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5분자유발언
윤혜영 의원 5분자유발언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은 이런 얘기들을 각 부서에 연관되는 게 있을 때마다 많이 해왔는데 사실 지금 말씀하신 거 굉장히 좋은 사례고 실제적으로 하고 있는 데도 있고 저희 작년에 굉장히 애를 썼는데 복지정책과에서 하고자 했는데 수요자를 못 찾았어요. 너무 안타까웠는데 저는 여기서 조금 첨언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저희가 반려순찰대가 있어요.
이 반려순찰대가 여러 가지 역할들이 있을 텐데 그중에 하나가 순찰이라는 의미를 단순하게 안전을 위한 그런 것도 있지만 사람의 안전을 돌본다는 의미에서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런 걸 잘 연결하면 정말 좋은 모델이 나올 수 있지, 그거를 제가 끊임없이 복지정책과 그때 말씀을 드렸었고 그래서 한번 좋은 사례를 발굴하려고 했는데 사례를 찾기 굉장히 힘들긴 하더라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수요자가 일단 원해야 되고 그분의 경험이나 이런 게 좀 쌓여야 하는데 제가 그때 말씀드렸던 건 그래도 외로움이나 이런 분들 중에 반려동물이 크게 불편하지 않는 분들한테 조금씩 이렇게 순찰을 통해서 안부도 전해드리다가 조금씩 친분을 쌓아서 조금씩 이제 같이할 수 있는 경험을 줄 수 있는 그런 형태가 나오면 참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사실 이게 제가 이제 조금 이를 알고 보니 부서 간의 장벽이 너무 큰 것 같더라고요. 이 일을 담당하는 곳과 이 일을 담당하는 곳이 이게 좀 소통이 되면 좋은 모델이 나올 것 같던데 순찰대가 하는 역할과 또 복지정책과에서 하는 역할이 서로 업무 안에서 단절되는 게 있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좀 있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말씀 나온 김에 조금 첨언을 드리면 가장 안타까운 게 저희가 입양과 관련된 교육이 전무하다는 거예요. 이게 전에 제가 담당자 통해서 알아본 건 입양한 사람들에 대한 어떤 교육은 있지만 사실은 저희는 그거보다 이전에 입양을 좀 늘리기 위한 그리고 지속적인 그런 관리를 위한 교육이 필요한데 그런 교육이 좀 안착이 됐으면 좋겠고, 지금 제가 아까 김국환 위원님 말씀하신 그거 기사를 송부해드렸거든요. 한번 보시고 이게 캣맘들을 통해서 저도 알게 된 내용들이 있어요.
이번에 그분들이 많이 노력하셔서 인천에 안착을 하게 됐는데 이분들은 당연히 인천에 왔으니까 연수구도 할 거라고 생각을 하세요. 그 앞에 또 많은 장벽이 있다는 생각을 아직 못 하고 계셔서 이번을 통해서 마침 조례에 보강이 됐고 위원님들이 마지막까지 이렇게 애써 주시고 마음을 보태주시니까 조금 더 노력을 해 주시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