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5분자유발언
강미숙 의원 5분자유발언
1년, 7월 1일에 개원했으니까.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올해 1월부터. 개원일부터 시작한 거가 아니고요.
작년에 실적으로 끝난 거고, 올해 1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실적입니다.○강미숙 의원 그러면 10월까지 해도 10개월 동안 4,317명을 했다고요? 그러면 하루에 40 평균 잡아서 43명이 이용을 했다는 말씀이시네요?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아니요.
한 270일 정도 되는 거니까 따져보면 한, 평일날은 보통 한 10명에서 15명 사이 오고요. 토요일날, 일요일 날은 25명 그리고 명절 때는 명절이나 휴가철에는 40명 정도 50명 정도. 이 정도 방문하고 있습니다. ○강미숙 의원 그러면 응급실을 이용하시는 환자분들은 주로 어떤 병명으로 오시나요?○보건의료과장 구도은 폐렴이나 장염이나 감기나 뭐 이런 환자들이 좀 많고요.
기력 저하자로 인한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응급실에 왔을 때 기력 저하자나 이런 분들은 영양제에 맞고 퇴원하기도 하시고요. 아니면, 입원으로 연계되는 경우도 있고.
검사를 본인이 끌고 왔는데 검사했을 때 여기 수술이 필요하거나 여기서 입원이 불가능한 경우는 과가 없으니까 저희가. 그런 경우는 저희가 후송 처리해 드립니다.○강미숙 의원 그럼, 뭐 감기나 이런 걸로 해서 응급실 방문했을 때는 주말에 주로 오겠네요. 그런 분들은?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주중도 오고 주말도 오고 있습니다.○강미숙 의원 아니, 평일에는 내과가 있고 한데.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밤에 오시는 분들이고 낮에도 내과로 안 가고 응급실이 더 위급하다고 생각할 경우는 응급실로 바로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강미숙 의원 응급실 환자분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그리고 463쪽에 관내 의료기관과 특수의료장비 공유 사업을 이제 특수시책으로 하시는데, 그러면 일반 의원들이 이제 의료원에 와 가지고 CT 촬영하고 이렇게 한다는 얘기잖아요?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일반 의원에서 환자분이 CT를 좀 찍어야겠다라고 소견이 보이면 그 의뢰서를 써줍니다. 그래서 그분이 그 의뢰서를 가져오면 저희가 그 의뢰서를 보고 CT를 찍고 그다음에 저희 CT 영상 판독 의사한테 판독을 해서 그 리딩한 결과까지 담아서 그분 편에 다시 그 의원으로 보내드립니다.○강미숙 의원 그렇게까지 하는데 본인 부담금은 30%예요?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네, 30%고 65세 이상은 1일 1개과 진료는 무료인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65세 이상은 CT도 무료인 경우도 있습니다.○강미숙 의원 이거는 활용을 많이 하면 좋을 거 같은데.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저렴해서 많이 활용하면 좋을 것 같고, 저희가 CT가 되게 128채널의 인근에서 가장 선명도가 좋고 새거라서 많이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찍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활용을. ○강미숙 의원 의료원과는 다 이거는 소통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네네.
의원님들 의원과도 간담회를 통해서 이 사업은 공유를 한 상태입니다.○강미숙 의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의장 이상훈 오시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오시백 의원 오시백 의원입니다. 자료 하나만 좀 부탁드릴게요.
건강검진센터 용역 과제 하면서 심의위원회 한 거 있죠? 그죠? 그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