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미정 의원 5분자유발언
예, 그리고 저희들 학교급식 식품비 이렇게 많이 나가잖아요? 55억 정도. 우리 어린이집, 유 ․ 초 ․ 중 고교 학교 급식비 지원해서 잘 관리하고 있고, 우리 친환경 그 식재료나 이런 걸로 해가지고 우리 건강에 많이 애를 쓰고 있는 거는 잘 알고 있는데.
사실 일이 많기 때문에 제가 이런 걸 건의하기는 좀 그래요. 근데 이거를 사실 제 입장으로 봐서는 우리 (웃으며) 정 팀장님, 뭐 저기 하겠지만. 저희가 좀 운영을 해보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우리 지금 관내 농협에서 들어온 차가 또 증가가 됐어요, 사실요. 우리는 관내에 많이 다녀봤자 10분인 거리거든요.
근데 그 비용이 사실 더 상승을 하지 말아야 되는데 비용이 좀 많이 상승되는 부분이라, 제 입장에서는 우리가 농업이 작아서 이렇게 뭐 그걸 소화해 내기가 힘들다 이러지만, 오히려 이걸 함으로써 농업인들한테도 혜택을 주는 거고. 우리가 그 육군본부, 3군 본부. 우리 여기 3군 본부 쪽에다도 건의를 해서 우리가 납품 같은 걸 같이 이렇게 하다 보면 우리 이익 창출이 굉장히 많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걸 초반 6대에 있을 때 하려고 그랬는데, 뭐……. 예를 들어서 준비가 많이 안 돼 있고, 그다음에 땅이나 이런 부분에 좀 어려운 점이 있다고 그렇게 해서 조금 보류해 놓은 상태인데. 어려운 점은 좀 있어요.
그렇지만 이런 걸 우리가 함으로써 이익 창출이 돼서 농업인들한테나 아니면 우리 시의 수익 창출을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이걸 다 농협에다가 지금 우리가 주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예, 그래서 한번 그런 것도, 물론 이제 여건에 맞춰서 우리가 하긴 하지만, 본 의원으로서는 한번 건의해 보고 싶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냥 간단하게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과장님, 하여튼 여기서 대답하시기는 뭐하고. 예, 한번 검토해 볼 필요성은 있다고 본 의원이 생각합니다. 예, 하여튼 간에 업무도 워낙 많으시고, 민원도 많고, 여기서 풀 깎고 나면 저쪽에 가면 또 이쪽에 풀 나고, (웃으며)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간에 우리 직원, 우리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팀장님들 적극 행정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이 자리에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