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5분자유발언
장영갑 의원 5분자유발언
그러면은 지금 두진하고? ○보건사업과장 구도은 두진 그리고 코아루, 미소. ○장영갑 의원 코아루, 미소.
거기에 대한 자료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보건사업과장 구도은 저희가 매입 당시 42억을 예산 소멸기금으로 받아서 매입 금액과 그다음에 들어간 예산에 대해서 자료 제출하겠습니다.○장영갑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의장 이상훈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오시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오시백 의원 오시백 의원입니다.
설명 감사드리고요. 저는 그 건강검진센터에 대해서 한 말씀만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저희들이 검진센터를 증축을 하려고 하잖아요.
그죠? 보건의료원 옆에다가. 그래서 이제 자료를 받았는데 지난번에 이제 전문인력 확보에 한계를 느끼는 거는 현실이잖아요.
그죠? 그리고 수익성에 또 제약이 있다라는 것도 이제 현실이라고 이렇게 자료를 주셨어요. 그죠?
그리고 자립 운영이 어렵다. 그다음에 만성적 재정 적자다. 단점이 그렇다는 얘기예요.
그죠? 그렇게 자료를 저희들한테 줬어요. 보건의료원센터에 대한 장단점을 이렇게 자료를 저희들한테 주셨거든요.
그래서 이거가 지금 시작은 했습니다. 그죠? 시작은 했고, 이제 지금 뭐 설계도 들어가는 그런 단계에 있는데.
이거가 만성 적자를 보는 거를 우리가 예측을 하고 있으면서도 이걸 진행을 한다는 거는 지금이라도 이거를 조금 포기할 수 없나 하는 말씀을 제가 사석에서 군수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시 이 자리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게 이제 만성 적자로 돌아오고 단양군에 상당히 이제 문제로 날 것 같은 그런 걸 예측하고 있잖아요. 그죠?
아니, 지금 뭐 용역을 담아 보면 그렇단 말입니다. 그리고 또 저희들이 얼마 전에 그 군산 쪽에 저희들이 다녀왔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여기 의료원하고 건강검진센터 운영하는 데를 저희들이 다녀왔는데.
거기서도 상당히 부정적으로 지금 보고 있는 게 현실이고, 그리고 그분들이 지금 하는 얘기가 지금 5대 암이나 6대 암 뭐 이 정도 지금 하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렇게 막대한 돈을 또 저희들이 들여서 지금 52억인가요?
저희들이 얼마였죠? 52억? 72억인가요?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73억.
장비비 포함 다. 사실 국가 건강검진이 가능한 검진이 되는 게 저희의 목표이○오시백 의원 그 정도 되는데, 그래서 그런데 이 문제가 이제 건축을 하고 뭐 이제 장비를 들여놓고 이런 문제에서 끝나면은 이제 뭐 어떤 문제가 없는데, 이게 지속적으로 이제 계속 영상 장비 좋으면 초음파 장비 좋으면 뭐 합니까? 할 의사가 없는, 영상의학 전문의도 없잖아요.
그죠? 그럼, 다른 데 의뢰를 결국은 해야 되고 그래서 이게 5대 암이나 6대 암에 이렇게 그칠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라고 이렇게 보고 있는 게 이걸 운영하고 있는 건강검진센터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좀 한번 심도 있게 지금 저희들이 한 5억 한 3억 정도 지금 들어갔죠?
이게 용역하고 이러는데 그죠? 전체?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네, 지금 설계비 2억 천에 3억 정도 들어갔습니다. ○오시백 의원 해가지고 한 3억 정도 들어간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좀 심도 있게 한번 고민을 제가 이거 사석에서 군수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한번 군수님하고도 한번 상의를 좀 해 보시는 게 제가 이렇게 제의를 드리는 거예요. 만성 적자고 운영에 문제가 상당히 있다라고 지금 보고 있는데 이 의원님들 다 갔다 오셨어요.
그리고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하는 사람들 부류가 어떻게 돼 있느냐라는 것까지 저희들이 물었어요. 공무원분들? 거기서 안 하고 있어요.
거기 군들 안 하더라고요. 저희들도 여기 우리 단양군 공무원분들 우리 여기 건강검진센터 생기면 여기서 할 수 있을 거, 그렇게 독려할 수 있습니까?○보건의료과장 구도은 저희 건강검진에 올해로 생각했을 때 대상자는 단양군에 1만 2천 명입니다. 2천명인데, 현재 지금 11월 현재 건강검진 일반 건강검진과 국가암 건강검진을 받으신 분들이 지금 28%이거든요.
저희 단양군이. 그리고 충북에서 보은과 영동 다음으로 저희가 최하위입니다. 그래서 좀 전에도 보고드릴 때 저희가 건강검진의 중요성에 대해서 홍보를 6만 5천여 명이 했다는 거는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했고, 버스를 저희가 한 달에 두 번씩 불러서 20여 회 인구보건복지협회 버스가 와서 건강검진을 시행을 했습니다.
근데 건강검진이 그 부분으로 한 거 이외에는 저희 단양군 내에는 사실 건강검진을 하는 기간은 삼성서울병원에서 내시경과 간암 정도 그 정도밖에 하는 데가 없고 완전히 부재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제 공무원 숫자랑 회사 다니고 농협에 있는 분들이나 이런 분들도 대상자이지만 일반인 주민들도 건강검진 국가검진 대상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건강검진율이 너무 낮기도 한 것은 그 조기 발견해서 저희가 계속 취약점을 안고 있으면서 잘못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16개, 저희가 16번째로 보건의료원이 됐는데 그쪽 무안군을 다녀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보건의료원에서 다른 보건의료원도 15개는 모든 국가암 검진은 가능한 그런 검진센터를 유지하고 있고 저희가 종합검진처럼 크게 하려고 하시는 건 아닙니다. 사실.
국가 건강검진이 가능한 검진이 되는 게 저희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오시백 의원 그러니까 이게 이제 만성 적자로 갈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얘기를 이렇게 용역에 담았잖아요. 그리고 저희 자료 준 게 여기 이렇게 써 있어요.
이거 과장님이 주신 거 아니에요? 저? 주셨어요.
저한테 주셨고, 단점이라면 만성 적자고, 그리고 뭐 전문의 채용의 어려움이 있고.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그거는 이제 종합건강검진을 했을 경우 저희에게 맞는 검진센터를 한다라면 그게 저희가 인력에서 많은 증언하지 않고 지금 있는 장비에서 많이 하지 않아도 되는데 종합검진 수준으로 하려면 많이 의사도 영상의학과가 필요하고 여러 가지 조건이 좀 달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정 적자가 늘어날 수밖에 없어 국가암 검진을 할 수... ○오시백 의원 그러면 건강검진하는데 저희들 초음파기 안 삽니까?○보건의료과장 구도은 초음파... ○오시백 의원 없어도 돼요?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아니요.
초음파가 국가암 건강검진에 간암이 있습니다. ○오시백 의원 그거 판독 누가 합니까? 그거?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그거는 제가 영상의학은 그 판독은... ○오시백 의원 의뢰할 거 아니에요.
의뢰 그죠?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의뢰해서 하고 있는데, 명지병원에서 하고 있거든요. 한 달에 돈 얼마 안 나갑니다.
사실. 보건행정팀장님이 1일 나가는 금액을 한 달에 얼마인지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오시백 의원 하여튼 뭐 이거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는 거는 이런 여러 가지 이제 제약이 있잖아요.
그죠? 예산에 대한 어떤 문제도 날 거고, 그리고 이제 의료진도 그렇고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아직 시작을 안 했으니까, 고민을 한번 해 보는 것도.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저희도 고민을 많이 해서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거를 반영하고 저도 고민이 되게 많이 됐는데, 고민 많이 해서 저희 직원들하고 해서 군수님하고도 많이 고민해서 최저로. ○오시백 의원 의료원도 뭐 이제 만성 이제 적자인데, 그래도 공익성을 띠고 있으니까 그래도 그나마 그래도 뭐 저희들이 이해할 수 있는.
또 한 가지도 이제 머리가 아픈데 또 하나를 더 만들어서 혹을 붙이냐, 이런 문제는 고민을 좀 해봐야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보건의료과장 구도은 검토는 총평하게 해 보겠습니다.○오시백 의원 검토 좀 이렇게 깊게 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제가 여기서 또 과장님이 결론 내릴 사항도 아니고 또 제가 또 여기서 더 말씀드린 들 뭐, 그죠?○보건의료과장 구도은 저희 나름대로도 고민 많이 해 보겠습니다.○오시백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의장 이상훈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성룡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조성룡 의원 조성룡 의원입니다. 단양의 건강을 위해서 우리 군민들의 건강과 모든 이제 예방을 위해서 많이 수고하시는데 건강검진센터에 대해서는 처음에 그 얘기할 때도 제가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어요.
이거를 해놨을 때 성패 좌우는 공무원들이 얼마나 참여하는가가 제일 관건일 거라는 얘기를 말씀드렸었죠. 그런데 이게 지금 우리가 5대 암 검진이라든가 이것만 했을 때 공무원들이 거기 갈 일이 없지 않나요? 이걸 검진센터를 이걸 이용 그렇게 해도 이 정도 가지고 공무원들이 거기 참여를 할까요?
그랬을 때 거기에 대한 대비가 뭐냐고 말씀드린 적이 그 같이 뭐 얘기했으니까, 그때도 그런 얘기 똑같은 얘기를 했었어요. 근데 지금 그거를 종합검진이 아니고 일반적인 했을 때 이거는 지금 버스와 가지고 하는 거하고 별다른 차이가 없지 않나 모르겠어요. 그거하고 어떤 차이점이 혹시 비교한다면 어떻게 차이가 날까요?
그게요? ○보건의료과장 구도은 버스와 비교를 한다라면 버스에서는 대장암 검진을 할 때 버스에서는 분변 검사밖에 못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검진센터를 했을 때는 그 조형제라고 그래가지고 먹고 촬영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조형제 촬영도 할 수 있고 위내시경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 분변 검사를 하면은 1차적으로 분변에서 그 블러드라고 혈액이 나오는가에 따라서 암을 추측해 보는 건데, 그거는 되게 위험한 거고, 진짜 내시경은 진짜 이제 들어가서 보는 거기 때문에 그 확진율에서 너무나 차이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차이점은 그리고 이제 국가암 검진 중에 이제 다니면 저희는 오더라도 산부인과 검사 같은 건 안 됩니다. 그런데 저희는 하면 산부인과 검사 가능하고요.
암 검진 유방암 촬영으로서 유방암 검진이 가능한 검사 되는 거고. 그리고 초음파로 인해서 간암이라든지 이런 것도 보지만 5대 암에 속하지 않는 갑상선암이라든지 이런 것도 진료를 가능합니다.○조성룡 의원 그럼,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공무원들 건강검진이 이리 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