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경민 의원 5분자유발언
인석
서인석의사팀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팀장 서인석입니다. 제10대 수성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시어 오늘 첫 등원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275회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임시회 집회에 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총선거 후 최초 집회인 이번 제275회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54조제1항에 따라 지난 7월 1일 집회공고를 하고 오늘 임시회를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의장, 부의장 선거와 제275회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고 제1차 본회의 산회 후 오후 2시부터 개원식이 있겠습니다. 의장 선거는 지방자치법 제63조에 따라 출석의원 중 최다선이며 연장자이신 김재현 의원님께서 의장의 직무를 대행하여 회의를 주재하시겠습니다. 의장 선거 후에는 신임 의장님께서 회의를 이어받아 부의장 선거 등 나머지 의사일정을 차례대로 진행하시겠습니다. 다음은 의장·부의장 후보자 등록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장 후보로 홍경임 의원님이, 부의장 후보로 황치모 의원님과 정경은 의원님이 등록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의장직무대행 의원이신 김재현 의원님께서는 의장석으로 나오셔서 회의를 주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김재현의장직무대행
안녕하십니까? 의장직무대행 김재현 의원입니다. 우선 다시 입성하신 의원님과 새롭게 의회에 입성하신 스물한 분 의원님들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박수소리
10시05분 개의
의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5회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제10대 제1기 의장 선거의 건
의사일정 제1항 제10대 제1기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의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

김두현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재현
김재현의장직무대행
의사진행발언입니까? 아니면 신상발언입니까? (

김두현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재현
김재현의장직무대행
예, 단 5분을 초과할 수 없고요, 선거에 관련해서 어떠한 저해가 되는 발언은 통제할 수 있음을 고지드립니다. (

김두현의원
의석에서 - 예.)
재현
김재현의장직무대행
그럼 김두현 의원님 나오셔서 의사진행발언 해주십시오.

김두현의원
존경하는 의장직무대행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수성구의회 더불어민주당 김두현 의원입니다. 7월 1일 임기가 시작되었지만 어젯밤이 굉장히 떨리는 밤이었습니다. 어쨌든 첫 공식 일정이 시작된 오늘, 아침에 제가 빨간색 넥타이와 파란색 넥타이 2개를 두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어떤 넥타이를 맬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제 마음을 담아서 빨간색 넥타이를 선택했습니다. 그것은 우리 수성구의회가 대립과 갈등보다는 협력하는 의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넥타이에라도 담고 싶었습니다. 먼저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10대 의회에서 함께 의정활동을 하게 된 의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우리는 경쟁하는 후보가 아니라 수성구 구민을 위해 함께 일하는 동료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가장 큰 책무는 집행부를 제대로 견제하고 감시하는 한편 주민에게 필요한 정책과 사업에는 여야를 떠나, 정당을 떠나 협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10대 수성구의회가 생산적인 의회, 협력하는 의회 그리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 첫걸음은 원만한 원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원 구성은 단순히 의장단을 선출하는 절차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제10대 의회가 협치의 길을 갈 것인지, 대립과 갈등의 길을 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첫 번째 선택입니다. 지방의회는 주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생활정치의 공간입니다. 그래서 다수결의 원칙만큼이나 협치와 배려 그리고 소수에 대한 존중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수당의 권한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수결의 원칙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수당의 책임은 독점이 아니라 포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의석은 더 많은 권한이 아니라 더 큰 책임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다수 의석을 이유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일방적으로 배분한다면 제10대 수성구의회는 협치보다 대립, 소통보다 갈등으로 출발하게 될 것입니다. 독점은, 일방적인 운영은 결코 협력을 만들지 못합니다. 갈등을 키우고 의회의 생산성을 떨어뜨릴 뿐입니다. 그 피해는 결국 우리 수성구 주민들에게 간다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은 어느 한 정당이 모든 것을 일방적으로 처리하라고 선택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견제하고 협력하며 더 나은 수성구를 만들라고 이 자리에 보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원만한 원 구성은 제10대 수성구의회가 주민들에게 보여주는 첫 번째 약속입니다. 부디 정당의 유불리를 떠나 수성구의회의 미래와 주민의 뜻을 먼저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10대 수성구의회가 일방적 운영이 아닌 협치와 상생의 의회로 힘차게 출발할 수 있도록 모든 의원님들의 지혜와 결단을 간절히 요청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현
김재현의장직무대행
김두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 후에 다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은 임의적으로 정해서 1차적으로 협의를 한 다음에 회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1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 시 협의한 내용대로 회의를 진행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의원 있음)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의장은 지방자치법 제57조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회의규칙 제8조 및 제8조의2에 따라 의장 후보자를 등록하는 의원 1인에 대하여 무기명투표로 선거를 하되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하여야 당선됩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를 하지 못한 경우에는 2차 투표를 실시하고,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득표를 하지 못한 경우에는 결선투표 대상이 없으므로 다시 선거일을 지정하여 후보자 등록 절차를 거친 후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럼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회의규칙 제8조제2항에 따라 홍경임 후보자의 정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김경민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시작하기 전에 의사발언 요청하겠습니다.)
재현
김재현의장직무대행
미안합니다. 조금 전에, 정회 전에 김두현 의원님께서 의사진행발언을 해주셨는데 그 반론으로 김경민 의원님께서 반론을 하시겠습니다. 반론시간은 원래 3분인데 같은 시간을 허락하겠습니다. 김경민 의원 나오셔서 반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민의원
김경민 의원입니다. 먼저 수성구의회의 국민의힘 의원님들을 대표해서 김두현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지금 김두현 의원님께서 말씀 주신 부분은 수성구의회의 민주당 의원님들을 대표하여 말씀 주신 것으로 저희는 해석을 하겠습니다. 먼저 김두현 의원님께서 얘기하셨던, 즉 민주당 의원님들께서 얘기하셨던 부분의 주요 요지는 협치와 협력을 바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 행하고 있는 이 형태는 협치와 협력이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회정치가 수성구의회 제10대 개원 현장에서 일어난 것에 대해서 굉장히 개탄스럽다는 말씀을 올리면서 지금이라도 수성구의회와 그리고 구민과 의정을 생각한다면 현장에 복귀하셔서 의장과 부의장 선거에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하고 계신 이 현장은 지방의회입니다. 저희는 정당의 유불리를 떠나 정당의 이념과 이런 것을 말씀드리는 자리가 아니고 국민과 구정을 챙겨야 되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소임을 다해야 되는 곳입니다. 제10대 의회가 이제 개원했습니다. 개원 첫날부터 이러한 일방적인 형태의 의사 표현과 정치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굉장히 이런 것들을 지양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며, 향후 협력과 협치의 관계는 이러한 일방적인 의사 표현이 아니라 정말로 대화를 통해서 이어나가야 된다고 말씀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정정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민주당 의원님들이 일부 얘기하셨던 것은 대화에 대한 부분이 없었다, 공식적인 제안이 없었다고 했는데 지금 국민의힘에서 의장 후보로 선출되었던 홍경임 의원을 필두로 하여 저희는 민주당의 대표 의원이라고 했던 김희윤 의원과 지속적으로 상임위 구성과 상임위 배분에 대해서 소통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민주당이 요구하는 것들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하여 이런 것들이 공식적으로 의견을 전달하지 않았다는 부분은 명백히 잘못된 말씀이라는 것을 올리며 향후에 원 구성 형태와 향후에 의회 의정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이러한 형태가 반복적으로 지속될 경우 이 피해는 오롯이 구민과 우리 구정이 다 이어가야 된다는 것을 민주당 의원님께서는 꼭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 올리겠습니다. 정말 협치와 협력을 원하신다면 지금이라도 올라오셔서 의장과 부의장 선거에 참여를 해주셨으면 좋겠고, 개원식을 비롯하여 내일 있을 상임위 배분에도 대화에 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현
김재현의장직무대행
김경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재반론은 받지 않겠습니다. 그럼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회의규칙 제8조제2항에 따라 홍경임 후보자의 정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홍경임 후보, 앞으로 나오셔서 정견 발표해 주십시오. o 의장 후보(홍경임) 정견 발표

홍경임의원
먼저 우리 10대 수성구의회가 개원되는 이 시점에서 전체 스물두 분 의원님이 아닌 열세 분 의원님만 계시는 데에서 정견 발표를 하게 되어서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하지만 제가 우리 수성구의회와 의원님들께 약속드리는 바와 함께 정견 발표는 준비해 온 대로 꼭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잘 아는 정호승 시인의 ‘풍경 달다’에는 이런 아름다운 구절이 있습니다. 『운주사 와불님 뵙고 돌아오는 길에 그대 가슴의 처마 끝에 풍경을 달고 돌아왔다 먼 데서 바람 불어와 풍경소리 들리면 보고 싶은 내 마음이 찾아간 줄 알아라』 저는 오늘 이 시의 애틋한 마음을 품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동료의원님들의 가슴 처마 끝에 언제든 맑고 고운 소리로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풍경 하나씩을 달아드리는 의장이 되고 싶습니다. 세찬 바람이 불 때면 구민의 눈물을 가장 먼저 전하고, 외롭고 고단한 의정활동의 길목마다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그런 바람벽이 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을 섬기겠다는 간절한 약속을 담아 제10대 수성구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 홍경임, 의원님들께 정중하게 출마 인사를 올립니다. 먼저 지금 이 자리에 계시지는 않지만 우리 수성구의회가 굳건한 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깊은 뿌리를 내려주신 초대 의장님과 역대 의장단 그리고 선배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울러 지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라는 치열한 겨울을 지나 구민의 따스한 선택을 받아 당당하게 이 자리에 서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소중한 마음을 담아서 축하를 보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저는 바로 이곳에서 지난 12년간 3선 의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골목길 모퉁이에서 만난 주민들의 삶 속에서 민의를 읽었고, 구청과 의회의 문턱을 오가며 소통의 길을 넓혀왔습니다. 그렇게 우리 수성구의회가 안고 있는 바람이 무엇인지, 우리가 흘려야 할 땀방울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누구보다 깊이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제 4선이라는 깊고 엄숙한 발걸음을 내디디며 그동안 다져온 제 삶의 경험과 역량을 온전히 바쳐 우리 수성구의회를 가장 격조 높고 아름다운 의회로 피워내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의 가슴에 닿기를 바라며, 저의 따·알·힘 세 가지 약속을 바칩니다. 첫째, 정이 넘치는 따뜻한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의원님 한 분 한 분의 숨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의장이 되겠습니다. 차가운 정치가 아니라 서로 존중하고 다정하게 안부를 묻고 의원님들이 언제든 기대어 쉴 수 있는 의장이 되겠습니다. 둘째, 내실 있고 유능한 알찬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우리 수성구의 살림살이를 내 집 일처럼 알뜰하게 살피고 날카롭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구정을 견제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맡으신 위원회에서 구민을 위한 빛나는 지혜를 연구하고 배울 수 있도록 묵묵히 그리고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셋째, 민생을 해결하는 힘 있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수성구의 오래된 일들이 막힘없이 흐르도록 강인하게 밀어붙이고, 행정을 견제하는 의회 본연의 당당한 기백과 역동적인 힘을 구민들 앞에 가감 없이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스스로 봄길이 되어 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 수성구의회가 구민들의 안전한 봄길이 되어 주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이러한 일은 결코 저 혼자의 걸음으로는 이룰 수 없습니다. 새롭게 시작하시는 의원님들의 뜨거운 열정이 하나의 강물로 만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4선의 무거운 책임감을 가슴에 안은 저 홍경임을 믿고 손을 잡아주십시오. 진심을 다해 여러분을 모시고 주민들의 사랑 속에서 희망을 비추는 의회를 반드시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당선의 영광을 안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 함께할 4년의 시간 동안 늘 건강하시고 가슴속에 품으신 고결한 뜻이 의정활동을 통해 아름답게 꽃피우시길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재현
김재현의장직무대행
홍경임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회의규칙 제42조제2항에 따라 투표를 관리할 감표위원으로 김경민 의원... 원래는 송현주 의원이었는데 감표위원을 지금 바로 교체해서 박새롬 의원 두 분으로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김경민 의원과 박새롬 의원 두 분께서는 감표위원으로 수고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투표사무를 수행할 직원으로 김미수, 차준혁 주무관을 지명하니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오셨죠? 투표방법에 대해서는 의사팀장으로부터 설명이 있겠습니다. 그럼 의사팀장 나오셔서 투표방법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석
서인석의사팀장
의사팀장 서인석입니다. 수성구의회 제10대 제1기 의장, 부의장 선거와 관련하여 투표방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투표할 의원님 순서는 맨 앞 우측 의원님부터 차례로 호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호명되신 의원님께서는 전면 오른쪽 사무직원석에서 직원으로부터 의원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다음 기표소에 들어가셔서 비치된 기표용구로 기표를 하시고, 투표용지를 접으신 후 감표위원석 앞에 설치된 명패함에는 명패를 넣으시고, 투표함에는 투표용지를 넣으신 후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의장 선거 시 의장직무대행 의원님과 부의장 선거 시 신임 의장님께서는 의장석에서 사무국 직원으로부터 의원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후 투표해 주시고, 감표위원께서는 다른 의원님 모두의 투표가 끝난 후 두 분이 교대로 투표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배부해 드린 투표의 무효, 기권 판정 기준표에 따라 투표의 무효, 기권 판정기준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비치된 정규 기표용구가 아닌 용구로 기표를 한 경우 또 투표용지가 완전히 찢어져 정규 투표용지임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무효로 처리되겠습니다. 어디에 기표한 것인지 식별할 수 없는 경우, 기표란 이외에 기표를 한 경우에도 무효로 처리되겠습니다. 그리고 투표용지에 아무런 표시를 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기권으로 처리되겠습니다. 그 외 사례에 대한 유효, 무효, 기권표의 판단은 의장 선거는 의장직무대행 의원님과 감표위원의 협의로, 부의장 선거는 신임 의장님과 감표위원의 협의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무기명투표에 있어서 의장 선거는 의장직무대행 의원님께서, 부의장 선거에는 신임 의장님께서 당해 투표를 종료하고 명패함을 폐쇄하기 전까지는 본회의장에 입장하신 의원님께서는 투표가 가능하겠으며, 또한 개표가 완료된 투표용지는 비밀을 유지하기 위하여 향후 어떠한 경우에도 의원님들께서는 열람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투표방법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재현
김재현의장직무대행
의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의사팀장이 설명한 투표 방법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팀장이 설명한 투표 방법대로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감표위원 두 분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감표위원석으로 이석) 감표위원께서는 기표소와 투표함, 명패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표소, 투표함, 명패함 확인) 이상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감표위원 있음) 그럼 의사팀장의 호명에 따라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팀장 나오셔서 투표하실 의원의 성명을 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석
서인석의사팀장
의사팀장 서인석입니다. 투표하실 의원님을 두 분씩 호명해 드리겠습니다. (의원 호명) 박경열 의원님, 전영태 의원님. 정준화 의원님, 박영환 의원님. 양정미 의원님, 황치모 의원님. 박충배 의원님, 홍경임 의원님. 이상덕 의원님, 김순덕 의원님. 이지영 의원님. 김재현 의장직무대행님, 의장석에서 하시겠습니다. (의장직무대행님의 투표용지를 사무직원이 받아서 투표함에 넣음) 김경민 의원님. 박새롬 의원님. 이상으로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11시47분 투표개시
재현
김재현의장직무대행
투표를 하지 않은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안 계시죠? (『예』하는 의원 있음) 그럼 투표를 마쳤으므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해 본 결과 14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해 본 결과 14매로써 명패수와 동일합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집 계)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4표 중 홍경임 의원 14표, 무효와 기권은 없습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회의규칙 제8조제1항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한 홍경임 의원이 제10대 제1기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의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의석으로 이석) 제10대 제1기 의장으로 당선된 홍경임 의원 나오셔서 당선인사 부탁드립니다. (당선축하 꽃다발 증정 및 사진촬영) o 의장(홍경임) 당선인사
11시52분 투표종료
박수소리
홍경임 의장 당선자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회의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신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홍경임 의장 당선자께서는 의장석으로 등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현 의장직무대행, 홍경임 의장과 사회교대)

홍경임의장
지금까지 의사진행을 해주신 김재현 의원님,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 제10대 제1기 부의장 선거의 건
의사일정 제2항 제10대 제1기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부의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의장은 지방자치법 제57조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회의규칙 제8조 및 제8조의2에 따라 부의장 후보자로 등록한 의원 2인에 대하여 무기명투표로 선거하되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한 후보자가 당선됩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2차 투표를 실시하고,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를 하여 다수득표자를 당선자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결선투표결과 득표수가 같은 경우에는 최다선의원을 당선자로 하고 선수가 같은 경우에는 연장자를 당선자로 하겠습니다. 그럼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회의규칙 제8조의2 제2항에 따라 후보자 등록 순으로 각 후보자의 정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오늘 부의장 후보 중 정경은 의원이 후보사퇴 의사를 밝히지 않고 불참하였으므로 이에 정경은 의원의 후보자 정견 발표 없이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황치모 의원 나오셔서 정견을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견 발표 시간은 10분 이내로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부의장 후보(황치모) 정견 발표

황치모의원
반갑습니다. 황치모 의원입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어제 오늘 아침까지 해서 글을 많이 적었었는데 그런 부분들보다는 편하게 말씀을 잠시 드리겠습니다. 아침부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여기 열네 분의 의원님들이 함께할 수 있는,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홍경임 의장님을 모시고 그림자가 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어떠한 부분도 제가 도드라지는 그런 모습보다 는 저를 희생해서 여러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수성구의회가 될 수 있다면 언제든지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저랑 같이 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기 부탁드리고, 정견이라는 것보다는 항상 우리 수성구의회 의원들이 가슴을 뜨겁게 하고 주민들과 함께 뜨겁게 움직이고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뒤에서 많이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리고 즐거운 시간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홍경임의장
황치모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후보자의 정견 발표를 마치고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투표방법은 의장 선거와 동일합니다. 감표위원께서는 다시 한번 더 수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감표위원은 감표위원석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감표위원석으로 이석) 감표위원께서는 기표소와 투표함, 명패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표소, 투표함, 명패함 확인) 이상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감표위원 있음) 그럼 의사팀장의 호명에 따라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팀장 나오셔서 투표하실 의원의 성명을 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석
서인석의사팀장
의사팀장 서인석입니다. 투표하실 의원님을 두 분씩 호명해 드리겠습니다. (의원 호명) 박경열 의원님, 전영태 의원님. 정준화 의원님, 박영환 의원님. 양정미 의원님, 황치모 의원님. 박충배 의원님, 김재현 의원님. 이상덕 의원님, 김순덕 의원님. 이지영 의원님. 홍경임 의장님, 의장석에서 하시겠습니다. (의장님의 투표용지를 사무직원이 받아서 투표함에 넣음) 김경민 의원님. 박새롬 의원님. 이상으로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12시06분 투표개시

홍경임의장
투표를 하지 않은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럼 투표를 마쳤으므로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함 점검) 명패수를 계산해 본 결과 14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함 점검) 투표용지수를 계산해 본 결과 14매로써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집 계)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4표 중 황치모 의원 14표, 무효 0표, 기권 0표로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회의규칙 제8조제1항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황치모 의원이 제10대 제1기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부의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제10대 제1기 부의장으로 당선된 황치모 의원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선축하 꽃다발 증정 및 사진촬영) o 부의장(황치모) 당선인사
12시11분 투표종료
박수소리
황치모 부의장 당선자 수고하셨습니다. 3. 제275회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의장 제의)
의사일정 제3항 제275회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제275회 임시회 회기는 2026년 7월 7일부터 7월 8일까지 2일간으로 하고,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제275회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방자치법 제84조제2항 및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회의규칙 제46조에 따르면 회의록에는 의장과 의회에서 선임한 2인 이상의 의원 및 사무국장이 서명 날인하도록 되어 있으며, 또한 선임되신 의원은 한 회기 동안만 서명 날인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회의록 서명의원을 매 회기마다 선임하여야 하므로 지역선거구 순에 따라 순서를 정하며 차례로 서명의원을 선임토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이번 제275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지역구 순서에 따라 ‘가’선거구 박경열 의원, 박서정 의원을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산회하기 전에 공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오후 2시에 개원식이 거행되겠습니다. 이때 의원 선서가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