정 기부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계룡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일이나, 취업 때문에 이제 계룡에 자주 오는 관계 인구라고 그러죠? 이 관계 인구까지 조금 더 지정…….

그 대상을 좀 더 확대해서. 왜냐하면, 점점 갈수록 기부 문화가 쉽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대상을 확대시켜서, 관계 인구까지 좀 확대시켜서 가는 것들이 어떤가!

그리고, 이런 행사 때 하나의 부스에 이렇게 기부……. 그 고향사랑기부 이런 부스를 하나 둬가지고 자발적으로 그때 참여할 수 있도록, 뭐 이런 것들을 제가 한번 좀 건의드리고자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출처 충남 계룡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