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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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군의회 5분자유발언

변문환 의원 5분자유발언

340회 제3본회의2026-07-29

변문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전연석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회, 340회 금산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1. 2026년도 상반기 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

10시 01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상반기 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기획국장, 국 출연기관에 대한 보고를 받겠습니다. 1. 2026년도 상반기 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 가. 기획전략국

10시 01분

먼저 기획전략국장 전반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남준수 기획전략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전략국장 남준수, 발언대로 이동)
준수

남준수기획전략국장

기획전략국장 남준수입니다. 기획전략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보내주시는 전연석 의장님,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기획전략국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 업무추진실적과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에 상반기 주요 업무추진실적은 서면으로 이렇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방향입니다. 중간에 핵심과제 및 주요 추진내용으로 기획예산과는 전략적 군정 기획과 재정‧행정 혁신으로 ‘다시 뛰는 금산’을 실현하고 미래전략과는 금산 발전을 선도할 미래 전략의 창출, 관광문화체육과는 관광‧문화‧체육이 융합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및 문화복지 실현, 인삼약초과는 인삼‧약초산업의 고도화로 지역경제활성화를 정책 목표를 두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은 각 부서별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전연석의장

그러면 내용에 대한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기획전략국 전반에 대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남준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전략국장 남준수, 자리로 이동) 1. 2026년도 상반기 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 가. 기획전략국 가-1. 기획예산과

10시 04분

이어서 기획전략국 기획예산과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박정미 기획예산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정미, 발언대로 이동)
정미

박정미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박정미입니다. 존경하는 전연석 의장님, 이화영 부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기획예산과 소관 2026년 하반기 주요 업무추진계획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과는 역점, 역점 시책 5건, 일반 시책 14건이 되겠습니다. 이 중 역점 5건과 일반 5건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첫 번째 금산엑스포 추진입니다. 사업 목표는 2029년 엑스포 개최를 목표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치는 금산군 금산읍 엑스포 광장 일원이 되겠고요. 주요 내용으로 인삼 브랜드 유산의 계승과 확장, 산업 확장성 및 미래 지향적 비전을 반영하여 지역사회 공감대 및 참여를 유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 상황입니다. 주제 선정 협력 과제 용역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는 인삼으로는 3번의 엑스포를 그동안 진행해 왔습니다. 따라서 인삼이라는 주제로는 엑스포 개최가 불가하기 때문에 그 주제 선정에 대한 용역을 진행하였습니다. 따라서 2029년 금산 국제건강기능성소재산업전이라는 명칭으로 8월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타당성 용역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027년 상반기에는 국제행사 실무추진단 도에서 TF팀이 구성해야, 구성을 진행하고 2027년 8월에 국제행사 개최 계획서를 농식품부와 기획처에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2028년 상반기에는 개최계획 승인을 얻어 2029년 9월에서 10월에 금산인삼엑스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두 번째입니다.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청렴시책 추진입니다. 사업 목표는 종합 청렴도 우수 등급 달성을 목표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작년 청렴도가, 체감도가, 체감도와 종합 청렴도가 매우 낮은 그런 상황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올해 목표는 체감도 3등급, 노력도 1등급을 목표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추진 현황입니다. 가장 중요한 청렴도향상 TF팀을 구성해서 그동안 3회에 걸쳐 운영을 하였습니다. 또한 대안 및 문제점을 도출하여 추진해 나갔습니다. 또한 권익위의 청렴컨설팅을 저를 포함한 국장님, 감사팀 적극 참여하여 청렴 의지를 표명하였습니다. 또한 소통을 통한 유연한 조직 문화를 구현하기 위해서 실과에 찾아가는 청렴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20개 실과 읍면을 돌아서 그 청렴도에 대한 의지를 추진하였고요. 또한 MZ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청렴 주니어보드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청렴, 종합청렴도 설문조사 대상자 명부를 작성하고 평가 지표 관련한 자료를 촘촘하게 작성하여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청렴교육, 청렴홍보, 청렴시책 등 지속 추진하여 청렴한 조직 문화를 정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세 번째입니다. 세일즈 행정 강화를 통한 국도비 예산확보 추진입니다. 저희가 2030년까지 국도비 예산을 3천억 원을 달성하고자 목표를 세우고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민선 9기 공약‧역점 사업 중심으로 신규사업을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방문 시기를 정례화하여 국회, 중앙부처, 충남도청을 정기적으로 국도비 확보를 위해 방문하여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앙부처 출향 공무원 등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도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네 번째입니다. 정보시스템 자체 클라우드 전환(2차)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총사업 기간은 2025년 1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자체 시스템은 금산군은 총 20개의 시스템으로 2025년도에는 4개종 시스템을 완료하였습니다. 올해는 내부망 클라우드 인프라 증설 및 정보 시스템 지정 문서를 포함한 3종을 전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상반기에는 정보화 사업 사전 절차를 이행을 완료하였고요. 하반기에는 정보 시스템 전환 및 데이터 이관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다섯 번째입니다. 인공지능 전환(AX) 전략수립 추진입니다. 인공지능 전환(AX) 전략수립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행 가능한 AI 로드맵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AI 군정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8,800만 원으로 단계별, 연차별 추진 과제를 포함한 중기 로드맵을 수립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전 부서 인터뷰를 통해 전 직원 AI‧AX 활용 역량을 확보하고 분야별 업무 분석을 통해 AI 적용 가능한 핵심 과제를 구체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 핵심 과제는 저희가 하반기에 공모사업 신청 시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 상황입니다. 금산군 인공지능 기본 조례를 제정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인공지능 전략수립 컨설팅 용역을 발주하여 현재 착수보고회 및 간부공무원 특강을 진행을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환경 및 현황 분석을 통해 금산군 AI기본계획 및 추진 과제를 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여섯 번째입니다. 2027년(26년 실적) 시군평가 추진입니다. 정부 업무평가 기본법에 의해 충청남도에서 실시하는 외부 평가로서 저희는 사업 목표를 군부 우수기관(3위 이내)에 선정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평가 지표는 91개의 지표가 되겠습니다. 정량지표 81개, 정성지표 10개가 되겠는데요. 저희 상반기에는 시군 평가가 되겠습니다. 저희 상반기 때 2026년 시군평가 결과 발표 시 군부 4위를 저희가 달성을 했고요. 도지사 훈격, 유공 표창 및 포상금을 받은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정성지표 10개를 우수 사례를 그 시기에 맞춰서 제출하고요. 정량지표 월별 상황 점검 및 검증 기능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우수 기관 3위 이내에 달성, 목표를 달성하여 금산군의 대외적인 신뢰도를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일곱 번째입니다. 2026년 군정종합 성과평가 추진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4페이지의 여덟 번째가 되겠습니다. 금산군 브랜드 가치 전략적 홍보 강화입니다. 군청의 주요 역점시책사업 및 특산품, 축제 등에 대하여 연 5회 홍보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7억 5천만 원으로 TV, 방송, 신문, 인터넷 등 언론 매체를 통해 금산군정의 주요 시책 및 특산품 등을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상반기에는 군정 홍보를 그 보도 자료 등을 통해서 한 300여 개 매체에 저희가 홍보를 한 바 있습니다. 또한 방송사 KBS, MBC, TJB, YTN 등 지역 언론사 등 각종 49개 언론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파급 효과가 큰 지상파 TV를 통해 보도 및 홍보를 집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아홉 번째 홍보영상 콘텐츠 제작 및 송출과 다음 페이지 금산군 공식 SNS 채널 운영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7페이지 11번째입니다. 금산살이ON 홍보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금산군 생활군민 유입확대를 위한 홍보 기반 마련과 금산군 관광 및 정주여건에 대한 보도 내용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2억 원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여 홍보하는 사업이 되겠는데요. 상반기에는 EBS ‘고향민국’과 KBS ‘이웃집 찰스’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홍보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반기에도 SNS, 유튜브 채널 콘텐츠를 제작하여 홍보에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번째입니다. 사전 예방 중심 감사 추진입니다. 사후 적발 중심의 감사에서 예방 중심의 감사 체계로 전환하여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능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여 부패를 예방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고위험 분야 사전점검입니다. 계약, 민간 위탁, 보조금 등 취약 분야에 대한 사전점검 및 법인카드 사용, 수의계약, 예산 집행 등 주요 업무 데이터를 분석하여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소극행정, 복무위반 행위 등 수시 점검하여 외부 감사 적발 건수를 감소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 13번째 내실 있는 일상감사‧계약심사 등 6건에 대한 시책은 일상 반복업무로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6쪽입니다. 주요 사업별 예산 현황입니다. 기획예산과는 총 19건의 사업으로 5, 501,100만 원에, 5억, 501,억 511억 1천만 원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기획예산과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에 대해서 보고드렸습니다.

전연석의장

그러면 내용에 대한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십니까? (이화영 의원 거수) 예, 이화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화영의원

박정미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페이지 17쪽, 금산엑스포 추진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개년에 진행이 되는데요. 그 금산엑스포를 지금까지 세 번, 세 차례 개최를 하였는데 계속 엑스포를 치를 때마다 모든 군민들이 느끼는 게 엑스포를 치르고 나서 남아 있는 어떤 시설이라든지 이 관광객이나 군민이 평소 때 엑스포를 치르고 난 이후에 뭔가 감상하거나 그 역사를 인삼에 대한 역사를 알거나 이런 것에 대한 주제관 같은 게 남아 있지가 않다. 그런데 다른 저희가 의정 연수 갔을 때 여수시를 갔었는데요. 여수시는 산업박람회 한번 하고 나서도 여수시 관련 주제관이 남아 있는 것을 보았거든요. 그래서 이 엑스포 개최를 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개최를 하고 난 다음에 상시적으로 관광객이나 금산군민이 가볼 수 있는 주제관 같은 것을 만들어서 볼거리를 제공해야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정미

박정미기획예산과장

네. 의원님께서 말씀 주신 금산군의 주제관이라든가 지속적으로 볼 수 있는 그런 관이 없다는 말씀에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치러질 인삼엑스포, 금산엑스포에 대해서는 그런 부분들도 저희가 좀 용역할 때 같이 반영을 해서 추진을 해 보고요. 지금 군수님께서도 상시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그런 시설물에 대해서도 계속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한 번 일회용으로 쓰고 다시 또 설치하고 이러한 반복적인 상황들을 좀 염려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저희가 적극 반영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화영의원

그 엑스포를 추진할 때 그 주변 환경, 인삼약초시장과 또 남산과 이쪽으로 다 구역별로 나눠서 같이 관광단지를 형성하면서 엑스포를 추진할 그런 거대한 계획을 좀 가지고 거시적으로 좀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엊그제 그 인삼약초 활성화 대토론회에서 보니까 많은 금산에 있는 전문적으로 순천시의 꽃박람회, 꽃동원을 형성했던 전문가도 있으시고 또 축제 관련 전문가도 금산지역에 많이 있으시더라고요. 우리가 꼭 용역에다만 의뢰를 하는 것보다 그런 금산에 있는 자원 좀 활용해서 그분들을 모셔가지고 같이 좀 면밀하게 금산 지역 환경에 맞춰서 제대로 된 구역을 설정하고 거기에 맞춰서 엑스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미

박정미기획예산과장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전연석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십니까? (변문환 의원 거수) 변문환 의원님

변문환의원

네. 우리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근데 약간 하나 궁금하게 생각되는 게 8번, 9번, 10번, 11번. 기획예산과에서만 올려 있는 주요 안건에 대한 부분 4건이 모두 다 금산 브랜드 가치 증대에 대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총예산이 14억이나 들어갑니다. 금산 브레치, 브랜드 가치 전략적 홍보, 홍보 영상 콘텐츠 제작 및 송출, 공식 SNS, 금산살이ON, 홍보 사업요. 네 부분이 다 일맥상통한다고 봅니다. 이 금산군 브랜드 가치에 대한 제고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너무나 중복된 예산이 한꺼번에 되는 것 같고 혹시 부여의 공동 브랜드인 ‘굿뜨레’라는 브랜드 들어보셨나 모르겠습니다. 네. 부여는 ‘굿뜨레’라는 공식 브랜드를 약 22년 전부터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22년도부터 26년도까지는 한 외국 홍보에 대한 브랜드 컨설팅 회사를 통해서 부여의 ‘굿뜨레’라는 브랜드 가치가 제가 알기로는 언론상의 보도로 봤을 때 약간 착오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8천억에 해당하는 브랜드 가치 효과가 있고요. 농작물 하나로도 매출 자체가 1조 4천억 원을 올리는 농작물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 기획, 기획예산과에서 올리신 부분을 보면 대부분이 다 우리 국내, 국내에 대한 홍보 마케팅 전략이거든요. 그런데 좀 더 눈을 크게 뜨고 브랜드의, 금산군 브랜드의 가치가 국내에서만 활용될 게 아니라 좀 더 확대돼서 전 세계적으로 홍보될 수 있는 브랜딩 마케팅 전략이 있었으면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잘 된 거는 벤치마킹하고, 못된 거는 과감히 잘라낼 수 있는 그러한 전략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부여군 ‘굿뜨레’의 공동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좀 하고 왔는데 정말로 체계적인 관리와 홍보에 대한 준비, 그리고 실행이 필요할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그것도 ‘굿뜨레’도 참고하셔서 우리 금산군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향을 다시 한 번 재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전연석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들이 계십니까? (김기윤 의원 거수) 김기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윤의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엑스포에 관해서 다시 한 번 질의를 하겠는데, 지금 엑스포를 세 번 치르고 거의 이제 지역 축제로 이렇게 치렀는데 이 금산엑스포가 아닌 대한민국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그런 제목부터가 먼저 좀 바꿔야 되지 않을까. 지금 계속해서 지역적인 지역 중심의 이런 축제였다면 이제는 세 번, 네 번째 치르는 부분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이제 국내를 벗어나서 그런 축제가 돼야 되지 않을까. 그러면 대한민국의 인삼, 지금 나오는 풍기라든지 이런 작은 데에서도 엑스포를 하는데 그 모든 대한민국의 인삼을 한꺼번에 치를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되려면 세계적인 축제, 그 명칭부터 좀 바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해서 각 지역에서 ‘금산엑스포’ 이렇게 소문나지 않게 이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인삼을 세계적인 축제로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좀 더 노력해야 되지 않을까. 그러면 이 명칭부터 먼저 바꿔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인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정미

박정미기획예산과장

네. 저희가 지금 가칭입니다. 이 부분은 이제 좀 조정해서 나갈 사항인데요. 2029년 금산 국제건강기능성소재산업전으로 저희가 일단 명칭을 변경해서 추진할 겁니다. 왜냐하면 인삼이라는 1차적인 원료, 인삼약초라는 원료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첨단 바이오, 헬스케어, 건강 뭐 이러한 주제로 해서 기능성 소재로 해서 저희가 이제 국제적인 행사로 진행을 할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추진하면서 의원님들께 의견도 여쭤보고, 또 협의해 가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윤의원

어쨌든 이게 뭐 대통령 공약 사업에도 있었다고 하니까, 공약 중에도. 그러니까 이걸 판을 좀 더 키워서 대한민국에 ‘인삼하면 금산, 금산 하면 인삼’하듯이 전체적인 브랜드 가치를 높여서 추진하는 게 좋겠다. 명칭부터가 지금 홍보할 때도 그냥 금산엑스포, 금산인삼엑스포,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이런 것보다는 아까 얘기했던 대로 더 좋은 명칭 가지고 시작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추진 잘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연석의장

네 더 질의하실 (김병수 의원 거수) 네, 김병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수의원

예. 박정미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한 두 가지만 간략하게 좀 말씀드리고, 앞으로 금산군정 행정에 장기적인 플랜에서 참고를 해서 방향을 좀 잡았으면 해서 이렇게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17페이지 금산엑스포 추진 관련해서 이게 단기적으로 국비, 도비 이렇게 내려와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은 되고 있지만, 실질적인 금산 군민들에게 와닿는 경제적인 부분이나 이런 부분은 살아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뒤에도 또 말씀을 드리겠지만, 장기적으로 제안을 드리는 사항들은 이런 단발성 엑스포도 중요하지만 지역에서 관광객이 왔을 때 머무를 수 있는 이런 부분을 좀 고민을 많이 하셔서 민자가 됐던 우리 군비, 국비 포함해서 세일즈 행정하신다는 그 19페이지 국도비를 해서 매칭을 하시든지 해서, 숙박이나 게스트하우스나 유스호스텔이나 하여튼 뭐 비즈니스 호텔이 됐든 모텔을 10개를 하든 민자를 유치를 해서 관광객이든 체육대회에서 전국대회를 하든 하면 숙박이 없어서 가장 지역의 경제가 지금 못 미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가장 우선을 둬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 공감은 하고 계시지만 이 부분을 현실로 끌어내지 다들 못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엑스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장기적으로 4년이 아닌 우리 금산을 지켜 나가기 위해서는 5년, 5차, 2차 5개년 계획을 하든 해서 좀 이 부분만은 이렇게 좀 해서 숙박과 연계해서 민자든, 업체가 온다고 하면 주변 민자들이 수익을 내야 오는데, 관공서는 또 하기, 추진은 어렵고 그러면 숙박만 진다고 하면 우리의 금산 인삼약초 정원을 옆에다가 우리가 산책길로 해서 조성을 해서 국비 이런 거 따다 그렇게 넣어주고 지역의 테마파크라는 것도 같이 끌고 오더라도 주변 경관 조성은 우리 군에서 예산 공모해서 이렇게 좀 조성할 수 있는 방안을 좀 잡으시고 관내에 내가 이쪽 지역이라서가 아니라 공설운동장 주변에는 체육시설 다 그쪽으로 밀어 넣어서 그쪽에 숙박이 가도 좋고, 진악산권역 해서 트레킹 개발 하면서, 루지라도 넣든지 해서 민자 같이 협력하고 차근차근 제원 출렁다리 주변 트레킹 코스 넣으면 같이 거기 뭐 이 트레킹 그리고 남이 구성리에 산림조합 트레킹 개발하고 건강과 힐링을 해서 금산 테마를 엮어낼 수 있는 걸 좀 차근차근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고요. 남이 자연 휴양림, 서대산 권역도 이렇게 있고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좀 큰 그림은 그려놓고 그쪽 바운드의 토지도 짜장짜장한 토지들은 내가 저번에도 지적 분야 국경유지 재산 부서에다가 작은 것들 주민들이 원하는 건 팔고 하여튼 그 체육시설 있는 쪽에 계속 파는 예산 가지고 토지 매입을 해놔서 단지화를 형성할 수 있게 장기적으로 3차 5개년 계획하면 15년이니까 좀 이런 부분은 우리 공직에서 이제는 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저출산 고령화 인구 뭐 계속 소멸했는데 기본 경제는 그렇게 해놓으면 끌어놔주면서 뭐 건강 웰니스니 뭐 이런 부분들 다 좋지만, 차근차근 이 부분을 뭐 이런 시대에 정치 이런 부분 베끼더라도 바운드를 가져갈 수 있는 것이 있어야 금산이 이제 좀 버티고 살아나가지 않나 싶어서 좀 이렇게 방향을 좀 얘기했고 제가 좀 예를 들어서 금산은 먹을거리 없다고 하면 금산에 먹을 식당들 조금씩 차근차근 그런 숙박만 연계되면 관내 식당 뭐 한 6⁓700개 되는데 짜장짜장이 그러면 거기에 심사해서 뭐 리모델링, 도배, 페인트라도 깔끔하게 해서 선정해 가지고 관광객, 체육대회 하면 먹을 수 있게 식당 안내표라든지 이렇게 좀 해서 장기적으로 얘기하는 게 뜬구름 잡는 게 아니고 이렇게 좀 하시고 내가 이 부분은 계속 좀, 좀 이렇게 이야기를 할 건데요. 우선 당장 이렇게 하는 부분들도 좋지만, 이런 기본 계획은 우리 금산군이 하나는 갖고 가야 되지 않나 싶어서 좀 앞으로 고민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정미

박정미기획예산과장

네. 의원님께서 주신 말씀 저희가 적극 반영 검토해 보도록 하고요. 사실 관광문화체육과에서 지금 K4와 관련해서 체육이 지금 많이 활성화되고 있고 인구 유입도 지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숙박 시설 관련해서 지금 적극 그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저희도 알고 있고요. 어 체육, 관광문화체육과와 협의해서 저희도 장기적인 플랜을 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연석의장

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십니까? (송영천 의원 거수) 예. 송영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천의원

과장님 설명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27쪽에 보시면 금산살이ON 홍보사업, EBS 고민, 고향국민이 프로그램 6월달에 방영했죠?
적벽강? 예 제가 이 얘기를 왜 했냐면 적벽강을 하면서 홍보를 되게 잘했는데 그 앞에 가보시면 밑에 있는 주차장이 들어가는 입구를 막아놨어요. 홍보를 이렇게 열심히 잘하고 하셨는데 밑에 주차장에 관광객이 와서 들어갈 수 없게 했다는 건 너무 잘못된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군민안전과하고 통화를 해봤지만 이런 부분은 좀 엇박자가 맞는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떤 적벽강 주위에 모든 들어가는 입구를 다 막아놔서 이 홍보 잘하고 좋게 영상을 잘 만들었는데 관광객이 와서 그냥 집에 가신대요.주차할 데가 없어요. 제가 거기 앞에 보면 큰 차로 막아놓기도 했어요. 적벽강 앞에 주차장. 이런 부분은 어떻게 됐든 실과하고 협의를 하셔서 뭐 딴 부분은 좀 이해를 할 수 있어요. 근데 그런 부분을 어쨌든 주차장 입구까지 막는다는 건 너무 잘못된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영상 보시면 홍보는 너무 잘 됐는데 관광객이 왔을 때 들어가지 못하게 만들었다는 거는 좀 안타깝습니다.
정미

박정미기획예산과장

네. 의원님께서 말씀 주신 그 부분은 저희가 군민안전과와 좀 협의해 보고 아마 이제 물놀이 관련해서 이제 안전 때문에 저희가 지금 안전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아마 그러한 조치를 취한 것 같습니다. 저희가 한번…….

송영천의원

홍보를 해놓고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 자체를 막았다는 건 저는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딴 부분이면 저도 이해를 하지만 그런 부분은 너무 좀…….
정미

박정미기획예산과장

적극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영천의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전연석의장

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십니까? (이화영 의원 거수) 예. 이화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화영의원

과장님 추가 질의를 하나 하겠습니다. 페이지 21쪽에 보시면요. 인공지능(AX) 전략 수립 추진을 8,800만 원 가지고 역량을 확보해서 하겠다고 하셨는데 그 박수현 충남도지사께서 충남형 AI 선도, 도를 구축하시겠다는 굉장히 큰 뜻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 금산군이 AI 관련과 정보통신망에 대해서 많은 표창도 받고 선도적으로 하고 있는 걸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충남형 AI 선도, 도에 발맞춰서 저희 금산군에서도 더 각별히 신경 써서 사업을 추진하고 또 저희 의원들한테도 이런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좀 열어줬으면 좋겠다 하는 건의를 이 기회에 한번 드려보고요. 두 번, 두 번째 질문은 22쪽에 2027년 시군 평가 추진이 있는데 우리가 아무리 그 사업을 잘 추진해도 시군 평가에서 성적을 잘 확보하지 못하면 금산군이 잘했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2024년도에는 5위를 하셨는데 작년에 4위, 올해 4위 또 하셨는데 내년에는 목표를 3위로 설정하신 만큼 이 정성 평가나 정량 평가에 각별히 신경을 쓰셔서 2027년도에는 꼭 3위 안에 들어서 우리 군에서 포상금도 많이 확보하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연석의장

네. 더 질의하실 의원님들이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제가 두 가지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금산에 엑스포가 좀 언제 열리죠?
정미

박정미기획예산과장

저희가 지금 방향은 2029년 10월 인삼 축제 그 시기에 맞춰서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연석의장

틀림없죠?
정미

박정미기획예산과장

이 부분은 지금 충청남도지사 공약 사항에 반영된 사항입니다. 따라서 저희가 이번에 그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을 진행을 하면 도에서는 내년부터 TF 구성 및 조직위 구성이 진행이 될 겁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저희 금산군과 충청남도와 협업해서 하는 사항인데 충청남도에서 아마 주관해서 진행을 할 사항입니다. 저희가 서포트를 좀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시기에 맞춰서 할 수 있도록.

전연석의장

예. 왜냐하면은 우리 지금 인삼이 안 되는 데가 없어요. 우리 대한민국에. 그래서 인삼 엑스포를 왜 금산만이 하는 거냐 해가지고 우리나라 인삼 재배하는 데서 말이 많다고 해가지고 금산이 인삼 엑스포를 하니 안 하니 이런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그럼 믿어도 된다는 얘기네요? 그렇죠? 믿어도 된다는 얘기죠?
정미

박정미기획예산과장

네네네.

전연석의장

한 가지는 아까 그 저기 홍보 얘기를 많이 하셨는데 얼마 전에 우리 금산 세계, 그 10월 23일 날 인삼의 날을 지정했죠?
정미

박정미기획예산과장

네. 맞습니다.

전연석의장

예. 그것이 지금 세계적으로 우리 인삼의 날을 지정했는데 그것이 어느 정도 시너지 효과가 지금 있나요?
정미

박정미기획예산과장

이 부분은 인삼약초정책과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저희가 이쪽에 홍보는 저희가 별도로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10월 23일 인삼의 날 제정과 관련해서 홍보는 또 적극적으로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고요. 인삼약초과에서 이 부분은 주관해서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연석의장

그 또 K-POP도 만든 적 있죠? 인삼의 K-POP
정미

박정미기획예산과장

네네

전연석의장

네. 그것도 어느 정도 시너지 효과가 많이 있나요?
정미

박정미기획예산과장

이 부분은 의장님 저희가 인삼약초정책과에서 하는 사업으로 저희가 K-POP에서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는 저희도 한번 더 분석해 보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연석의장

될 수 있는 한 이렇게 돈을 들여가지고 마크라든가 여러 가지를 해 놓고서, 그냥 무미하게 이렇게 놔둔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요새 젊은 친구들이 K-POP에 굉장히 열정을 올리고 있어서 우리 금산도 인삼의 K-POP을 한번 올려보자 해가지고 올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간 행정에서 뭔가 좀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정미

박정미기획예산과장

네네. 말씀 주신 대로 K 인삼마크 활용에 관련된 부분이 이번에 이 조례로 제정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과 맞춰서 이제 유럽이든 미국이든 세계적으로 국제 행사에 좀 나갈 때 이런 부분들을 좀 활용을 하고요. 지금 말씀 주신 대로 K-POP에 관련된 부분도 저희가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연석의장

예. 고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김기윤 의원 거수) 아, 저 김기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윤의원

네 과장님 답변하느라 수고 많으신데 한 가지만 더. 예산 부서이기 때문에 여기 보니까 세일즈 행정 강화해서 이제 앞으로 위에 정치권 찾아다니면서 세일즈 영업을 하겠다 이제 그런 마음가짐으로 하겠다 이제 그런 마음인 것 같은데, 사실 우리가 지난 정부에서 국세가 좀 많이 걷히지 않았기 때문에 아마 우리가 알기로는 지방채 발행한 게 23년, 24년 중앙정부에서 교부세가 한 430억 정도 되는 게 내려오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그때부터 우리 재정이 좀 많이 어려웠던 것 같아요. 지금 이제 현 정부 들어와서는 국세가 좀 원활히 많이 걷히는 걸로 언론을 통해서 보면 나와 있는데 정말 지금이 이제 새롭게 집행부도 구성됐고 새롭게 가기 때문에 이 부분을 더 지금 계획 세운 대로 해서 위에 중앙정부라든지 누구라도 만나서 예산을 확보하는 데 좀 힘 좀 써주십사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 지금 계획된 대로 지금 추진해 나갈 것이죠?
정미

박정미기획예산과장

네네. 저희가 그 역점 시책 사업으로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들을 지금 시책을 다 만들어 놨습니다. 이 사업을 가지고 저희가 적극적으로 중앙이나 또 충청남도나 또 국회나 저희가 방문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군수님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시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저희가 국도비 확보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윤의원

그러니까 다들 지금 뭐 어렵다, 1년 기다려 달라. 이런 말씀만 많이 하시, 군민들한테 하는데. 이제는 희망적인 얘기를 해서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노력을 해서 우리가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런 희망의 메시지를 남겨가면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지금 이 세일즈 행정 강화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이랬으면 좋겠다.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정미

박정미기획예산과장

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윤의원

네. 이상입니다.

전연석의장

네. 더 이상 질의할 의원님이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의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기획전략국 기획예산과에 대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정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박정미, 자리로 이동) 1. 2026년도 상반기 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 가. 기획전략국 가-2. 미래전략과

10시 45분

이어서, 이어서 기획전략국 미래전략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이재곤 미래전략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장 이재곤, 발언대로 이동)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과장 이재곤입니다. 제10대 금산군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전연석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제10대 의회 출범, 출범 후 처음으로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미래전략과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 업무추진실적과 하반기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미래전략과 소관 업무는 역점 사업 9건, 일반 12건 등 총 21건으로서 이 중 역점 사업과 신규 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8쪽 역점 사업 첫 번째 금산 인삼 건강과 문화를 잇다입니다. 금산 인삼의 홍보 체험 행사와 우호 협력 도시 교류를 통해 금산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상반기에는 독일 베를린 농식품 박람회와 뉴욕 퀸즈 지역 행사에 참석하였고, 스페인 파를라시와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시아 등과도 국제 교류를 추진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한류 융합 확산 행사와 미국 뉴욕 한국문화원과의 협업 행사를 추진하는 한편, 일본 나고야 한국 페스티벌 참가와 니신시와의 우호 교류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39쪽 두 번째 고향사랑기금 사업 발굴 추진입니다.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하여 지속적인 인구 유출로 인한 지방 소멸에 대응하고자 청소년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발굴 추진하는 내용입니다. 2월에는 지정 기부 사업 1개를 발굴 확정하였고, 7월에 2개의 기부 사업을 선정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선정된 3개 사업에 대해서 지정 기부 사업은 모금을 시작하여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일반 기부 사업은 바로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40쪽 세 번째 교육 혁신 선도지역 지정 추진입니다. 기존의 교육 발전 특구 사업이 올해로 일몰이 되고 교육 혁신 선도 지역 공모 사업으로 새롭게 개편됩니다. 사업 기간은 2027년부터 31년까지 5개년이고, 사업비는 지방비 매칭을 포함하여 총 130억 원입니다. 인구 감소 지역을 대상으로 30개 시군을 선정하고 학교 통폐합을 중심으로 한 필수 과제와 지역 여건에 맞는 자율 과제로 구성이 됩니다. 이에 따라서 교육청 주도의 필수 및 자율과제 선정과 지역교육혁신협의회 등의 협력 체제 구축에 협력하는 한편, 군 대응 투자에 대해서는 기존 사업의 연계와 신규 사업 발굴에 앞장서 공모 사업 선정에 노력하겠습니다. 41쪽 네 번째 고교 해외 탐방 교류 사업, 수학여행 지원 확대입니다. 현재 관내 4개 고교를 대상으로 해서 2학년 1학기에 수학여행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원청과 학교 학부모의 요청에 따라서 지원 대상을 세 차례 변경하여 현재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지원 대상 확대 여론에 따라서 금산여고의 의견을 우선 청취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2학년 1학기가 가장 적합하다는 의견을 개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앞으로 관내 4개 고교와 학부모 의견 수렴을 통해 최종 검토하여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지원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42쪽 다섯 번째 초중고 자기개발 바우처 지원입니다. 현재 초중고 학생들에게 중위소득 50% 이하는 교육급여로, 중위소득 50% 초과 70% 이하는 자녀 교육비로, 그 밖에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해서는 학교 밖 세상 교통카드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를 관내 초중고 재학생 전체로 확대 지급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1인 10만 원을씩 모바일 금산 사랑 상품권 지급을 원칙으로 하되, 스마트폰 미보유자 등에 대해서는 농협 선불카드로 지급하고자 합니다. 실무 검토 후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부처의 협의와 승인을 거쳐 조례를 마련하고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43쪽 여섯 번째 44쪽 7번째, 45쪽 8번째 사업은 함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이 사업들은 주민복지지원과의 마음돌봄 복지마을 조성 사업, 관광문화체육과의 한의약령마을 조성 사업, 인삼약초정책과의 웰리스 허브 치유 단지 조성 사업 등 3개 사업의 행정 절차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43쪽입니다. 진입도로 개설 공사는 폭 10.75m, 길이 590m의 진입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서 현재 공정률은 62%이고 연내 준공 예정입니다. 44쪽 공용 주차장 조성 사업은 3개 사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80면의 주차장과 한의약령마을 조성 사업의 회차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은 15%로 마을 돌봄 사업 현장에 사토를 반입하고 있고 연내 준공 예정입니다. 45쪽 상하수도 확충 사업은 3개 사업의 상하수도 확충을 위해서 가압장을 1개소를 증설하고 1개소는 신설하고 하수 펌프 증설 1개소를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이 역시 연내에 완료 가능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46쪽 9번째 중부 동서 고속도로 사전 기획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이 되겠습니다.서천, 익산, 논산, 금산간 72.5km의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사전 기획과 타당성을 검토하는 용역으로 현재까지 충남도청, 충남연구원 등의 사전 협의와 논산, 서천, 익산, 완주 등의 공동 대응을 제안하였습니다. 앞으로 용역 완료 후 국가 도로망 종합 계획과 고속도로 건설 계획 반영을 위해 지속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48쪽입니다. 11번째 제2차 금산군 인구 감소 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입니다. 본 사업은 인구 감소 지역 지원 특별법에 의한 법정 계획으로서 2027년부터 31년까지 5개년을 대상으로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종합 계획을 수립하는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여건 분석과 부서별 검토 회의를 거쳐서 기본 계획안을 마련하였고 인구 감소 지역 대응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행안부에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신규 사업 하나 보고드리겠습니다. 54쪽입니다. 17번째 작은학교 금빛인재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폐교 또는 분교 개편 위기에 놓인 작은 학교에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원을 통해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학교와 교육청에서는 교육 발전 특구 사업비를 활용해서 농촌 유학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고요. 저희 금산군에서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하여 금성초를 비롯한 전교생 30명 이하 작은 학교 9개교와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특성화 사업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사업 추진 후 결과 환류를 통해서 더 나은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미래전략과 소관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연석의장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한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십니까? (송영천 의원 거수) 예, 송영천 의원님

송영천의원

과장님. 설명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40쪽에 보시면 교육혁신도시 이게 교육 발전 특구가 일몰되고 이게 새로 되는 사업인가요?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영천의원

이 공모 사업에 선정이 돼야 되는 건가요?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예. 공모 사업 형태로 진행되고 있고요. 지금 교육청과 저희 금산군, 그다음에 중부대에서 공모 사업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송영천의원

꼭 됐으면 좋겠고요. 이게 30개면 전국에 30개면 많지는 않네요?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네. 전체 95개 대상 시군에서요. 30개 선정이 되겠습니다.

송영천의원

어쨌든 또 교육 발전 특구 된 데를 또 배제시키지는 않죠?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저희가 연계사, 연계 사업으로서 구성할 예정이고요. 아무래도 저희가 실적이랑 운영 경험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가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송영천의원

제가 그전에부터 계속 얘기했던 게, 시골 학교들 옆에다가 정주 여건 마련을 위해서 빌라라든지 이런 걸 지어주라고 항상 얘기를 했었잖아요. 그게 어떻게 보면 좋지 않을까? 농촌 유학에 연계돼서. 어떻게 보면 47쪽에 보시는 지방 인구 소멸 계획할 때도 같이 연계해서 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예. 의원님께서 꾸준히 말씀 주신 사항이 되겠고요. 저희도 이제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정주여건개선을 통한 정주여건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아토피 사업의 1, 2단계가 마무리됨에 따라서 의원님이 주신 사항에 대해서도 저희가 읍면 분배라든지 또 정주여건개선을 위한 사업들의 발굴에 더욱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송영천의원

이제 어떻게 보면 남일초나 이런 학교들 보시면 옆에 학교 부지 땅들이 많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처음에 만약에 사업이 선정이 돼도 땅을 매입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런 데 같은 경우는 땅이 바로 있으니 연계해서 하면 더 빨리 진행이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예, 교육청에도 그 점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해 달라고 요청을 했고요.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과 연계된 사업들이 그런 사업들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것도 같이 검토하면서 안으로 넣어서 저희가 신청토록 하겠습니다.

송영천의원

적극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46쪽에 보시면 중부 동서 고속도로 이게 용역비잖아요?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예 이게 어떻게 보면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금산군이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떻게 대통령 공약하고 도지사 공약에 들어가 있으니 어쨌든 기획팀하고 잘 연결하셔서 자주 찾아뵙는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예. 그런 점 때문에요. 군수님께도 꾸준히 요청드리고 있고 군수님께서도 중점 사업으로서 관리를 해 주고 계십니다.

송영천의원

적극 추진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질의 마치겠습니다.

전연석의장

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병수 의원 거수) 예. 김병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수의원

과장님 수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 내용에는 없는데 교육 혁신도시 선정 이렇게 좀 최선을 다해서 좀 저기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그 부분으로 지금 관내로 학생들이 전입을 하려고 하면 학교, 고등학교 이게 지금 학교 배정을 못 받아서 그게 교장 선생님의 고유 권한이신가 보더라구요. 그래서 오지를 못 하고 있는 학생들도 좀 있는데 이 부분을 어떻게 좀 해소할 방안이 좀 있나요?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지금 고등학교 신입생 정원 관리는 고등학교 과정에서 하고 있더라고요. 저희도 그것 때문에 의원님 말씀 주신 사항에 대해서 일부 이제 그 저기 고교가 4개 학교가 있잖아요. 그래서 하이텍고나 산업고는 이제 신입생 수요가 좀 적어서 들어올 수 있는 T/O가 더 많고요. 금산고하고 여고는 T/O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랬더니 그래서 그 T/O는 이제 전년도 한 9월이나 10월에 그 현원과 해서 이제 책정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도교육청 지침으로 이렇게 관리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교육청 쪽에 그럼 이게 법령에 의한 사항은 아니고 도 교육청에서 하는 사업이니까 좀 그거를 완화시켜 달라 이렇게 건의한 바도 있고요. 어떻게 됐건 간에 그런 점에 대해서는 저희가 교육혁신행정협의회 등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교육청에 협의 요청과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김병수의원

예. 앞으로도 관내로 들어오려고 하는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전입 관련해서 학생들이 이렇게 신규로 배정을 받을 수 없다는 게 좀 안타까워서 계속적으로 좀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전연석의장

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십니까? (이화영 의원 거수) 예. 이화영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화영의원

네. 이재곤 과장님 답변 주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페이지 38쪽 금산인삼 글로벌 홍보 체험 행사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독일 사무소와 협업해서 베를린 농식품 박람회 홍보부스를 운영했고 또 뉴욕 퀸즈 지역 설날 퍼레이드에 참가해서 했고 스페인 파를라시 이런 데에 참가해서 하셨는데 여기에 대한 성과가 12쪽에 보시면 323만 불 70, 209만 불 이렇게 표기가 되어 있는데요. 과장님이 보시기에 이 수출에 관련해서 홍보관을 운영하고 박람회를 참가했을 때 우리 군에 실질적으로 많이 바이어 상담을 하고 이 MOU 협약을 했을 때 많은 부분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여기에 대해서 좀 상세하게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일단 국제교류 업무가 의원님 잘 아시다시피 저희는 이제 국가간과 도시간을 하는 업무가 주가 저희 미래전략과이고 글로벌 마케팅 관련된 부분은 인삼약초과에서 하고 있는데요. 요즘에는 이제 그런 부분 저희가 관광과 재단과를 포함해서 협업으로 많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업무라는 것이 어떤 단독으로 해서 성과가 거양된다기보다는 직접적인 성과는 진흥원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마케팅 팀에서 내고는 있지만 그 성과를 내기 위해서 저희가 금산 인삼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고 마케팅 행사를 같이 뛰고 있는 것들이 상당한 도움이 됐다고 판단됩니다. 일례로 저희가 미국에 갈 때도 인삼약초과 글로벌 마케팅팀만 가는 게 아니라 문화 교류와 관련해서 재단과 그다음에 그 도시나 국가 교류를 위해서 저희가 함께 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앞으로도 저희 방향은 기본적으로 주 업무가 있지만 함께 분야별 관련 부서가 함께 움직여서 협업해야지 좀 더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판단되고요. 실내외적으로 이제 인삼약초과의 실적 외에도 저희가 연계를 해서 한 이제 미국 쪽에서도 46억 정도의 그런 매출 성과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판아시아라고 해서 독일 쪽에서도 꾸준히 저희가 홍보 마케팅을 계속했던 그런 아시아 마케팅 업체가 있어요. 제품을 거기도, 한 8억 원 정도의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그래서 그 홍보 활동을 통해서 또 금산 인삼 제품 등이라든지 문화가 홍보가 되고 또 구매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발생을 하더라고요. 앞으로도 종합적으로 같이 움직여서 성과를 더 고양토록 하겠습니다.

이화영의원

그러면 추가 질문인데요. 그러면 이미 금산에서 기업에서 제품류라든지 이런 것들을 기존에 수출을 하고 있었던 업체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 업체들을 포함해서 같이 가서 홍보 마케팅을 하시는 건가요?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예. 그 지역이 좀 다른데요. 진흥원에서 하는 글로벌 마케팅 같은 경우에는 해당 지역 계획에 대해서 1년 계획을 수립하고요. 거기에 업체를 모집해서 나가고 있는 형태고요. 예를 들면 재작년 같은 경우 베트남 같은 경우에는 베트남에서 인삼약초축제를 처음 열면서 저희에게 업체 참가 요청을 했습니다. 그럴 때 이제 저희가 공개 모집을 통해서 같이 나가고 있고요. 그런 형태로 가고 있습니다.

이화영의원

그러면 혹시 올해 참가한 업체 수라든지 이런 거는 과장님께서 아시고 계시나요? 그거는 인삼약초과에서 알고 있죠?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교육, 전반적으로 하는 인삼약초과에서 답변드리게 더 충실할 것 같습니다.

이화영의원

예, 한 가지만 더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교육혁신선도지역 아까 질문을 우리 송영천 의원님께서 주셨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추가 질문을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혁신도시선도지역은 당연히 7월에 공모, 공고를 해서 이렇게 공모에 발전 특구가, 발전 특구 시범 사업이 일몰되니까 선도 지역을 지정을 받는 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요즘 그 학교에서 금산의 소규모 학교에 전학을 오게 되면 초등학생이나 이런 학부모들이 전학을 오게 되면 초등생들이 전학을 오니까 학부모가 다 따라오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학교 입장에서는, 교육청 입장에서는 그렇게 학교에 전학을 오도록 유도를 하면 소규모 학교라 하더라도 학교를 폐교를 안 시키고 자생적인 노력을 했다 해서 학교를 좀, 도 교육청에서도 그걸 자생적인 노력을 감안해서 학교를 살릴 수 있는 그런 폐교를 좀 뒤로 늦추거나 그럴 수 있는 방안들을 많이 모색하고 있는 모양인데요. 거기에서 얘기는 그렇게 초등생들이 전학을 왔을 때 초등생들이 오면 부모까지 함께 오니까 그들이 금산에 정착해서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하는 정주여건, 정주금 지원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좀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얘기들이 있으신데 우리 과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듣고 싶습니다.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지금 저희가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교육 발전 특구 사업으로 교육청에서 농촌 유학, 금산형 농촌 유학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이제 그 체류비를 한 가구당 60만 원씩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요. 그래서 의원님 말씀 주신 대로 그게 좀 성과가 있습니다. 벌써 세 가구가 들어왔고요. 그렇게 그렇게 한 가구라도 들어오면 이제 학교 소규모 학교라든지 활성화 측면에서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교육혁신선도지역도 그렇고 저희가 소멸대응기금으로도 지금 5억을 지 지원해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말씀 주신 부분들 농촌 학교가 이제 폐교나 분교화의 위기에 놓여 있기 때문에요. 그런 점에 대해서 저희가 농촌유학 학교지원과 그다음에 정주여건조성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화영의원

네. 그 지금 말씀은, 과장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소규모 아동들이 금산에 정주할 수 있도록 여건 개선이 꼭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신경을 써 주십시오. 마지막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52쪽에 보시면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이 있는데요. 스마트팜학과에 5명을 중부대학교에다 정원 입학하고,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인데, 이게 90억 1,500만 원으로서 올해부터 사업이 2030년까지 시작되는 건데 이 사업에 대한 것도 리스 사업이 공모가 최종 선정이 돼서 1년 차 사업이 완료됐다고 돼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고 어떻게 나갈 방향인지 거기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이 사업은 지역성장인재양성체제 앵커사업으로 표기됐는데요. 그전에는 라이즈 사업이었습니다. 두 가지 교육 지원 사업이 교육부에서 바뀐 게 두 가지 틀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관내, 그전에는 교육부에서 직접 교육청이라든지 대학교에 직접 지원 형태였는데요. 지금은 그 모든 체제가 좀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자체를 끼고 지자체에서 분담을 좀 요구를 하고 있고, 지자체가 들어가는 이유는 지자체가 들어감으로 인해서 지역 현안에 대해서 같이 고민하라는 측면이고요. 그 측면에서 나오는 지역 특구 사업은, 교육 발전 특구 사업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고요. 지역 앵커 사업, 구 라이즈 사업은 그 지역과 대학, 지역 학교들이 연계해서 지역 발전을 선도하라는 측면인데 여기는 이제 일반인과 대학생이 포함되는 개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교육 발전 특구 사업에서도 중부대 같은 경우에는 교육 체제 개편 사업과 스마트팜 교육, 기초 교육을 실시를 사업으로 넣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부대 같은 경우에는 이제 내국인 학생들이 줄어듦에 따라서 외국 학생 거점 학교로 충청 캠퍼스를 그렇게 육성하려고 하더라고요. 그 일환으로서 이제 스마트팜이 이제 그 중요성을 깨닫고 스마트팜을 하나의 중요 사업으로 해서 하는 측면하고요. 그다음에 노인 인력, 노인층이 증가함에 따라서 요양보호사의 필요성, 양성의 필요성을 한 축으로 해서 두 가지 축으로 그린 사업이 되겠고요. 저희가 이 사업에 대해서는 각각의 2억 3천씩 지원을 하게 되고요. 총, 총 사업은 5개년을 통해서 이렇게 실시하게 되겠습니다.

이화영의원

총 2억 3천을 1년마다 주시는 건가요? 2억 3천씩?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예.

이화영의원

그럼 저희 여기 군에서는 2억 3천씩 주는 거고 나머지 총괄 운영은.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국비입니다.

이화영의원

국비고. 왜냐하면 청년농 육성을 위한 스마트팜 학과가 개설됐다는 것이 좀 신선했고요. 그리고 또 지역 특화 요양보호사를 이제 대학교에서 양성한다는 것도 좀 신선했습니다. 아무쪼록 지역 성장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이기 때문에 이 부분도 민간인들까지 특히 포함되는 사업이라면 우리 과에서, 미래전략과에서 금산군의 활성화 금산군이 활성화되기 위해서 좀 더 신경 쓰고 지원을 해 주시고, 연계 부분도 잘 협의가 돼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연석의장

자.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변문환 의원 거수) 변문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문환의원

네. 방금 이화영 의원님이 질문하신 거에 덧붙여서 이어서 질문을 조금 드리고 싶습니다. 그 앵커 사업이라는 부분이 90억이라는 5년간에 걸쳐서 굉장히 큰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마트팜 학과를 개설을 하고, 목표를 5명 이상 하고 있고 요양보호사 80명 이상을 양성한다 이런 목표로 진행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지금 이러한 과정들이 90억이라는 이 대부분의 비용이 지금 현재 우리 금산군에 있는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부분 그러니까 미래 인재 양성에 대한 부분에서 갖고 있는 것 같은데요. 여기에 진학하는 스마트팜 학과에 지금 현재는 스마트팜 과가 개설이 되어 있나요?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개설이 돼 있고요 5명을 모집했고요. 새 학기 이제 5명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변문환의원

예. 향후 30년까지 향후 5년에 걸쳐서 더 많은 스마트팜 학과에 인원이 또 입학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예산이 스마트 학과에 대한 학비가 전액 다 지원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그리고 또 하나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비가 있을 것 같은데, 이 교육비도 이 예산에서 다 전액 지원이 돼서 무상으로 가능한 건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먼저 스마트팜에 관련해서는 무상으로 국비 포함을 해서 무상으로 하고 있고요. 요양보호사 같은 경우에는 소기의 교육비가 포함이 됩니다.

변문환의원

개인 자담 부담도 어느 정도가 되고 있습니까? (미래전략과장 이재곤, 관련 팀장과 상의)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죄송합니다. 정정하겠습니다. 요양보호사가 국비 사업이고요. 스마트팜 학과가 학업비를 내는데 1, 2차 그러니까, 1, 2차 년도에 한해서 국비를 활용해서 1, 2년 차에 대해서는 무료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변문환의원

그러면 말씀하신 건 요양보호사 80명에 대한 교육비는 국비로 다 지원이 되고, 그리고 스마트 학과의 들어가는 학생은 4년 기간일 텐데 1년, 1학년, 2학년까지는 국비로 지원이 되고 3학년, 4학년은 자비가 들어간다.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라이즈 사업에서 앵커 사업으로 바뀐 근거는 이게 대학 지원 체제, 지원 체제에 대한 사업이 아니라 그 지역 인재 양성에 대한 부분과 또 향후 지역민들이 그 시설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서 라이즈 사업에서 앵커 사업으로 변한 것 같습니다. 2030년도에 이 90억에 대한 모든 투자가 끝나게 되면 중부대학교에 그동안에 많은 시설 기자재 이런 부분들이 많이 투입이 될 텐데요. 30년이 끝난 이후에도 그 소유권이라든지 아니면 관리비 이런 부분은 다 중부대학교에 다 이관이 되는 건가요?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예. 사업이 끝난 후에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은 중부대로 귀속이 되겠습니다.

변문환의원

중부대로 귀속이 되면 그 이후에 앵커 사업의 본질에 맞게 30년 이후에 또 우리 군민들이, 금산군민들이 고 대학 시설 부분들을 이용을 할 수 있는 어떤 계약이라든지 체계가 마련이 되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저희가 이 사업을 발굴할 당시부터요. 이제 대학생만을 염두에 둔 건 아니고, 아까 스마트팜 경우에도 저희가 지역 내에 그 입학을 할 수 있는 대학생 부분도 있을 것이고, 일반인 아까 말씀드렸는데 일반인 같은 농사를 지으시는 분도 스마트팜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저희가 요청을 했습니다. 수용을 했고요. 그런 부분은 이제 저희가 어떤 수요가 있다고 하면 저희가 금산군민이나 학생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좀 배려할 수 있도록 할 거고요. 그리고 저희가 그 말씀 주신 기자재 문제에 대해서도 저희가 현장 특히 이제 이 사업이 초창기이고 대학을 저희가 지자체가 껴서 하는 사업이 초창기이기 때문에 사업 진행부터 해서 물품 관리부터 하나하나 나가서 현장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주신 대로 향후에도 당초 목적 사업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부득이하게 예를 들면 학교가 존폐 위기에 따라서 폐교가 되지 않는 한은 그 본래의 목적으로 쓸 수 있도록 저희가 계속 그렇게 관리 감독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변문환의원

네. 감사합니다. 90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군비, 도비 그리고 또 국비를 포함해서 나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 사업 기간이 끝나더라도 우리 군민들이 평생 교육을 할 수 있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전연석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십니까? (길영예 의원 거수) 네. 길영예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영예의원

저는 이제 여기 17. 작은학교 금빛인재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게 참 마음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제 이게 신규 사업이라고 하셨는데 지금은 진행하는 도중인가요? 아니면은 앞으로?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네. 저희가 중간에 이런 위기, 말씀 주신 대로 아까 말씀드렸듯이 폐교나 붕괴 위기가 상당히 지금 점점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학령 인구가 줄어서. 그래서 교육청이랑 저희가 해서 원래 업무 구상으로 했던 사업은 아니고요. 그 심각성이 있어서 저희가 소멸 기금에 부랴부랴 대응을 통해서 이건 빨리 해야 될 사업이다 판단해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길영예의원

그러면은 이게 추진할 경우 국내 이제 여기 지역 학생들만 해당이 되는지? 아니면은 외부에서 이제 학생들이 전학을 와서 이렇게 그분들도 같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그 같은 프로그램이 되는지?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이 취지는, 저희가 아까 잠깐 말씀드렸는데요. 외부인이 직접적으로 받는 사업에 대해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서 농촌유학 체류비를 지원해 주고 있고요. 한 가구당 60만 원. 그건 외부인이 직접적으로 여기가 주소를 옮기면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되겠고요. 그러면은 그 생활체류비만 줘서는 매력적이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럼 이 학교에서 좀 특화된 프로그램이 있어야지 와서 좀 즐기고 좀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저희가 소멸대응기금을 통해서 저희는 이제 그 안에서 프로그램 지원 사업비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오시는 분 또 원래 있던 재학생 모두가 혜택 대상이 되겠습니다.

길영예의원

그러면 이게 보조금이 교육지원청에서만 이렇게 하시는 건지? 아니면 군 보조금도 같이 이렇게 활용을 하시는지? 보조…….
재곤

이재곤미래전략과장

이 보조금은 저희가 교육청하고 9개 학교를 다 드리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생활체류비는 교육발전특구사업을 교육청에서 지출을 하고 있어서 거기에 반영해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길영예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이게 개인적으로 요즘에 폐교된 학교들이 많잖아요. 근데 요즘에 이제 돌봄센터나 아니면 동네 어르신들이나 이제 마을 주민들이 이렇게 많이 배울 수 있는 이런 기회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이걸 이제 다른 분야가 이게 이제 반영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이 얘기가 나와서 건물을 자꾸 이제 이렇게 짓지는 마시고, 이런 폐교된 학교를 이렇게 좀 활용을 해서 주민분들이나 거기 이제 요즘에 이제 시골에도 학생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좀 어렵기는 한데, 그런 걸 좀 활용을 해서 많이 이렇게 보편화해 가지고 많은 이렇게 프로그램을 활용을 해서 했으면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전연석의장

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기획전략국 미래전략과에 대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장 이재곤, 자리로 이동) 1. 2026년도 상반기 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 가. 기획전략국 가-3. 관광문화체육과

11시 20분

이어서 전략기획국 관광문화체육과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박선자 관광문화체육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문화체육과장 박선자, 발언대로 이동)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네. 관광문화체육과장 박선자입니다. 먼저 관광, 문화, 체육 발전에 관심과 지원을 주시는 전연석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문화 관광, 예술 관광, 체육 관광의 진흥을 위해서 끝없는 성원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관광문화체육과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0쪽입니다. 먼저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입니다. 관광문화체육과는 모두 역점시책 9건, 일반 시책 20건으로 모두 29건입니다. 주요 역점 사업과 주요 업무 사업 위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금산 반값 여행 지원 사업입니다. 관광이 체험‧체류형으로 변화함에 따라 관광객에게 여행 비용을 지원하여 생활 인구 유입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방 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30억 원으로 지방 소멸 대응 기금으로 27년에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내 소비 여행에 비용의 50%를 금산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벤치마킹과 조례 개정, 홈페이지 구축 등 준비를 철저히 하여 2027년도 7월부터 금산형 반값 여행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한의약령마을 조성 사업입니다. 충청 유교 문화권 광역관광 개발 사업으로 인삼, 한방과 유교, 선비 문화를 접목하여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90억 원이며 한방 치유 체험관 1동, 숙박시설 14동에 23실을 설치하고자 합니다. 2024년 11월에 사업 대상지 변경에 대한 승인, 2026년도 2월에 2차 지방 재정 투자 심사가 재검토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7월에 3차 지방재정 투자 심사를 신청하였습니다. 앞으로 지방재정 투자 심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 번째 개삼터 포레스트 테마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개삼터 공원을 차별화된 문화 관광지로 개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50억 원입니다. VR 체험관과 어린이 놀이, 놀이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5월부터 놀이시설을 제작 중에 있습니다. 7월에 VR 체험 콘텐츠 제작 및 설치 용역을 하였으며, 10월부터는 설치를 완료하고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중 네 번째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운영입니다.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 및 지역 문화 활성화를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수요일에 각계각층, 그리고 금산 곳곳으로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6년 3월에 국비 공모사업을, 사업으로 선정된 후 상반기에 추부 마전시장 ‘문활가자 동행 콘서트’ 등 9개, 9회를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8월 5일에 개최되는 칠백의총 캔들라이트 음악회 등 6회를 진행하겠습니다. 66쪽입니다. 여섯 번째 국가유산 지정 및 발굴입니다.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높은 도지정 문화유산을 국가유산으로 지정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영천암 무량수각, 신안사 대광전, 신안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상을 보물로 지정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으며, 백령성, 태조대왕 태실, 이치대첩지는 사적으로, 조선 가봉태실, 천주교 진산성지 성당을 세계 유산 지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7일에 영천암 무량수각이 금산군 최초로 보물로 지정받았습니다. 앞으로 우리 소중한 문화유산이 국가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연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추부 반다비 체육센터 조성 사업입니다. 서북부 지역 주민들의 수영 수요 증가에 따라 추부면 수영장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현재 부지를 78% 매입 완료하였습니다. 장애인 우선 사용 시설인 금산 반다비 체육센터가 설치 운영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추부 인근 주민들이 생활 밀착형 일반형 체육 시설로 변경해 달라는 주민 의견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일반형으로 변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만약 일반형으로 변경이 될 때에는 우선 생활 밀착형 장애인형을 공모 사업을 포기서를 제출하고, 2026년 9월에 생활 밀착형 일반형으로 공모를 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이 경우 행정 절차를 신속히 추진을 하여 생활 밀착형 일반형 공모 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궁도장 이전 조성 사업입니다. 남산에 위치한 노후된 궁도장, 궁도장을 이전하여 안전사고 위험성 해소 및 각종 대회 유치를 기대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55만 원입니다. 현재까지 사업 부지를 89% 매입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군 계획시설 결정 등 공공건축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걸쳐 신속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홉 번째 K4 축구단 운영 지원입니다. 우리 군 연고 축구단의 운영 지원을 통해 관내 축구 인프라를 확충하고 선수 관계자 유입과 홈 경기 개최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2억 원으로 금산인삼 FC 선수 6명과 지도자 2명 인건비를 지급하는 상황입니다. 지난 25년 12월에 금산 인삼 FC를 창단한 후 현재 우리 금산 인삼 FC는 K4 리그 4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금산인삼 FC 선수들은 관내 학교를 찾아가는 축구 교실을 운영하고, 어르신을 위한 국수 나눔 봉사를 참여하는 등 주민 여론이 긍정적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선수 및 지도자가 85명이 금산군으로 전입 완료하였으며, U18은 40, 선수 40명을 비롯한 120여 명이 금산에 전입 완료하였습니다. 지난 26년 7월에 제2차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지원금 공모 사업에 신청을 하였는데요. 결과가 8월 10, 10일 정도에 나올 예정입니다. 순수 국비입니다. 앞으로 금산인삼 FC를 통해서 스포츠 관광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3쪽입니다. 26년 K 미식벨트 조성 사업입니다. 기존 K 미식벨트 사업을 인삼과 웰니스 결합으로 고도화하고, 대표 축제, 관광 명소, 체험 코스를 활용하여 내외국인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억 원이고, 1억 원입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국내 외국인 대상 미식 웰니스 걷기 관광 상품을 운영하고 중화권 특화 홍보 및 팸투어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외국인 단체 관광객 및 바이어를 유치토록 하겠습니다. 지난 7월에 금산인삼삼계탕축제 시 외국인이 100여 명 한마당을, 한마당 행사를 추진하였습니다. 주한미군과 가족이 100명, 인도 등 30여 국외 100여 명이 우리 금산군을 다녀갔습니다. 앞으로도 미식 치유 여행 코스 운영과 걷기 챌린지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금산인삼축제 시 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유치토록 하겠습니다. 83쪽입니다. 23번째 금산읍 풋살장 조성 사업입니다. 금산군에 풋살장을 조성하여 군민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사업 대상지는 금산읍 상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풋살 경기장 3면을, 3면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현재 그 토지 소유자와 토지 매매 계약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토지 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착수토록 하겠습니다. 풋살장 조성에 신속히 대처하겠습니다. 85쪽입니다. 25번째 봉황천 마라톤 코스 조성 사업입니다. 국내 유일의 전용 마라톤 코스를 개발하여 전국 대회를 유치하고 지역 산업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사업비는 10억 원입니다. 2회 추경에서 도의원 사업비 7억 원을 해서, 총사업비는 24억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1구간이 엑스포 주차장에서 남일면 초현리 알띠교까지, 2구간은 남일면 초현리 알띠교에서 현대해상 구간까지 2차에 걸쳐서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8월에 1차 구간에 대한 공사 발주 및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2027년 1월부터는 각종 대회 개최 및, 개최토록 하고 2구간 사업을 시작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연석의장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한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윤 의원 거수) 네. 김기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윤의원

과장님 설명하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일곱 번째 추부 반다비 체육센터 조성 사업 이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정확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저 올, 저희 올해, 금산읍에 금산 반다비 체육센터가 준공했고요. 지금 개관을 한 후 8월부터 예정인데요. 이 금산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 우선시설, 사용 시설입니다. 그래서 장애인 우선시설은, 우선 사용 시설은 장애인이 시설 사용 시 60% 이상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추부도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 우선시설이기 때문에 저희 주부 주민, 추부 인근 주민들이 금산군에 장애인 우선 시설이 2개소가 있어야 하느냐 그러면서 이제 일반형으로 교체해 달라는 의견이 있었고요. 지난 의회에서도 의원님께서 이 안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적극 검토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만약에 우리가 이 반다비 체육센터를 하지 않고, 일반형으로 변경을 할 때에는 기존에 있던 반다비 체육센터는 사업을 취소를 하고요. 새로운 일반형 체육센터로 신청을 다시 공모 사업을 다시 해야 됩니다. 이제 다행히 2026년 6월에 일반형 공모 사업이 준비되어 있고요. 저희가 확정이 되면 29년 9월에 일반형 체육센터를 신청코자 합니다.

김기윤의원

그러면 일반형으로 했을 때에는 뭐 지금 반다비 체육센터로 하면 25m였죠? 길이가.
그냥 일반형으로 했을 때는 내내 그런 식입니까? 아니면 더 길게 50m라든지 뭐 라인이 좀 더 확충할 수 있는 부분도 있는 겁니까? 그러면?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장애인 시설은요. 25m를 넘을 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세계 국제 규격은 아니지만 전국 대회 규격은 50미터를 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일반형으로 갔을 때에는 좀 그 예산이 크지않는 범위 내에서, 너무 많이 늘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6레인에 50미터를 해야지 전국 대회를 유치할 수 있습니다. 추부 인근 주민들도 전국 대회를 한번 해야 되지 않겠냐 우리 학생 체육시설 체육 수영장도 저희가 50미터이기는 한데요. 규격이 안 맞아서 전국 대회를 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요. 앞으로 저희가 우리 금산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전국 대회 이상을 개최할 수, 개최하기 위해서는 6레인에 최소 50미터를 해야만 합니다.

김기윤의원

지금 계획을 잘 짜서 그러면 이게 이렇게 50m 6레인 되면 전국의 전지훈련 이런 것도 생각해 볼 만도 한 것 같아요. 아무튼 새롭게 기존에 있던 걸 반납하고 또 새롭게 일반형으로 이렇게 공모 사업을 한다고 하니까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연석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화영 의원 거수) 예. 이화영 의원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화영의원

예. 과장님 답변에 고생 많으십니다. 그 추부 반다비 체육센터 우리 그 김기윤 의원님께서 말씀 주셨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추가 질문을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9월에 일반형으로 공모 신청을 하신다고 했는데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공모에 대한 결과는?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결과는 내년 초에 나올 예정입니다.

이화영의원

내년 초에?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예예.

이화영의원

2027년 정확히 몇 월에 발표할 계획이신가요?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재는 공모 사업이 뜬 거는 아니고요. 저희가 이제 문체부에 이런 경우가 있는데, 주민이 반다비 체육센터보다 일반형을 원한다 그래서 문의를 했는데 9월에 공모가 있다라는 것까지 정보를 저희가 습득했습니다. 아마도 내년도 상반기 이전에 결과가 나올 것 같고요. 저희는 지금 토지 매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당 부분의 토지 매입을 했기 때문에 우선 다시 저희가 모든 절차를 다시 해야 됩니다. 행정 절차를 용역부터 시작을 해서 다시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한 6개월은 필요하기 때문에요. 그 행정 절차를 올 12월까지 확정이 되면 준비를 하고 있고요. 내년에 결과가 나오면은 저희가 다른 시군에 비해서 신속하게 시행이 될 것 같습니다.

이화영의원

그러면 사업의 순기가 많이 늦어지지는 않나요?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순기……. 지금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지금 토지를 매입이 거의 완료, 78%로 거의 완료됐기 때문에 다른 지금보다는 한 6개월 정도 늦어지겠지만 미리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요. 행정 절차만 저희가 사전에 한다라고 하면 결과 선정 결과 이전에 사전 행정 절차를 완료토록 하면 순기가 많이 지연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화영의원

그러면 거기에 잔여 부지, 토지 협의를 두 필지에 대해서 결정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지금 토지 매입이 78%밖에 안 됐는데 100%를 다 수용해야 계획이 진행될 거 아닙니까?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재 잔여 필지는 두 필지인데요. 개인 한 분하고 종중입니다. 종중은 판매 의사를 밝혔는데요. 종중에서는 수용을 원합니다. 너무. 왜냐하면 종중 땅은 자제, 그러니까 돌아가신 분이 계셨을 때 상속이 안 됐을 때 이게 좀 복잡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수용으로 진행을 하면 신속하게 매입이 될 것 같고요. 개인 한 분에 대해서도 지금 거의 이제 우리 추부 분들이 많이 도와주셔가지고 이분도 판매 의사가 한 70⁓80% 된 것 같습니다. 토지 매입 관련해서는 올해 중에 가능하리라 예상됩니다.

이화영의원

아. 그래요? 아무튼 그 기왕에 추부 군민들이 또 추부뿐만 아니라 그 추부 인근에 있는 군민들이 지금 그 다락원, 금산다락원 내 수영장만으로 너무 부족하다. 수영장 개설이 언제쯤 되느냐 이것에 대한 문의가 많습니다. 사업이 순기보다 더 앞당겨질 수 있도록 최대한 빨리 신경 써서 각별히 좀 추진을 해 주십사 부탁드리겠고요. 또 한 가지는 62쪽에 한의, 한의학 약령마을 조성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사업비가 190억 원이 들어가는 사업인데요. 이 앞에 미래전략과에서 보니까 금산 자유, 자연치유정원 그 사업과 연계한 사업으로 보여져요. 그 안에다가, 그러니까 금산자연치유정원에 상하수도니 뭐 이런 기반시설을 한 다음에 그 안에다가 지금은 한의학 약령마을을 설치를 하시겠다 그런 계획이신 거죠?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네. 맞습니다.

이화영의원

그러시면 거기에 이제 그 설치하는 것에 190억이 들어가는데 현재 확보액이 10억 밖에 아니고 향후 필요액이 180억이거든요. 이게 2024년부터 사업 계획을 변경해서 중앙 투자심사 결과 재검토를 작년에 마쳤고, 올해 3차로 또 재정 투자 심사 신청을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세부적으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한의약령마을은 저희가 2016년부터 그 충청 유교 문화권 광역 관광 개발 사업으로 저희가 국가 정책 사업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네 아시다시피 저희가 24년도 사업 대상지 변경 승인은요 저희 토지 매입 관련해서 세 차례에 걸쳐서 실패를 했습니다. 금성 남일면하고 그래서 지금 우리 자연치유정원을 조성하고 있는 금산읍 상지말에 미래전략과하고 웰니스 마을통합돌봄에서 4개 사업을 저희가 협업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근데 저희가 예산 사업 승인을 받은 후에 200억이 사실은 사업비가 넘어서 중앙 투자로 올렸습니다. 중앙 투자 심사에서 재검토 나왔거든요. 이 재검토 부분이 그 재검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개선을, 개선을 하고자 했는데 개선을 하다 보니까 사업비가 감소가 됐습니다. 그래서 200억이 넘으면 중앙 투자로 넘어가야 되는데 개선 권고 사항에 대한 개선을 하니 180억 정도가 나왔거든요. 180억에 대해서 저희가 개선 사항을 고친 다음에 200억이, 200억이 안 됐기 때문에 다시 도에 재정 투자 심사를 요구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도에서는 지금 180억 원에 대해서 다시 재검토해라. 사실 재검토 부분은 우리 행정기관에서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안 될 가능성이 커서 그동안에 도하고 많이 긴밀히 협조를 하고 저희가 협력을 위해서 도도 방문을 했는데요. 2차에서도 재검토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3차, 3차 지방재정 투자 심사에 신청을 했는데요. 여기에서 다시 재검토가 나오면 내년 3월까지 또, 또다시 기다려야 되는데 여기에 나왔듯이 이 한의약령 마을은 28년도 12월에 종료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자연치유정원은 웰니스는 체험이고요. 그리고 통합 돌봄도 이제 체험인데요. 여기 이 상지말에 필요한 것은 숙박입니다. 저희 한의약령 마을은 그 한, 한방치유체험관은 그, 그 목적은 좀 작고요. 숙박 시설을 해서 이 자연치유정원, 상지말의 토탈한 그 거기를 자연 치유 정원이라고 가칭을 하고 있는데요. 이 자연치유정원을 성공하기 위해서 한의약령 마을 이 사업이 반드시 저희가 따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의원님들 지금 저희가 열심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상지, 사업 대상지가 토지 소유자하고 협약이 잘못돼서 지금 이렇게 어려운 상황이 있는데요. 좀 어렵지만, 오래된 사업이지만 저희가 반드시 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군수님, 부군수님 저희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화영의원

사업비가 비싸고, 사업비가 크고 이 정말 숙박시설이 필요한 자연치유정원의 숙박시설이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제가 관심을 갖고 질문을 드린 건데요. 그러면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도에다가 그 통과를 시켜서 설계용역 발주할 계획이신가요?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충남연구원의 자문을 받아 가지고 저희가 용역 서류를 다 제출을 만든 다음에 지방재정투자 심사를 도에 요청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도에서 재정투자심사 심의회를 거쳐서 통과를 하든 아니면 이제 지금 전처럼 재검토 나오든 이런 부분이 9월 말에 결정이 됩니다.

이화영의원

9월 말에요? 그럼 다시 재검토로 만약에 떨어진다 그러면?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참담하게, 이 사업은 도로, 중앙으로부터 포기될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정말 이런 말씀 안 드리고 싶은데요. 그 행정에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주민이 도와주지 않으면 이렇게 지역에 큰 고난이 들어옵니다. 사업 대상지를 세 번 바꾸다 보니, 세 번 바꿔서 다시 용역 주고, 또다시 이게 또 결렬되면 또다시 시행하고 이게 몇 년에 걸쳐서 진행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저희가 사활을 걸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화영의원

제가 볼 때 과장님, 10년이 넘게 걸린, 거의 10년 가까이 걸린 사업이잖아요. 이 사업은 무슨 일이 있어도 금산이 행복한,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다시 올 금산’을 만들려면 이런 사업들이 유치가 되고 연계가 돼서 확정 지어져야 된다고 저는 반드시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많이 어려우시겠지만, 그런 사항들을 우리 의회에 와서도 세부적으로 한번 설명 주시고요. 그 사항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들은 의회에서도 도움을 주고, 또 군에서도 추진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신경 써서 추진해서 반드시 그 사업이 연계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고요. 9월에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저희한테 또 알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네. 열심히 더 뛰겠습니다.

전연석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변문환 의원 거수) 네. 변문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변문환의원

고생 많으십니다. 7번 추부 반다비 체육센터 조성 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민들의 요청에 의해서 또 이게 장애인형에서 일반형으로 바뀐다고 그러는데 지금 현재 국비가 40억 군비가 150억 예상 예정이 되어 있는데요. 현재 토지가 78% 매입이 되었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 토지 매입비에 대한 부분은 군비로 나가는 부분입니까? 아니면 국비가 포함되어 있는 부분입니까?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모든 사업의 대부분의 모든 사업은 토지 매입비는 군비로 나갑니다.

변문환의원

군비로 나가고 있습니까? 만약에 장애인형에 대한 공모 사업을 포기를 하고 차후에 일반형 생활 밀착형 공모 사업이, 공모 사업을 신청을 한다고 해도 이게 선정이 될지 안 될지에 대한 부분은 미정 부분 아닙니까?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네. 100% 확신은 없습니다.

변문환의원

가능성은 몇 프로나 보고 계십니까?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가능성 90%로

변문환의원

90%로 보고 계십니까? 제가 만약에 이 부분이 생활 밀착형 장애인형에서 이 부분을 반납을 하고, 일반형으로 신청을 해서 공모 신청을 했을 때 공모에 대해서 누락이 된다, 아니면 선정이 되지 못한다 했을 때에는 이 추부면에 계신 면민들에 대한 원성, 아니면 이런 부분들이 좀 많이 그 마음들이 저하가 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해서 여쭤보고 싶고요. 뭐 생활 밀착형 일반형 공모에서 약 90%에 대한 선정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고 하시니까 꼭 한 번 지켜보고 응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런 반다비 체육센터 같은, 추부 반다비 체육센터 같은 이런 시설들이 주민들의 요구에 의해서 또 이제 공모 신청에 의해서 많이 공모 사업을 따내고 있는 실정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군비 들어가고 저희 국비도 보조를 받아서 하는 사업인데 86페이지를 보면 게이트볼장이라든지 각 면에 있는 그 시설에 대한 보수비, 유지비 말고 뭐 복수면에 있는 게이트볼장 천장 교체하는 데 7억이 들어가고 또 나머지 부분에 있어서 약 9억 원에 대한 유지비 말고 보수비만 계속 들어가고 있습니다. 전액 군비 부담입니다. 유지비 빼고 보수만 그것도 공공체육시설에 대해서만. 공공행정 분야에 대한 건물도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고 차후에 뭐 이건 문화관광체육과 소속이지만 그런 부분은 말씀드리기 좀 그렇겠지만, 체육시설을 유치하고 짓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차후에 대한 유지보수에 관련된 비용도 산출해서, 추계해서 이런 추가 비용이 현재는 190억이지만 그리고 향후에 추가되는 관리, 유지, 보수비에 대한 부분도 예산에서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네. 아까 주신 질문에 추부 반다비 체육센터 주민 원성 부분은요. 저희가 그 주민들이 의견을 왔을 때 저희가 이거는 취소를 해야 되고 다시 신청해야 되는데, 신청할 시 이게 내년도에 확정될 수, 공모 대상에 선정이 안 될 수도 있고 만약에 안 될 경우에는 차기 연도로 될 수도 있다 이런 이야기는 많이 공지를 해 드렸고요. 그래도 그분은, 의견을 주신 분들 대부분은 그렇다고 해도 이 반다비 체육센터를 그대로 설치하는 것은 그 효율적으로 안 맞는 것 같다. 1⁓2년이 늦춰진다 할지라도 우리 효율성을 위해서는 필요할 것 같다 그래서 취소하고 좀 늦어도 공모 신청을 계속적으로 추진해 달라 이런 의견을 주셨고요. 앞으로도 저희가 이게 결정이 되기 전에 아니면 다음이라도 추부 주민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단체별로 어떤 간담회를 하든 저희가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리든 해서 주민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고요. 자꾸 90%냐라고 하니까 제가 사기가, 좀 자신감이 없어져서 다시 50%로 감하도록 하겠습니다. 노력할 거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 주신 체육 시설에 대한 부분인데요. 맞습니다. 시설을 만들고 나서 반다비 체육센터도 그렇고 금산 모든 체육시설이나 어떤 사회 시설을 만들고 난 다음에 사후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생각하고요. 심지어는 전기료, 수도료까지 저희 공공기관에서 저희가 부담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저희 그 9개 체육시설에 대해서 이번에 사용료를 받고 있거든요. 파크골프장도 한 4천만 원 정도 저희 수입이 있었고요. 추부 반다비 체육센터나, 우리 체육시설에 대해서 사용료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은 저희가 받는 부분도 검토를 하고요. 그리고 복수면이나 아니면 게이트볼장 이런 부분들이 10년이 넘다 보면 모든 시설은 보수가 필요합니다. 그런, 그렇지만 저희가 보수가 필요하다 해도 저희가 시설을, 우리 주민들의 삶의 질이 문제이기 때문에 보수가 있다 할지라도, 수익 창출이 안 된다 할지라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좀 보수 부분이나 사후 관리 부분들은 저희 공공기관에서 부담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최대로 저희 주민들이 체육을 통해서, 문화를 통해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변문환의원

네. 90%에서 갑자기 50%로 낮춘 부분은…….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

변문환의원

아닙니다. 자신감 가지시고 공모 선정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꼭 선정되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전연석의장

자 더 질의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발바닥이 헤질 수 있도록 뛰겠습니다.

전연석의장

질의할 의원이 계십니까? (김병수 의원 거수) 김병수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수의원

시간도 그렇고 그래서, 답변보다는 그냥 그 제 말을 앞으로 사업하는 데 좀 참고를 해 주십사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간단간단하게 넘어갈게요. 지금 풋살장 조성 사업 관련해서 거기에 입주해 있는 분이 이전 비용을 못 받고 있답니다. 안에 뭐 들어가 있는 사업장 있죠?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CJ 택배가 있는데요. 아직 저희가 계약이 된 게 아니라

김병수의원

이사비용을 안 준다 소리가 나와서 참고하시고요. 예.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아 예 예

김병수의원

하시고 한의, 한의약령마을 조성 사업에서 그전부터 이 부지 매입 때문에 오랜 세월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저는 늘 이 사업을 얘기하면서 어느 부지가 되든 14동 23실 객실이 아니라, 140동 250개도 늘릴 수 있는 잔여 부지를 남겨놓으라고 한 이유는 추가 공모 사업을 해서 계속 들어갈 수 있게 참고를, 배치를 하시고 이 지방재정 투자 심사 3월인데 전 행정력과 중앙에 이게 충남도에서만 하는 건 아니고요. 중앙에 국회의원 방문하시고 그 분야에서, 하여튼 가서 마무리하셔야 돌봄 마을과 자연치유정원마을 이렇게 삼위일체가 돼서 군유지가 거기가 꽤 넓은데요. 차기적으로는 또 공모해서 그 산 전체를 정원화 완전히 해서 명소가 될 수 있게 그것도 한 10년, 15년 보고 이렇게 좀 생각해서 이 사업은 지방 재정 투자 심사도 중요하지만 도와 국회로 좀 바로 올라가십시오. 하여튼 뭐 과장님이든 팀장님이든 팀장님들 유능하신 분들 계시네. 가서 국회의원님한테도 매달려서 위에도 좀 협조 요청하고 이렇게 해서 이 사업이 3개가 같이 할 수 있도록 사업이 워낙 많다 보니까 이것까지 이렇게 좀 한번 노력을 해 주시고요. 지금 전국 대회용 체육 금산 메카를 하기 위해서는 숙박과 연계해서 체육대회 전국 대회만 유치할 수 있는데, 우선 파크골프장 54호를 내년 계획, 계획이 내년에 안 되면 내후년이라도 해서 주민들은 뭐 그 남산 지역이라고 하는데 그 지역을 꼭 고수하지 마시고, 종합체육관 우리 운동장 있는 주변 땅 가격이 제일 쌉니다. 그런데 파크골프 54홀 매입 이렇게 추가적으로 장기적으로 좀 플랜해서, 전국대회 하면 보통 거의 관광 체육 인구가 엄청나게 들어오는데 장기적으로 그렇게 보셔서 좀 파크골프 54홀 꼭 유치를 내년이 아니어도 2년 뒤, 3년 뒤라도 해서 좀 우리 종합운동장 주변에 땅 가격이 싸니까 그러면 거기에 이용한 사람들은 돈 낸 사람은 지역상품권 줘서 센터나 약초시장 시내에서 밥 사 먹게 하고, 하여튼 숙박 관련 요거는 한의약령 마을은 좀 시간이 오래됐어도 지금 여기서 안 되면 이 사업 전체 3개가 다 안 되니까 참고적으로 요까지만 참고하시고 말씀 이상입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되고. 네

전연석의장

더 이상 질의할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화영 의원 거수) 예. 이화영 의원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이화영의원

과장님, 69쪽에 K4 축구단 운영 지원 금산인삼 FC 창단 관련해서 지금 K4 세미프로 리그 4위를 하고 있다고 했는데요. 여기에 지금 2억 원 인건비로 나가고 있는데, 그, 이 관련해서 외부에서 전입되는 금산의 인구가 자꾸 소멸되고 있는데 전입되는 숫자가 120 아까 5명 정도 되신다고 하신 것 같은데 앞으로도 U15?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지금 현재는 K4 선수들이 40여 명이고요. 그다음에 그 지도직이 있고요. 그리고 K4는 반드시 유소년 축구단이 있어야 돼서 저희가 U18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U18에 40여 명인데요. 이 고등학생은 40명인데, 부모 두 분이 금산의 주소를 옮겨야 됩니다. 그래서 40명에 3명에서 한 120명의 학생이 올 예정이고요. 그리고 U15는 중학생이거든요. 저희가 K4 인삼FC가 전국적으로 첫 창단이 얼마 안 됐는데 4위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전국에서 관심을 가지세요. 아이들, 우수 선수들이 초등학교도 오고 싶어 하고, 중학교도 오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이 금산인삼 FC가 우리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 무척 크다라고 봅니다.

이화영의원

본 의원의 생각은 U15도 창단을 해서 중학생들도 전입을 올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주시고, 여기에 관련해서 다른 예산도 물론 필요하지만, 인구가 증가되고 또 금산의 K4가 4위를, 리그 4위를 달리고 있으니까 여기에 관련해서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예산을 내년도 본예산 수립할 때 감안해서 예산을 세우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자

박선자관광문화체육과장

어려움을 이해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이번 추경 때도 의원님들께서 도와주셔가지고 U18 유소년을 위한 그 많은 예산이 좀 인구소멸기금으로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내년도도 저희가 금산인삼FC가 금산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화영의원

이상입니다.

전연석의장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들이 계십니까? (『대답없음』) 에.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박선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이어서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의 동의를 구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코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2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1. 2026년도 상반기 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 가. 기획전략국 가-4. 인삼약초정책과

14시 01분

이어서 기획전략국 인삼약초정책과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김병수 인삼약초과정책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삼약초정책과장 김병수, 발언대로 이동)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인삼약초정책과장 김병수입니다. 존경하는 전연석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인삼약초산업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인삼약초정책과 소관 2026년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을 역점 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페이지 93쪽입니다. 첫 번째, 고려인삼 테마파크 조성 기본계획 수립입니다. 본 사업은 금산 인삼헬스케어특구와 남산 근교를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웰니스 복합 테마파크를 조성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에는 용역비 2억 7천만 원을 투입하여 기본구상과 타당성 조사를 착수할 예정입니다.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탄탄하게 밑그림을 그리고 이것이 실제 사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 번째, 안전인삼 유통체계 구축입니다. 금산인삼의 경쟁력과 유통의 중심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금산에서 거래되는 인삼에 대한 소비자 신뢰 확보가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생산 단계부터 유통 단계까지 안전성을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먼저 QR 기반 안전인삼 유통 시스템을 지속 운영하여 이를 인삼 생산농가, 생산 농가 상인들에게 인삼 거래의 필수 과정으로 정착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더불어 5억 원 규모의 안전인삼 유통체계 구축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인삼의 출하 수수료의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안전인삼 출하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생산 전 안전성 조사, 채굴 전 검사, QR 이력 관리, 사후 모니터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전국 최고의 안전인삼 유통 모델을 정착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세 번째, 금산인삼약초시장 상권활성화 종합계획 수립입니다. 인삼약초시장을 단순한 판매 공간에서 벗어나 체류와 소비가 이루어지는 특화 상권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올해 5,500만 원을 투입하여 상권 활성화 5개년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이 계획을 토대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 활성화 구역 지정과 상권 활성화 공모 사업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공모에 선정될 경우 약 1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됩니다. 하반기에는 상권 분석과 상인 의견 수렴을 마무리하고 실행 계획을 수립하여 내년도 공모 사업에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네 번째, 해외 박람회 참가를 통한 세계인삼시장 홍보와 수출 확대입니다. 국내 인삼 소비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해외 시장 개척은 반드시 필요한 과제입니다. 올해 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미국과 베트남, 중국, 이탈리아, 두바이 등 전략시장을 중심으로 공동 홍보관 운영과 해외 박람회 참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중국과 이탈리아, 스페인 박람회에 참가하여 수출 상담 250여 건, 수출 협약 330만 달러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하반기에는 미국 건강기능식품 박람회와 LA 수출상담회, 베트남 소비 촉진 행사 등을 추진하여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지역활력 인삼 청년농 육성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금산의 인삼 생산은 고령화와 경작 면적 감소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삼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는 청년 후계농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2027년부터 31년까지 58억 5천만 원 규모로 추진할 계획이며, 인삼 재배와 관련된 각종 영농 지원과 전문 교육, 창업 지원 등 소프트웨어 사업과 스마트팜 구축, 제조 가공 시설 지원 등 하드웨어 사업을 함께 추진하게 됩니다. 현재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통한 사업비 확보를 준비하고 있으며, 청년 후계농업인과 청년 창업농을 체계적으로 육성하여 미래 인삼산업을 이끌 영농인재를 양성해 나가겠습니다. 여섯 번째 인삼‧약초 맞춤형 바이오산업 육성사업입니다. 이는 관내 인삼 제조 기업들이 인삼과 약초를 결합한 기능성 바이오 소재의 건강식품을 만들도록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27년부터 2년간 26억 규모의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능성 소재 연구개발과 시제품 제작, 시험 분석, 인증, 테크 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합니다. 현재 금산군은 예비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하반기에는 세부 계획을 보완하여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일곱 번째, 웰니스 허브 치유단지 조성사업입니다. 금산의 특화 자원인 인삼과 약초를 활용한 체험과 치유 중심의 관광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6년부터 2030년까지 175억 원을 투입하여 금산읍 아인리 근교에 허브힐링라운지, 약용식물정원, 지혜의 숲, 산책로 등 다양한 웰니스 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금년 균형발전사업구역 변경승인을 완료하였으며, 하반기에는 토지매입과 지구단위계획, 환경영향평가 등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조속한 착공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금산인삼약초건강관 활용방안 수립입니다. 건강관은 오랜 소송의 후유증으로 장기간 유휴 시설로 남아 있는 상태였으며, 민선 7기 때에도 여러 활용 방안을 강구하였지만 군 청사 입주 외에는 뾰족한 해법을 찾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전체 건물을 대상으로 전문 운영자를 발굴하는 것으로 하반기에 방향을 잡았습니다. 하반기에는 건물 임대에 수반되는 제반 법령 검토 및 건물 수리 수준에 소요되는 군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강구한 후에 공개 모집을 통해 전문 운영자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건강관이 다시 지역의 대표적인 인삼 약초 홍보 및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하 일반 사업은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의원님, 우리 금산의 인삼 산업이 참으로 어려운 실정입니다. 행정의 힘으로 지역의 인삼 산업이 살아나는 것을 담보할 수는 없지만, 우리 인삼약초정책과에서는 인삼 산업이 지역의 주력 산업으로 지속 가능성을 유지하고 농민과 기업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모으고자 합니다. 의원님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오늘 주신 의견은 향후 사업 추진에 신중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인삼약초정책과 소관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연석의장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한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수 의원 거수) 김병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수의원

김병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병수 의원이 김병수 과장한테 질문하라니까 좀 이상하네요. 일단 뭐 이 페이지가 93 페이지 고려인삼 테마파크 조성 기본계획 수립에요. 어쨌든 이렇게 좀 금산 인삼을 주제로 해서 이렇게 남산 일원의 검토를 하고 있는데, 이 용역을 담을 때 혹시 주민들이 요구하는 파크골프장도 여기에 좀 반영을 할 계획인가요?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일단 아직 아무것도 이제 절차를 파악한 것은 절차나 내용을 파악한 것은 없는 상태지만 제가 저희 입장에서 볼 때 그 남산의 그 굴곡진 산을 이용해서 파크골프장을 만든다는 게 상당한 공사비와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제 생각에는 좀 부정적입니다.

김병수의원

예. 그렇게 하시되 계획이 지금 기본계획 수립해서 용역해서 발주를 할 것 같은데요. 저 또한 늘 같은 말씀인데 거기 지금 사업 바운드 내지에 그 부지 도면을 보니까 뭐 식물원이든 이런 부분들 기존 자연산이 많은데 용역할 때 참고 좀 해 주시고 굳이 그 비싼 땅에다 넣지 마시고 종합운동장 진악산 권역 쪽에도 이런 식물원이라든지 물놀이 시설은 테마파크나 전체적인 고려인삼과 연계해서 개삼터나 싼 토지들 외곽으로 해서 15년, 20년 계획으로 좀 보시고 그 이 용역 속에 꼭 담궈주고 싶은 건 민자를 유치하더라도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나 이런 부지로 꼭 용역을 담아서 우리 군에서 사업을 진행 못하면 민자라도 엮어서 같이 하나의 테마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용역의 금산군의 의지를 한번 좀 이렇게 같이 담아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고요. 주민들 파크골프는 진악산 아니 저 남산에는 요구하는 건 부지나 사업 타당성이 안 맞아서 그런 부분들은 저 또한 종합운동장 주변에 뭐 한 4⁓5만 원짜리 땅들이 많으니 뭐 그래 봐야 3만 평, 5만 평 사봐야 얼마 안 되니까 하여튼 그렇게 참고하시고 이 고려, 이 용역이 이렇게 좀 큰 돈이면 큰 돈이고 작은 돈이면 용역비가 작은 돈인데,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가 용역을 해서 이 단기성으로 끝나지 말고 장기적인 그림을 좀 부탁을 해서 방향을 이렇게 좀 잡아가셨으면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지금 금산군이 그래도 인삼약초시장의 고장으로서 1500년, 1500년 이런 인삼의 종주지를 하고 있는데 지금 급격한 코로나 이후에 농가가 어려움을 겪어서 금산 인삼이 지금 어려운 위기에 직면해 있는데 앞으로 인삼 관련해서 지원하는 데 주민 설명이나 이런 부분도 많이 들어서 우량농지 109페이지, 이런 부분들도 기존 틀에서 뭐 4:6이라고는 하지만 보조 비율이 60%고 자부담이 40%인데 객토를 한다고 하는 관내 농가들이 있으면 조금 내부적이라도 조정해서 이 비율은 하되 그 좀 객토를 30cm에서 40cm로 한다든지 해서 이렇게 재걸 우리 금산 표현으로 재걸이고, 이렇게 좀 이 농작물에 피해가 없게 이런 부분 좀 인삼 농가에게 대폭 지원될 수 있는 방안을 틀에서 안 되는 것보다는 열어놓고 좀 한번 고민을 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병수의원

예예. 이상입니다.

전연석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송영천의원 거수) 네. 송영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천의원

아까 이제 93쪽에 보시면 김병수 의원님이 얘기하셨던 내용하고 좀 보태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요. 그 전에부터 제가 계속 얘기했던 게 세계농업유산이라는 브랜드화를 시키자는 얘기를 하잖아요. 어떻게 보면 지금 제가 알아보니까 세계농업유산 제주도에 밭담 농업이나 아니면 하동의 전통차, 완도의 구들장 농업, 이런 데는 관광지 역할을 다 하고 있더라고요. 뭐 요즘 보면 담양의 대나무 숲이나 이런 것까지 그럼 우리도 농림부에 자금을 신청하실 때 이게 이 용역을 주지 마시고 테마파크 용역이 아니라, 세계농업유산이 테마파크까지 같이 들어갈 수 있는 거니까 용역을 줄 때 좀 규모를 좀 키워서라도 자금을 받으셔서 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아. 예. 좋은 의견인 것 같습니다. 고려인삼 테마파크는 일반 이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간이로 잡은 제목이고요. 추진해 가면서 세계인삼농업유산이 이 사업에 녹아들어갈 수 있도록 한번 여러 각도로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세계농업유산이 실제 국비가 사업비가 내려오는지에 대해서는 좀 더 알아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송영천의원

잘 연계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99쪽에 보면 청년농 육성 프로젝트가 있거든요. 이 청년농이라고 하면 어디, 45살까지인가요?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우리 금산군의 조례는 45세로 되어 있고 또 충남도나 또 시군마다 청년농을 정의하는 게 좀 많이 틀립니다. 그런데 저희는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일단은 청년농이라는 나이에 얽매이면 또 굉장한 또 사립, 사업 진입 제한도 많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좀 적정한 나이에서, 후계농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청년 및 후계농이라고 해서 새롭게 진출하는 사람들이 많은 혜택과 신청할 수 있도록 좀 열어둘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송영천의원

이게 제가 왜 이 얘기하냐면요. 보통 청년농들이 인삼 농사를 지을 때에는 본인이 스스로 농사 짓는 경우가 다 없으세요. 어떤 부모님이 계시는 분들이 자제분들이 보통 농사를 같이 노하우를 배워가면서 하시거든요. 근데 이제 45세가 넘으신 친구들은 부모님이 안 계시는 분들이에요. 거의 돌아가셨거나 연로하신 분들이 계시면 그분들은 어떻게 보면 혜택이 없어요. 45살 넘어가면 어떻게 보면 이분들은 어떻게 보면 부모님이 계실 때 노하우를 다 배워서 누구보다도 농사를 더 잘 지을 수 있는데 혜택을 못 받아가면서 농사를 거의 제 또래들 중에도 한 3명 남았나 거의 다 포기를 했어요. 어떻게 보면 이 친구들이 확장이 돼야 되는데 지원 정책이 너무 없어요. 어떻게 보면 65세까지 저희 아버님이 54년 말띠신데 73이신데 내년에 포기를 하세요. 저희가 물려 못 받으니까 농사를 거의 그 나이대들이 포기를 많이 하니 어떻게 보면 45세에서 65세까지는 누구나 왕성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는데 그분들이 정책을 많이 짜셔야 될 거예요. 청년농은 부모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노하우도 배우고 자금도 되지만 부모님이 안 계시는 분들한테 혜택이 갈 수 있는 정책을 좀 많이 짰으면 좋겠고요. 아까 또 앞에 보시면 13쪽에 아까 국장님한테 물어보시려다가 국장님이 답변을 잘 못 할 것 같아서 과장님한테 물어보는 건데 이 농가들한테 가는 혜택들이 예산이 많으시잖아요. 그런데 이 앞쪽에 보시면 홍보비가 되게 많으세요? 어떻게 보면 홍보비라는 게 그거잖아요. 생산량이 되게 많을 때는 인삼이 생산량이 많을 때에는 홍보 쪽으로 많이 해서 많이 팔게 하면 돼요. 그런데 지금 인삼 생산량이 많이 없을 때는 홍보비를 줄여서 농가들한테 갈 수 있는 정책을 더 가지 않아야 될까 생각을 하는데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그 홍보비를 줄여서 이게 보조 사업으로 넘어가기는 힘들고요. 일단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홍보는 실질적으로 어떤 해외나 국내에서 기업들이 매출이 일어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홍보를 하는 걸로 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송영천의원

어쨌든 뭐 아까 청년농에서 하시는 것도 좋지만 어쨌든 이 연계해서 제가 알기로는 기술센터에서 청년농을 조금 교육을 시키고 있는데 그런 교육을 받고 있는 친구들한테 어떤 지원 정책이 계속 가야 되잖아요. 좀 기술센터가 소통을 하시나요?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그 지금도 인삼 관련 교육은 이루어지고 있지만 보니까 과거에 비해서 좀 지원자가 없어 많이 좀 사그라져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번에 인삼청년후계농육성사업을 시작하면 이거를 기수로 정해서 신청자들은 어떤 인삼 전문교육을 계속 시켜 나갈 그럴 계획입니다.

송영천의원

하여튼 농사짓는 분들한테 혜택을 많이 줬으면 좋겠습니다.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영천의원

예. 질의 마치겠습니다.

전연석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기윤 의원 거수) 네 김기윤 의원님

김기윤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지금 송영천 의원님 하신 말씀에 덧붙여서 해외 마케팅, 해외 홍보 또 여러 가지 홍보도 많은데 근본은 금산에 인삼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생산자가 좀 더 늘어야 사업하시는 분들도 인삼도, 원료도 마음대로 구입해서 제품을 만들어서 또 나갈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지금, 지금 금산은 그 생산이 지금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보거든요. 홍보는 홍보대로 하되 생산 쪽에 좀 많이 힘을 실어주면 좋겠다. 지금 청년농 이것도 탄력적으로 운영해서 나이 이런 것들은 그렇게 하되, 그렇게 교육을 받은 분들 지원해서 온 그분들한테 정말 농사 짓는 기본부터 우리가 좀 할애를 해야 되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이제 뭐 아까 김병수 의원도 얘기했지만, 객토 사업 이게 지금 30전까지 작년에는 28전까지 채웠는데 올해는 지금 30전까지 채웠거든요. 근데 좀, 좀 깊게 갈면 이게 또 밑에 땅이 다 위로 올라와요. 그래서 농민들이 생각할 때 한 40전은 채워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객토 높이 좀, 좀 더 채워야 되고 지원 단가를 아까도 얘기했지만 프로테이지를 6:4가 아닌 8:2나 7:3 정도까지는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또 가장 힘든 게 자기 땅이 없는 사람이 농사 지으려고 뛰어들면 임차료가 문제거든요. 요즘에 임차료가 보통 5년, 6년치를 한꺼번에 달라고 그래요. 농가들이 땅을 내놓으면서. 그러면서 인삼 농사는 좀 더 비싸게 받고 하기 때문에 가장 기본인 땅 임차료부터 시작해서 생각을 해봐야 된다. 지원하는 부분을. 그래야 이 생산자들이 그래도 이제 돈이 가격이 더 이상 안 떨어지고 좀 올라가면 인삼 쪽으로 뛰어드는 사람도 좀 더 있겠죠. 그 순간까지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또 이게 젊은 청년들이 만약에 들어와서 하면 계속 7⁓8년간 투자만 해야 되잖아요. 어떻게 어디서 나올 돈이 없으니까. 하기 때문에 그런 장기적인 7⁓8년 동안을 이 청년농들이, 후계농들이 투자하면서 갈 수 있는 그러한 것도 터전을 마련해야 된다. 그렇게 해서 종합, 이거 인삼 청년농 육성 프로젝트를 그런 식, 좀 멀리 내다보고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이 지금 많이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할 거고 제가 보기에는 과장님이 인삼약초과장으로 오기를 참 잘한 것 같다 지금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좀 인삼의 어떤 틀을 좀 잡고 시작을 했으면 좋겠다. 가장 어려울 때 오신 과장님이 좀 직원들 독려해서 죽어가는 금산의 인삼을 다시 살릴 수 있는 기본 방향을 좀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다짐 한번 얘기 들어볼까요?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 인삼 청년농 육성과 관련된 각종 임차료와 같은 것들은 이 사업에 세부적으로 포함해 가지고 계속 지금 세부 사업은 다듬어 가고 있는 그런 상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잠정적으로 58억 5천만 원을 세우는데 기금이 또 얼마나 세워질지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기금 세워지는 것에 따라서 추가로 소요되는 군비에 대해서는 우리, 우리 군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어떤 지원해 주시면 이 사업을 좀 원활히 수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객토에 대해서도 오늘 주신 의견을 적극적으로 한번 반영해서 내년도 사업을 추진해 보겠습니다. 사실 제가 인삼약초과에 와서 사업 내용은 잘 모르지만 지금 우리 과 우리 산업의 문제가 뭔가 하면 지난번 말씀처럼 적어도 이렇게까지 흘러왔으면 지금 우리가 펼치는 정책은 그렇죠, 신소재를 만들고 산업, 바이오 산업으로 키우고 점점 고도화되어 가는 그런 상황인데 우리 금산 인삼은 다시 생산부터 유통까지 처음부터 고민해야 되는 그런 상황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의원님 말씀처럼 생산에, 또 유통에, 또 어떤 그 수출에, 시장에, 이 네 파트로 나누어서 크게 고민을 하고 좀 착실하게 정책을 세워서 한번 실현해 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추가로 말씀드리면 사실 지금 우리 과에 있는 업무들이 지금 수십 년간 누적이 돼 가지고 하고 있는데, 과연 우리가 제대로 일을 하고 있는지 방향이 올바른지 솔직히 저 또한 판단이 안 서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올해 7천만 원의 어떤 사업비를 세워서 과연 우리 인삼 산업이 얼마나 힘든가 실태 조사와 전략 및 실행 과제 연구 과제를 지금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외부 기관에 준 것이 아니라 우리 공무원들과 진흥원 직원들이 다 달라붙어 가지고 이 사업을 짜고 있는데 이 결과물에 따라서 내년도에는 다시금 우리 인삼 행정이 어떻게 펼쳐나가야 될까 새롭게 수립해서 시행하고자 합니다.

김기윤의원

특히 이게 이제 인삼약초과가 이제 바깥에서도 많이 보는 눈이 과장이 너무 자주 바뀐다. 단기간에 바뀌기 때문에 어떤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 가도 이어서 가지를 못하는 거예요. 보니까. 하기 때문에 뭔 몇 년 앞도 못 바라보고 그냥 과장이 왔다가 가기 때문에 너무 자주 바뀌는 그런 판국이기 때문에 제가 항상 주장하는 게 군수가 오면 군수 임기하고 정말 인삼에 식견이 있는 사람이 같이 임기 동안 맞춰가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아니면 외부에서라도 내려와서 금산의 인삼 앞으로의 인삼을 정말 길게 내다보고 프로그램을 만들어가야 되지 않냐. 저는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그게 좀 여러 가지 상황이 어렵다 보니까 되지는 않는 것 같은데 그래도 이제 과장님이 지금 군수하고 같이 시작이 됐으니까, 함께 먼 앞을 보고 프로그램을 다시 한번, 인삼에 관한 모든 것들을 새로 정립한다 생각하고 생산부터 시작해서 다시 한번 모든 걸 점검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예

김기윤의원

또 한 가지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115페이지 그 약초생산단지 조성 사업인데요. 금산의 인삼 또 깻잎도 요즘에 농민 농가들이 엄청 어렵게 생각하거든요. 가격이 너무 지금 어렵고 폭락하기 때문에 좀 어렵고 하기 때문에 약초 쪽으로 좀 돌아갔는데, 약초도 지황이 한때는 호황을 누렸는데 지황도 이제 더 이상 계약 재배가 안 되다 보니까 농민들이 다른 걸 찾다 보니까 요즘에 좀 많이 하는 게 생강인 것 같습니다. 생강인 것 같은데 좀 알아보니까 올해도 한 12만 평 정도 어 생강을 심었다고 해요. 많은 농가들이. 지금 저도 이렇게 돌아보면 아직까지는 그 생강, 생강 작황이 좀 괜찮은 것 같은데, 제일 걱정이 뭐냐 하면 가을에 이렇게 생강을 수확했을 때 이제 판로 문제입니다. 우리 금산은 저온창고시설이 없기 때문에 가을에 캐면 무조건 다 이제 홍수 출하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저기 영천 쪽 이런 쪽에서 막 쫓아오고 그런대요. 금산이 생강 가격을 다 전국에 흐려놓는다. 가을에 막 빼기 때문에 ‘가격이 너무 낮게 형성되고 경매 단가가 안 나오고 하니 차라리 그걸 우리한테 다 줘라. 우리가 가져갈 테니까 흙도 떼지 말고.’ 막 이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생강 농가들이 뭘 바라느냐 우리가 가을에 수확할 때 가격이 좀 덜 안 맞으면 저장할 수 있는 저온 창고를 지금 몇 년 전부터 집행부에 건의를 했는데 전혀 이게 와닿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급히 뭐 한 100평짜리 저온 창고 이건 저온이 아니라 고온 창고입니다. 생강은 13도, 14도, 15도의 고온을 이제 그런 온도에서 저장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온도를 맞추기 위한 고온 창고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지원 사업으로 해서 좀 해달라고 하는데 정말 그 가을에 들여놨다가 아니면 요즘에 농가들이 가격이 하락하고 또 씨앗으로 쓰려면 서산까지 가서 보관했다가 찾아오고 그런대요. 이런 것들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생강 농가들이 원하는 저온창고 한 지금 최하 100평짜리라도 하나 해주면 좋겠다 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예. 저희도 약초 작목단체와 한, 두세 번 간담회를 했는데 저온창고에 대한 어떤 요구는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100평 규모는 제가 처음 들었고요. 일단 우리 과의 약초 산업이 과거에는 어떤 50:50 보조로 해가지고 충분하게 좀 지원이 돼 가지고 활성화되었는데, 이 계속 어떤 군 전반적으로 어떤 보조금 경쟁도 치열하고 계속 그 비율이 줄어들면서 실질적으로 보조 비율이 25%까지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쟁은 있고. 그래서 진짜 약초농들이 좀 편하게 재배하고 혜택을 보기 위해서는 약초 관련된 어떤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사업들에 그런 보조 비율도 더 올라가고, 또 약초 농들의 수요를 반영해서 저온 저장고 같은 것도 활성화해야 된다고 그런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김기윤의원

알겠습니다.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아무튼 농가들이 원하는 것들을 통해서 그래도 지금 인삼, 깻잎 그다음에 약초 쪽에 이제 지황 다음에 지금 생강이 농가가 좀 많이 늘어나고 있고 하다 보니까 너무나 절실하기 때문에 지금 계속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 과장님 잘 판단해서 앞으로 추진을 좀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연석의장

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화영 의원 거수) 예. 이화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화영의원

김병수 과장님 답변에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두 가지만 질문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96쪽에 금산인삼약초시장 상권활성화 종합계획 수립에 관해서 지난번에 그 금산인삼약초시장 활성화에 대한 대토론회까지 개최를 하시고 수고가 많으셨는데요. 이 지금 5,500만 원은 공모 사업 신청하는 데에 대한 용역의 사업비인가요?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아. 이 상권 활성화 계획 종합 계획을 수립하는 이 결과물이 자체가 공모 신청서가 됩니다.

이화영의원

아. 그래요? 그래서 거기에 소요되는 금액이신 거죠?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예예.

이화영의원

그러면 이제 내년에 4월에 상권활성화에 따른 공모 사업을 신청하신다고 했는데 4월에 신청을 하시면 결과는 언제 알 수 있는 건가요?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그 결과는 내년 하반기입니다.

이화영의원

내년 하반기? 그러면은 거기에 공모 사업이 신청돼서 100억 원의 돈을 우리 금산군이 가져오면 엄청 큰 혜택이 되는데 당연히 공모사업 신청에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되는 건 당연하겠지만, 결정이 내년 하반기가 되면 사업을 만약에 따서 돈을 따서 국비를 확보해서 사업을 한다면 내후년부터나 가능하다는 얘기신가요?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맞습니다. 예, 그래서 지난번 토론회 때처럼 그 공백기를 보완하기 위해서 우리가 또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봄날의 보약페스타라고 또 상권 활성화를 위한 어떤 그런 임시방편적인 좀 사업 계획을 수립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화영의원

네. 제가 볼 때는 유일하게 금산의 인삼약초과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인삼약초과가 있으면서 어떻게 보면 가장 기피 부서라고도 또 들었어요. 근데 거기에 아까 우리 김기윤 의원님 말씀처럼 이 분야만큼은 금산의 1,500년 역사의 고려인삼과 약초시장의 활성화가 군민들의 어떤 생활과 직결된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만큼은 과장님이나 전문직원들이 바뀌지 않고 좀 오랫동안 있으면서, 사업이 꾸준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이 사업들이 전반적으로 제가 볼 때는 열심히 우리 직원분들이, 공무원분들이 열심히 일은 하시지만 속도가 조금 늦다는 느낌을 제가 자꾸 들었거든요. 저도 봤고, 주민분들도 그런 얘기를 많이 하세요. 그래서 사업의 순기가 있긴 하지만 조금 제대로 준비를 좀 하셔서 그 공모 사업에 꼭 사업비를 확보하시고 이 인삼약초시장 상권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에다 각별히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고요. 또 한 가지는 101쪽에 웰니스 허브 치유단지 조성 사업이 있는데 그게 그 이 사업도 올해부터 2030년까지 5개년 사업이거든요. 사업비는 175억 원이 들어가고. 그래서 거기에 정확하게 실내 체험과 실외 체험 공간에 어떤 내용에게 175억을 들여서 조성되는 것인가요?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이거는 실내 체험 공간은 그 허브힐링라운지라고 약초를 이용해서 어떤 신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실내 공간으로 보시면 되겠고 또 밖에, 밖에 있는 부지를 이용해서는 약용식물정원, 돔하우스, 숲속놀이터, 반려견 놀이터, 산책로 이런 게 들어가는 사업인데요. 우리가 175억이라는 사업비는 임의로 산정한 게 아니라 이게 균형발전 사업입니다. 그래가지고 그 사업 계획을 짜면서 치밀하게 설계해서 나온 사업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화영의원

그래서 올해 1월 5일 날, 2단계 개발계획 확정이 된 걸로 지금 추진 사항이 있는데, 이 사업도 보면은 2000, 내년도에 7월에 실시설계 용역 추진이 되는 걸로 지금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시설이 공사 착공이 내년 7월에 돼서 30년도에 완공되는 5개년 사업이다 보니까 지금 이 내용이 미래전략과에서 했던 자연치유농원과 맞물려서 지어지는 사업이 아닙니까? 자연치유정원 내에 들어가는?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아인, 아인리. 예. 아인리 3개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이화영의원

그렇죠? 아인리 산 311번지에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사업이 지금 여러 개 과가 사업들을 추진하는데 아까 한의약령마을 사업, 그다음에 웰니스 허브 치유단지 조성, 그리고 그 자연치유정원,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마을돌봄

이화영의원

예, 마을돌봄. 이렇게 들어가는데 최종적으로 완공이 된다는 것은 결국 30년이 넘어서야 완공을 볼 수 있다는 계획인데 과장님 생각에는 이 사업들을 물론 균형발전사업 개발계획이지만 조금 순기를 조금씩 더 앞당기실 의향이 없으신가 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저희도 지금 실무자와 지금 진행 상황을 체크하고 어떻게 하면 최대한 어떤 설계와 착공을 당길까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데, 당길 수 있는 방향은 사전적으로 법적으로 해야 될 절차들 환경영향평가, 재해평가, 이런 쪽 심의들 이런 기간을 최대한 좀 당겨서 속도감을 내서 한번 진행해 보겠습니다.

이화영의원

네. 속도감 있게 사업들이 몇 개 부서가 함께 어우러져서 하는 사업인 만큼, 서로 지금 금산군 보건소와 행복드림센터가 별도의 사업으로 별도의 부서에서 움직이다 보니까, 한꺼번에 사업 공정에 맞춰서 되지가 않고 자꾸 이렇게 시기적으로 차이가 나면서 문제가 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은 군에서 굉장히 많은 돈을 투자해서 군민들이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어떤 군에서 정말 볼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는 관광단지 조성이라고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사업 순기에 맞춰서 잘 협의하셔서 그 사업들이 순기에 진행될 수 있도록 꼭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이화영의원

이상입니다.

전연석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변문환 의원 거수) 변문환 의원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문환의원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뭐 하나 제1번 고려인삼 테마파크 조성 기본계획 수립에 있어서 용역비가 270억, 2억 7백, 2억 7천만 원으로 잡혀 있고요. 그 테마파크 예상하는 총사업비가 500억으로 잡혀 있는데 이 기금에 대한 조성 계획은 따로 있나요? 아니면 차후에 계획 세우실 예정이십니까?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그 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과연 우리가 어떤 사업으로 이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을지 그것까지 같이 담아서 세울 계획이고, 잠정적으로 실무진에서는 500억 규모로 보고 있는데 또 얼마나 소요될지는 잘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만약에 추진된다면 한꺼번에 하기는 힘들고 권역별로 분리해 가지고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게 합당하지 싶습니다.

변문환의원

이 테마파크라는 게 공원의 기능도 있고 우리 이제 인삼약초과에 대한 한 부분도 같이 뭐 2개 과뿐만이 아니라 금산군 전체에 있는 많은 과들이 협력해서 추진을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요즘에는 국가 중앙기구에서 많이 공모 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그중에 요즘에 가장 한 몇 년 전부터 핫한 게 야간 관광, 야간 관광에 대한 공모 사업도 많이 하고 있고 많은 시군들이 이 예산을 따서 굉장히 활성화된 예시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국가 공원과 아니면 국가 지방자치의 식물원 그리고 우리가 말하는 더 큰 규모인 국가정원, 이런 부분들이 공모 사업에 가끔 올라오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공원보다 더 큰 부분이 식물원입니다. 기능은 틀리지 않습니까?
예. 이 두 가지 기능을 다 복합한 것이 국가정원, 지방자치자체의 정원 이런 부분이 있는데 굉장히 큰 규모로서의 국가정원이나 이런 부분들은 공모 사업에 신청하면 이 지금 고려인삼 테마파크 조성에 대한 비용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큰 도움이 될 수 있고 더 큰 시너지로 개발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도 해당 과와 또 금산군에 있는 여러 과가 합심해서 공모 사업에 꼭 응모할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많이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관련된 사업을 최대한 발굴해 보겠습니다.

변문환의원

그리고 또 앞에 타 부서에서도 말씀드린 부분이 있는데 4번 세계 인삼시장 홍보 판로 개척 및 수출에 대한, 수출에 대한 부분입니다. 총 8억 원의 예산을 가지고 지금 현재 해외 박람회 세 군데를 참가를 해서, 했고 앞으로도 소비 촉진 사업으로 5억이 더 추진이 이제 사업이 추진이 될 계획으로 있고 알고 있는데요. 중국,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두바이에 박람회에 참가를 해서 수출 계약, 협약 우리가 흔히 말하는 MOU 계약은 여기에 보니까 약 한 300 몇 건 한 10건, 12건 정도의 협약이 이루어졌습니다. 금액으로는 약 한 300만 불 정도가 MOU로 체결이 되어 있는데 MOU는 계약이 아니거든요. 실질적으로 계약으로 이루어진 체결 건이 이 보고서에 보면 딱 한 건으로 나와 있습니다. 1만 4천 불. 이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해외 박람회도 가고 앞으로 차후에 소비 촉진 사업으로도 스페인, 미국, 베트남 이 여기 가서 또 5억을 지출할 예정인데요. MOU 협약 말고 실질적으로 계약이 체결이 된 부분은 정말로 2천만 원밖에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이외에 실질적으로 체결된 계약이 있습니까?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이 박람회 이후에, 이후에 어떤 상담이나 수출 MOU 통해서 사후에 발생한 또 확정 건은 파악해 본 적은 없는 상태고요. 그 사실 그 세계 어떤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서 해외 박람회와 판촉전 참가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는 견해도 꽤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관내 기업들이 어떤 해외에 나가서 어떤 바이어를 만나고 행사를 참석하는 게 개별 기업들이 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사항들이 많습니다. 많아서 우리가 그 이제 틀을 닦아주는 그런 걸로 보시면 되겠고요. 기업들도 이 한 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서 대규모로 계약이나 매출이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그걸 통해서 지속적으로 그 나라의 어떤 판로와 정보를 해서 그 나라를 뚫어 가는 거지 그러니까 어떤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좀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변문환의원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부분이 말씀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굉장히 쉬운 부분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시장이라는 생리가 시장에 맡겨 둬야 되는 것도 굉장히 맞거든요. 우리 관이 아무리 관여를 한다고 해도 시장 자체가 관심이 없고 돈만 받고자 한다면 그런 부분들은 지양이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이 많은 예산들이 들어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매매 계약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서는 파악한 부분이 없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파악에 대한 노력을 하셨는지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거기에 말씀 또 드리자면 9번 금산인삼산업 실태진단 및 전략‧실행과제 도출에 보면 수행 방법이 재단법인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공기관에 위탁하는 내용으로 7천만 원이 세워져 있습니다. 제가 이 계획서 맨 밑에 사항을 보니까요. 도대체 실태 진단을 하고 전략‧실행 과제를 도출하는데 7천만 원이라는 군비가 들어가야 될 이유가 있어서 쭉 봤는데 맨 마지막에 보면 해외 인삼산업의 생산체계와 소비유통 현황을 조사 분석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이 또한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직원분들에게 또 해외에 나가서 해외에 나갈 기회를 제공할 수, 제공하는 빌미로 예산을 세우는 게 아닌지 하는 의구심이 좀 들고요. 그리고 거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일단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해외라는 내용 때문에 좀 오해를 말아주셨으면 하고요. 이 발단이 이제 아까도 이야기를 한 사항인데, 인삼 산업에 대해서 우리가 이거를 좀 전문적으로 과제를 수행해 보려고 농촌경제연구원도 타진하고 충남연구원도 다 타진을 했는데, 인삼 산업을 이렇게 분석하고 실행 과제를 도출할 만한 박사나 전문가들이 없습니다. 없습니다. 우리 행정 공무원과 우리 진흥원이 그나마 가장 잘 알고 우리 사정을 잘 알고 있다는 판단하에 이 연구 과제비를 수령하게 되었고요. 이 사업비를 또 진흥원에서 오로지 수행하는 것도 아니고 필요한 부분은 통계 작성이나 조사나 그런 거는 외주도 줄 수가 있고 여러 가지 연구에 소요되는 비용을 산정해서 준 겁니다. 그리고 해외 인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연구원 지원 2명이 최근에 3박 4일 동안 중국 길림성 갔다 온 거 그거 한 가지가 다입니다. 아 예

변문환의원

진행이 된 부분입니까? 성과는 있었나 좀 궁금하네요.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준공이 12월달에 나옵니다.

변문환의원

네. 또 하나 아까 말씀하신 관의 개입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14번 금산 인삼 마케팅 강화 사업을 보면요. 페이지 108페이지입니다. 이 부분은 순수하게 관 빠지고 관내에 있는 업체들한테 해외 마케팅에 대한 사업 예산을 4억을 세워, 4억 6,300만 원을 세워놓은 부분입니다. 좀 전에도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해외 판로 개척이나 해외 마케팅은 관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하다 말씀을 하셨는데 이 14번에 대한 부분은 순수하게 관은 없고 금산 지역 내에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마케팅 활동 부분에 대해서 해외 홍보 마케팅 또 이것도 다 또 이게 국내외라고는 하지만 많이 큰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은 해외 베트남, 중국 등 수출하는 업체에 대한 마케팅 비용인 것 같습니다. 굉장히 중복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의원님. 그 첫 번째 말씀드린 거는 우리 실제 박람회에 가가지고 수출을 일으킬 수 있는 어떤 일군들 그러니까 수출 기업들을 위해서 우리가 모집해 가지고 해외 판촉행사를 하는 걸로 보시면 되고요. 이 두 번째 14번에 있는 금산인삼 마케팅 사업은 이거는 국내외 다 포함해서요. 기업들이 해외 마케팅을 위해서 내가 각종 인증 제도나 온라인 홍보나 판촉물이나 박람회나 그것을 자기들이 선별해서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으로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14번이라는 사업이 없다 그러면 앞서 말씀하신 그 해외 박람회를 참여하는 이 사업으로만 하면 계속 동일한 기업들이 반복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변문환의원

그렇다면 아까 4번과 14번에 그리고 또 12번에 대형 유통사업 판촉 지원 부분이 또 4억이 있는데요. 여기에 만약에 해외 마케팅이나 해외 이런 부분에 나가는 업체들이 대부분이 다 겹칠 수도 있고 아니면 또 여러 부분에 대해서 기회의 균등성에 따라서 여러 업체들이 해외에 그런 마케팅에 대한 부분을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널리 펼쳐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다 필요하시다고 하시다면 많은 분들이 우리 금산 내에 있는 많은 상업인, 소상공인들이 또 대형 업체를 운영하시는 분도 마찬가지겠지만 여러분들한테 혜택이 골고루 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관과의 유착 관계가 있거나 아니면 뭐 관계가 좋으신 분들이 더 한 번, 두 번, 세 번, 더 계속 가는 부분은 많이 지양을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아까 송영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부분에 대한 답변이 안 나온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재차 여쭙습니다. 5번, 왜 청년에게만 많은 지원 사업이 있냐 이런 부분이 이거는 이제 지방소멸기금, 지방소멸대응기금에 대한 제약 사항이 있을 것도 같습니다. 이거는 이게 우리가 말하는 청년에 대한 육성 기금은 그쪽에 사용을 할 수만 있다라는 그런 제약 사항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까 송영천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만약에 이 기금의 활용이 아까 말씀드린 40대, 50대 지금 가장 많이 노하우를 갖고 있고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시고 활성화해서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이 계신 그 나이대에는 지원이 지금 거의 없어서 송 의원님도 말씀하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답변이 빠진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여쭙니다.

김병수인삼약초정책과장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금 27년 사업계획에 이 사업을 1순위로 해 가지고 신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아예 사라지지 같지는 않고 감액이나 금액적으로 조정될 것으로 판단되고 만약에, 만약에 이 사업비로 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군비를 추가하거나 편성해서 해야된다는 그런 말씀이고요. 나이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 사업은 청년후계농 육성사업으로 명칭을 바꿔서 좀 나이에 진입 제한을 완화해 가지고 할 계획이고요. 어디 그래도 아무리 그래도 나이를 풀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고령층으로 오게 되면. 그래서 어느 나이가 적정한가는 인삼 농가의 어떤 많은 연구와 제안을 받아 가지고 그 나이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변문환의원

네. 알겠습니다. 많은 중년층에게도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전연석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전략국 인삼약초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병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인삼약초정책과장 김병수, 자리로 이동) 1. 2026년도 상반기 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 나. 출연기관

14시 54분

다음은 출연 기관에 대한 보고를 받겠습니다. 1. 2026년도 상반기 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 나. 출연기관 나-1.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14시 54분

먼저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김상식 사무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김상식, 발언대로 이동)
상식

김상식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사무국장 김상식입니다. 평소 장학재단을 위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전연석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 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업무계획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자료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3쪽입니다.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은 역점 2건, 일반 3건으로 총 5개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4쪽 첫 번째입니다.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원입니다. 사업비는 8억 4,600만 원으로 장학금 10개 분야 860명을 선발할 계획에 있습니다. 분야별 자격 기준에 따라 초‧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및 대학 신입생은 100만 원, 대학교 2학년 이상은 최대 2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상반기 장학금 신청 접수를 통해 9개 분야 777명을 선발하여 7억 8,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11월 재능Ⅰ 장학생 54명을 선발하여 26년 장학금 지원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두 번째, 금산군 해외어학연수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4억 1천만 원으로 하계 40명, 동계 80명 총 120명을 선발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연수 비용은 1인 395만 원 중 자부담 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연수 국가는 필리핀으로 1일 10교시 집중 영어수업과 주 1회 현지문화탐방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반기에는 사업자 선정과 하계 어학연수 참가생 모집을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하계 어학연수를 8월 19일까지 안전하게 추진하고 27년 1월 15일부터 2월 11일까지 동계 어학연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대학생 해외문화탐방 지원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6천만 원으로 선발 인원은 관내 고등학교 출신 대학생 6개 팀이 되겠습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팀별 자율 국가 및 주제를 선정하여 해외문화탐방을 실시하고 탐방 비용의 80%, 팀별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상반기에는 17개 팀 59명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통해 6개 팀 21명을 선발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7월에서 8월 팀별로 탐방을 추진하고 9월 결과 보고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대입 1:1 컨설팅 운영입니다. 체계화된 대입 컨설팅 제공으로 지역 학생들이 진학 성과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3천만 원으로 관내 고등학생 54명을 대상으로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및 대입 지원 전략 수립 1:1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상반기에는 참가생 모집 및 선발을 통해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2월까지 지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원어민 화상 영어 교육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9천만 원으로 관내 초‧중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온라인 1:1 화상 영어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상반기에는 초중생 163명에 대하여 4개월간 수업을 운영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7월까지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8월에서 11월 하반기 수업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연석의장

그러면은 보고 내용에 대한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화영 의원 거수) 이화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화영의원

네. 김상식 사무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페이지 4쪽에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원에서 8억 4,600만 원 사업비를 가지고 860명에 대해서 장학금을 지원하는 계획인데요. 그동안에 상반기 동안에 많이 집행을 하셔서 지급을 하셨는데 이 860명이라는 숫자는 올해로 똑같이 똑같은 숫자가 내년에도 똑같은 숫자로 적용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년마다 대상자 숫자가 틀려지는 건가요?
상식

김상식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우선적으로 지금 보편적 장학금이 이제 ‘금산애장학금’하고 ‘다자녀장학금’이 있습니다. 특히 ‘금산애장학금’ 같은 경우는 대학교 신입생, 대학교 신입생한테 모두 주는 장학금인데요. 이 인원 때문에 변동이 있고요. 그리고 크게 재단 예산상황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조금씩 조절을 하는데요. 거의 8억 선에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화영의원

그러면은 대학생 신입생한테 주는 장학금은 4년을 다 주는 건가요? 지급하는 건가요?
상식

김상식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지금 말씀드린 대로 금산애장학금은 대학교 1학년 신입생한테 보편적으로 다 주는 장학금이고요. 2학년에서 4학년은 일정 인원을 선발해서 ‘우수장학금’하고 ‘희망장학금’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화영의원

그러니까 1년만 금산애장학금을 지급하고 우수하고 그 희망장학금을 구분해서 2, 3, 4학년 때는 선발해서 주신다는 말씀이시죠?
상식

김상식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네. 맞습니다.

이화영의원

한 가지만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6쪽에 대학생 해외문화탐방 지원 사업이 있는데요. 그 6개 팀을 선발 하셔서 21명을 선발해서 하반기 때 탐방 추진을 시킬 계획이신 것 같아요. 지금 계획서상은?
상식

김상식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네. 지금 탐방 가 있는 학생도 있고요. 완료한 팀도 두 팀 있습니다.

이화영의원

그러면은 이 대학생 해외문화탐방 지원은 올해 신규 사업이 아니고 계속 해왔던 사업인 거죠?
상식

김상식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네. 24년부터

이화영의원

24년부터? 그러면은 그동안에 24년하고 25년도에 해외 문화 탐방 다녀온 대학생들의, 대학생들이 탐방하고 와서 내놓은 어떤 이 교육사랑장학재단에서 한 결과 보고서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만족도라든지 이런 걸 하신 적이 있나요?
상식

김상식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네. 결과 보고회 별도로 해서 학생들이 이제 발표도 하고요. 거기서 이제 우수팀으로 선정이 돼서. 그리고 나머지 팀들이 우선은 기본적으로 주제를 선정해서 금산군의 발전 방향이라든가 이런 시책을 모색하는 보고회거든요. 그 부분을 이제 군이랑 공유 또 하고 작년 같은 경우는 우수팀이 원래 이 때 발표도 했습니다

이화영의원

그랬어요? 그런데 사실 이런 것은 홍보는 좀 안 돼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제가 볼 때는요. 그 군민들 입장에서는 해외 문화탐방 지원 사업이 재단에서 6천만 원이 지금 나가고 있는데 대학생들이 갔다 와서 군하고 공유는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우리가 활동하고 있다 하는 것에 대한 홍보는 별로 못 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상식

김상식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우선은 저희는 이제 군과 이 시책 부분에서는 공유를 하고 있고요. 이제 나머지 이런 참신한 아이디어 같은 경우는 학생들이 또 정책 공모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별도로 지원을 하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저희 차원에서도 이런 결과가 있었다라는 거를 홍보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화영의원

앞으로는 그 어찌 됐든 지역 신문이 됐든 이런 것을 통해서 이런 것들에 대한 그래서 그 친구들이 갖고 온 참신한 아이디어가 뭐 이런 게 있었다라든가 그런 것에 대한 어떤 결과에 대한 홍보 같은 게 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전연석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께서 계십니까? (변문환 의원 거수) 변문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문환의원

네. 제가 전국에, 장학금을 주는데 우리 금산도 마찬가지로 ‘우수장학금’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2학년 대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을 대상으로 해서 전반기에 선모집을 해서 지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모든 대학교가 학기가 2학기거든요. 근데 저희가 우리 금산뿐만이 아니라 전국에서도 이런 대학생 ‘우수장학금’이라고 나가는 분이 한 번만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정상적으로 국가장학금이라고 얘기하는 부분은 학기마다 학생들한테 대상 학생들한테 1등급부터 10등급 소득 분위에 따라서 국가장학금을 지급을 하는데 국가에서도 국가장학금을 1학기, 2학기 두 번 지급을 하는데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예를 들어 우리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서는 역시 한 번만, 그것도 최고 250만 원까지만 이 지급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한 1학기에 이렇게 나가고 또 2학기 때에도 아이들은 또 등록금을 내야 될 텐데, 이렇게 법적으로 장학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촉이 돼서 두 번을 지급을 할 수 없는 부분인가요? 아니면 예산상 기금에 대한 운영의 예산상 문제로 두 번을 지급을 못하는 건지 예전부터 굉장히 많이 궁금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좀 듣고 싶습니다.
상식

김상식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은 그 연 2회에 지급하는 부분은 뭐 법적이란 이런 문제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가장 큰 문제는 예산상 문제일 거고요. 그래서 저희 장학재단에서는 초창기에는 첫해에는 3,100만 원 장학금을 시작해서 전체적으로 5억, 6억, 7억 해서 8억 수준까지 지금 지급을 지금 올라와 있는 상태고요. 그리고 그렇게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변문환의원

지금 우리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기금이 대략 한 200억 정도 되나요?
상식

김상식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지금 191억 9천만 원 적립돼 있습니다.

변문환의원

예. 제가 알고 있기로는 21년도까지인가, 22년도까지는 군에서 매년 20억 원에 대한 장학재단기금으로 적립금을 예치를 했던 걸로 알고 있고, 4년 전부터는 6억 원으로 줄어서 예치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이 ‘우수장학생’, 우수장학생으로 1년에 나가는 금액과 대상 학생이 대략 어느 정도 되나요?
상식

김상식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우선 우수장학생으로 이제 대학생 부분에서요. 올해에는 93억 1억 6,500만 원 지급했습니다.

변문환의원

1억?
상식

김상식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1억 1억 6,500만 원 지급했습니다.

변문환의원

그러면 제가 말씀드린 부분 있지 않습니까? 1학기 부분과 2학기 부분을 모두 우수장학생에게 지급을 한다 그러면 1억 6천 정도만 예산이 더 나가면 되는 것 같은데요. 금산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아이 교육시키기 좋은 도시라는 개념을 부각시키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시행하지 않았던 부분을 1년에 1학기, 2학기 두 번 우수 장학생 선발을 해서 지급하는 사례를 만든다면 모범 사례로 될 수도 있는 것 같고, 지금 말씀 들은 대로 1억 6천에 대한 부분 또 앞으로 향후에 대한 대상자가 조금 더 당분간은 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에 대한 감소 부분, 지금은 93명이 됐지만 또 대상자들이 내년엔 더 줄 수도 있고 해서 1억 6천만 원이 아니더라도, 아, 설령 1억 6천만 원이 그대로 비용이 더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우리 국내에서 전례가 없었던 그런 장학 제도를 한번 시행해 보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한번 드려봅니다. 우리 사무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의견을 좀 여쭙고 싶습니다.
상식

김상식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의원님께서도 이제 장학금 확대 계속 말씀하신 걸로 알고 있고요. 군수님 공약 사항에서도 생활지원금 장학금 확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과하고 협의하고 있고요. 내용이 하면은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변문환의원

네. 이제 군수님의 공약 사항은 희망장학금, 그러니까 고등학교 졸업하는 모든 학생들, 지금까지는 대학교 진학한 학생들한테만 줬는데 대학 진학을 못하고 혹시 뭐 산업 현장으로 직접 가는 그런 친구들한테도 모든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공약 사항이셨고, 제가 드리는 말씀하고는 약간의 그 갭이 있는 것 같은데, 군수님의 궁극적인 그런 공약 사항도 우리 금산군 학생들 여러분들한테 많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공약 내용인 것 같습니다. 이 부분도 적극적으로 행정부에 반영을 해 주실 수 있도록 많은 노력 애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식

김상식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변문환의원

네. 질문 마치겠습니다.

전연석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계십니까? (변문환 의원 거수)

변문환의원

아, 죄송합니다. 이어서 질문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4번 항목입니다. 대입 1:1 컨설팅 운영입니다. 금액적인 부분에 대한 궁금함보다는 관내 고등학생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입시 컨설팅에 대한 부분을 신청한 부분이 54분이라는 얘기죠? 학생들?
상식

김상식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네. 맞습니다.

변문환의원

대부분은 고3 학생들일 것 같긴 한데요. 이 컨설팅을 해 주는 주체는 어디입니까?
상식

김상식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지금 저희가 별도로 계약을 맺고요. 그 현직 교사님, 교사인데요. 지금 충남 진학교육지원단 소속 교사가 지금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입 컨설팅 쪽에서는 유명하신 분입니다.

변문환의원

이제 관내 학생, 관내 학교에 있는 선생님들 주로 하시는 건가요?
상식

김상식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지금 관내에도 한 분은 있으시고요. 한 분은 저기 과학고 쪽에 있으시고, 한 분은 지금 총 네 분이신데요. 세 분은 관외 고등학교 소속이십니다.

변문환의원

이제 이 대학 컨설팅이라는 부분이 굉장히 유명한 데들은 1시간에 컨설팅 비용이 30만 원, 50만 원씩 그러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대전에도 많은 학교, 학원, 기관들이 있고, 서울에는 더 어마어마한 컨설팅 기관이 있는데 54명에 대해서 3천만 원. 이게 일회성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상식

김상식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네. 지금 고등학교 1학년 학생한테는 한 번 하고요. 한 번 그다음에 2학년은 4번, 3학년은 5번

변문환의원

5번. 그렇게 해서……. 예예. 잘 알겠습니다. 이게 어느 기관에서 하는 건지가 좀 궁금했고, 예전에 저희 아이들이 한 6년, 7년 전에 다닐 때에 그 방식 그대로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 그런 게 개선됐나 아니면 변경된게 있나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전연석의장

예.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대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상식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김상식, 자리로 이동) 1. 2026년도 상반기 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 나. 출연기관 나-2.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

15시 10분

다음은 금산문화관광축제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발언, 한민석 경영지원실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경영지원실장 한민석, 발언대로 이동)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한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화영 의원 거수) 이화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화영의원

한민석 경영지원실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페이지 7쪽에 친환경 자연 치유 프로그램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사업비는 4억이고 여행 상품으로서 일과 휴가를 해서 어 휴가지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테마를 운영하는 사업 같은데요. 이게 수탁을 협약을 해서 운영하신다고 지금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재단과 금산군과 수탁 협약 체결로 운영한다고 돼 있는데, 이 7월에 단체 관광객을 유치를 한다고 지금 계획을 수립하셨거든요. 그러면 단체 관광객이라면 100명 단위씩 이렇게 부르는 건가요? 아니면 한꺼번에 200명을 기차를 타고 이렇게 오셔서 하는 사업인가요?
그럼 7월에는 이걸 운영하셨어요?
계획만 수립하신 거라고요?
그럼 그 밑에 식사 한 곳 지정 여행지 두 곳인데 거기를 어디로?
그럼 지금 이 사업은 지금 신규로 잡은 사업이죠?
제가 왜 질문을 드렸냐 하면요. 그 기차여행을 하든 버스여행을 하든 이분들이 단체로 와서 일단 금산에 와서 관광을 하고 식사를 하고 가시게 되면 금산에 대한 이미지가 굉장히 좋고 또 한 번 가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셔야 이 친환경 자연 치유 프로그램에 또 참여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사업이 신규로 운영된 될 때 계획 수립에 좀 면밀하게 해서 우리 실장님이 관광객의 입장에서 정말 이거 한번 체험해보고 싶다라는 느낌이 들게끔 계획을 좀 탄탄하게 세워서 수립을 해서 추진을 하셨으면 좋겠다 하는 바램으로 한번 여쭤본 거고요. 또 한 가지는 9쪽에 금산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에 9천만 원 들여서 프로그램 참여자가 모집을 해서 하는 사업이 있는데요. 이게 이제 미션 투어 150팀에 대해서 주고, 소규모 체류형이 하고 가족층과 로컬관광 이게 있는데 이 가족층 농촌관광 100명이나 로컬관광은 청년층이니까 그렇고, 가족층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이건 계속 해 오신 사업 같은데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시는지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그러면 그 3박 4일 하고 가신 가족층에 대한 만족도 같은 거를 조사를 해 보셨나요?
그래서 하나 제 생각에 좀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한번 여쭤본 건데요. 금산에는 유명한 보물로 지정된, 보물도 지정되고 하는 유명한 사찰들이 있는 것 같은데, 그 가족층에 대해서 3박 4일을 운영하는데 뭐 예를 들자면 템플스테이라든지 이런 것도 좀 같이 병행해서 유명한 사찰과 연계해서 그런 것을 좀 하면 좀 인상 깊게 남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가서요.
기왕이면 3박 4일 동안 이걸 체험하는데 그걸 접목해서 같이 하면 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연석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변문환 의원 거수)

변문환의원

궁금해서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전연석의장

변문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문환의원

다른 프로그램 관광 활성화 사업에는 참여하시는 분들이 자비 부담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페이백이라든지 돌려받는 부분이 있어서 거의 이제 부담하는 부분을 페이백으로 돌려받는 시스템인 것 같은데 2번 친환경 자연 치유 프로그램 4억에 대한 예산을 둔 부분, 기차여행, 아니면 버스여행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액 다 무상으로 제공이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2년에 걸쳐서. 그러니까 올해는 아직 이제 추진 중에 있는 것 같고 대부분의 사업이 내년부터 진행이 될 것 같은데, 이게 그 개인 부담 모객을 한 다음에 참여하시는 분들에 대한 개인 부담금이 안 나와 있어서 전액 무상인지 한번 여쭤봤습니다. 얼마 책정하고 계십니까?
페이백으로
네. 잘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전연석의장

더 이상……. (김병수 의원 거수) 김병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수의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1페이지 삼계탕 축제 관련해서 참고적으로 그냥 올해 그 식당 삼계탕의 만족도를 혹시 좀 올해 같은 경우는 또 다르게 전년도에 비해서 틀리게 했잖아요? 그 맛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어떻게 평가가 나왔나 해서 혹시 자체적으로라도?
이제 좋은 긍정적인 부분도 있었는데 내년도에 하실 때 참고를 좀 하셔서 하고 저도 저 또한 주민들이 불특정으로 얘기를 하는 이야기를 좀 드리는 이유는 어쨌든 뭐 축제재단이야 추진을 하니까 좋은 반응이 들었겠지만, 저희 같은 경우는 들은 내용이 좀 음식이 품평 처음 시식할 때보다는 많이 떨어졌고, 또 장소가 너무 기다리는 부분이 좀 있었다는 얘기 요까지만 하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제가 금산에 체류형 관광 머물면서 그 외지인들이 금산에 돈을 좀 쓸 수 있는 이 사업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관심이 각 부처, 각 국이나 과에 좀 이런 얘기를 드리는데요. 어쨌든 어느 한 부서가 아니라 크게 머리를 맞대고, 체류형 관광이 뭐 헬스 투어가 리즘(ism)이 됐던 뭐 어떤 건강 힐링매트가 됐든 테마와 소재를 거리를 두고 어떤 좀 소통을 많이 같이 해 가지고 크게, 머물면서 금산에서 좀 돈을 쓸 수 있게 우리 이 예산이라는 거는 그분들이 왔는데 여기 금산에서 예를 들어서 한 이틀 묵으면서 30만 원 썼다 그러면 10만 원짜리 상품권 돌려주고, 지역에 또 쓰게 하고 이렇게 해서 과감하게 하여튼 금산 경제를 더 무너지지 않게 이런 전체적인 방향으로 좀 하시고 뭐 아까 식당이 지금 숙박하고 제가 물어보는 부분이 이게 더 많이 오면 숙박하고 음식점 같은 데는 아직 소화를 못 하시는 거죠? 한꺼번에 이렇게 오게 되면?
제가 지금 숙박을, 체육대회를 저번에 대회 전국대회 할 때 이제 파크인들이 좀 왔었어요. 그 숙박 때문에 좀 안 돼 가지고 그러는데 이런 막 무작위로 이렇게 오시는 분들에 대한 숙박은 여기서 연계가 가능한가요? 그거하고 겹치지 않으면? 예를 들어서 이제 150명, 200명, 300명 이번 태권도 대회에도 한 지금 외국인들이 묵지를 못해가지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혹시 숙박이 좀 관내에 제가 못 본 다른 게스트하우스나 이런 부분들이 있나 해서?
수고하셨습니다.

전연석의장

예.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금산문화관광축제단에 대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한민석 경영지원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경영지원실장 한민석, 자리로 이동) 1. 2026년도 상반기 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 나. 출연기관 나-3.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15시 30분

다음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 대한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박지흥 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발언대로 이동)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예. 진흥원장 박지흥입니다. 진흥원 소관 업무보고 8쪽입니다. 오늘 준비한 사업이 17개인데요. 역점 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9쪽에 금산 흑삼 소재개발 및 실용화 연구입니다. 흑삼의 신규 기능성을 발굴하고 기업과 연계한 실용화 제품 개발을 하는 사업이고 사업비는 2억 5천입니다. 금년도에는 지난해에 흑삼 기능성 소재 중에서 수면질 개선과 약물중독 완화 이 두 가지 효능에 대해서 지난해 전임상 단계인 동물실험까지 완료를 했는데, 금년도에는 세포 실험을 통해서 작용 기전을 규명하는 사업, 그리고 기업과 연계한 실용화 제품 2개 개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0쪽에 금산인삼 특성화 제품 개발 및 산업화입니다. 이 사업은 전임상 단계인 세포실험과 동물실험을 마치고 난 이후에 인체실험을 통해서 식약처에 건강성 기능 식품으로 등록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난해 전임상 단계를 마친 흑삼의 관절염, 관절건강 개선 여기에 대해서 금년도에 인체실험을 위한 준비 작업을 하는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원료를 대량 생산해서 인체에 적용할 수 있는 시료를 만들고 그걸 대행기관을 선정하고 금년도에 사전 준비가 끝나면 내년 1년 동안 임상실험을 수행하고 내후년도에 식약처에 개별형 인정을 등록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건강 기능성 식품을 개발하기 위해서 소재 개발부터 전임상 단계, 임상 단계, 식약처 등록 이렇게 4가지 단계로 현재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식약처에 등록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 제품을 생산을 하지 않으면 유용, 무용지물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지금까지 우리가 흑삼을 연구해 오면서 경방신약과 계속 협조 체계를 구축을 했습니다. 우리가 특허를 내면 거기에 기술을 이전을 해 주고, 그래서 우리가 관절 건강에 대해서 식약처에 등록이 되면은 경방신약에서 이 제품을 생산하겠다는 확약을 받으려고 8월달에 금산군과 경방신약 간의 사업화 협약을 추진한 이후에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11쪽 금산인삼약초시장 활성화 추진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금산인삼시장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뾰족한 대책도 없고 시장마다 각각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고, 스스로 자구책 마련은 생각도 못하고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 해소하기 위해서 마냥 군에서 지원만 할 수도 없는 거고, 인삼시장 자체적으로 스스로 자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자구책을 마련해 보자. 그걸 위해서 저희가 연초부터 7개 시장 다니면서 스스로 한번 협의체라도 한번 만들어보자. 협의를 통해서 한번 스스로 고민해 보자 이렇게 그런 협의 기구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대표자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만들고 실무위원회도 만들고 해가지고 현재 이렇게 다섯 번 정도 만나 가지고 우리가 그걸 한번 논의를 해 봤는데 아직까지 큰 성과는 없습니다마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만나 가지고, 우리 시장을 살리기 위해서 본인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그런 과제를 도출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에 12쪽 국제인삼유통센터 관리운영 방안 수립입니다. 금산국제인삼유통센터는 유통 선진화를 위해서 국도비, 군비해서 267억 원을 투자해서 2005년도에 완공을 했는데 단 한 번도 우리 실질적으로 유통 선진화를 위해서 활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휴온스에 위탁을 해서 2029년 3월까지 휴온스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휴온스가 나가게 되면 우리가 그걸 군에서 활용을 해보자. 우리 농민들이 필요한 선별장이라든지, 보관 창고, 또 물류기능 유통시설도 우리가 한번 해보고, 또 지난번에 금산에서 하고자 했다 못했던 그 표준화 제조시설, 영세업체가 같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GMP 시설이라든지 이런 걸 만들어 가지고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있고요. 그래서 현재 진흥원에서 이게 가능한 일인지 이제 오래돼 가지고 시설이 어떤지 한번 가능성을 진단하고 만약에 이것을 우리가 활용하게 되면 소요액이 얼마나 될지 한번 판단하기 위해서 용역을 줬습니다. 기초 용역을 줬는데 그 용역 결과가 나오면 군에서 검토하고 그 이후에 세부 설계를 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자료를 제공하려고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13쪽에 금산인삼 수출활성화 지원입니다. 생산도 줄고 있지만 소비가 굉장히 많이 줄고 있습니다. 특히 수출이 많이 줄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해외 여건이 좋지가 않아요. 베트남에서, 우리가 수출 제일 많이 하는 나라가 베트남인데, 안전성이 굉장히 강화돼 가지고 업체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고 중국이라든지, EU, 다른 나라에서도 지금 환경 규제라든지 각종 규제가 좀 심해져서 수출 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관내에는 업체가 수백 개가 있지만 수출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업체가 많지가 않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전문가를 투입을 해가지고 업체를 조사를 해 보니까 자체적으로 수출을 할 수 있는 회사가 13개밖에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7월 중순에 한 2주 전이죠. 여기 우리 진흥원에서 말레이시아 바이어들하고 수출 상담회를 한번 진행을 했었어요. 5개 업체 9개 제품에 대해서 계속 상담을 했는데 하고 나면은 그쪽에서는 좋아해요. 우리 제품, 금산 제품을 좋아하는데 아무 준비가 안 돼 있는 거예요. 뭐 인증이 안 돼 있고, 등록이 안 돼 있고, 라벨이 안 돼 있고, 뭐 샘플도 없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외국에 나가서 홍보판촉도 좋고, 박람회 가는 것도 좋지만 이 업체들을 좀 우리가 진단해서 제대로 수출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추고 준비를 하는 게 더, 더 급한 일이다 싶어가지고 저희가 그 업체를 진단해가지고 현재 다니면서 일일이 다니면서 컨설팅을 해주고 또 바이어를 발굴해가지고 현장에 외국에 안 나가더라도 금산 진흥원에서 바로 화상에서 지금 상담할 수 있도록 그런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그 aT라든지 KOTRA, 세관 등 이런 데하고 좀 단체하고 우리가 협력단을 구성해 가지고 현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14쪽에 안전인삼 유통의무화 시행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그 금산인삼시장이 전국의 인삼 집산지고 유통지인데, 가장 어려운 것이 검사를 안 한 인삼이 들어와 가지고 소비자한테 신뢰가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농민들 입장에서는 우리가 지금 출하 전 검사를 하라고 지원도 해주고 검사를 하라고 계속 하지만 농민은 굉장히 부담스럽습니다. 검사를 해 가지고 부적합이 되면 팔 수가 없고, 그런데 검사를 안 하면 또 팔 수가 있고, 팔아주고. 수삼센터가 다 받아주기 때문에 검사를 하면 손해입니다. 농민 입장에서는. 그래서 지금까지 이걸 또 제도적으로도 우리가 또 제도는 있지만, 농민들한테 강하게 품질관리원을 하지도 않고, 또 식약처에서는 우리 그 인삼 시장이 공영 시장이 아니고 민간 시장이기 때문에 와서 단속을 안 하려고 기피를 하고 있고, 이렇게 사각지대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한번 좀 스스로 한번 우리가 해보자 해가지고 지난해에 앞으로 인삼 검사를 안 하면 팔지 않겠다 안 팔겠다고 수삼센터하고 이 협약을 하고 이렇게 했는데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난해에 QR 코드 부착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만들어 가지고 농민들이 검사를 하면 그 QR에다가 그걸 넣어서, 예 이거거든요.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예시로 QR카드를 보여줌) 박스에다가 이걸 붙여가지고 여기를 이제 QR을 활성화시키면 여기에 경작 신고한 게 나오고, 검사한 게 나오고, 이렇게 해서 만들어서 현재 이걸 붙여가지고 시장에 출하하도록 하고 있는데, 계속 홍보를 하고 군하고 도하고 같이 협력해서 계속 홍보를 하고 하다 보니까 지금 한 절반 정도는 지금 붙여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갈 길이 멉니다. 이게 금산만 해도 되는 것도 아니고, 전국적으로 다 해야 되기 때문에 현재는 인삼협회하고 전국에 있는 인삼농협과 협조해 가지고 계속 촉구를 하고 있고, 또 금산에 있는 농협의 검사소에서는 외지에서 오는 인삼에 대해서도 50% 보조를 해 주고 있고 이렇게 지금 협조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금년 연말이고 내년이고 최대한 빨리 서둘러 가지고 정착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쪽에 해외 수출규격 검사시스템 구축입니다. 사업비는 3천만 원인데요. 이 사업은 국가별로 우리가 주로 수출하는 베트남, 대만, 중국, 일본, 미국, 홍콩. 이 6개 국가에 대해서 국가별로 인삼 제품에 대해서는 수출 규격을 조사하는 겁니다. 수출 절차라든지 통관 요건도 조사하고 수출 검사 절차 이런 것들을 조사해 가지고 매뉴얼을 만들어서, 업체 교육도 시키고 또 우리 진흥원에서 검사하는 데 활용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16쪽의 금산인삼 홍보특별전입니다. 이것은 국내홍보 판촉행사입니다. 국내 판촉행사를 위해서 군에서 직접 기획해서 인삼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행사인데요. 금년도에는 2개 행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8월 20일부터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진행하는 대도시 특별전, 그리고 인삼축제기간에 저기 하는 전시 판매 행사. 이 두 가지 해 가지고 현재 준비를 하고 있는데 지난해와 다르게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것은 지난해까지는 우리가 인삼판매장 전시장 컨셉을 전통으로 했어요. 기와집 이렇게 해가지고, 막 옛날식으로 했는데, 이제 이것을 좀 일상으로 전환해 가지고 소비자들이 좀 쉽게 자연스럽게 좀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또 이 젊은 세대의 유입을 위해서 젊은 세대를 위한 전시 체험 콘텐츠를 구성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17쪽에 식품업체의 품질검사‧안전성분석 지원입니다. 우리 관내에 식품업체가 235개가 있습니다. 즉석판매제조업체는 374개가 있고. 이 업체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은 그 기준 규격에 따라 품질관리, 안전성을 검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걸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인삼 제품이라든지, 뭐 인삼 식품이라든지, 그 관계 법규에 따라 검사를 하고 하는데 1년에 약 250개 업체에 대해서 약 4천 건 정도를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검사 성분 항목, 항목당 보면 한 1만 원에서 10만 원 정도가 되고 업체별로는 20에서 30만 원 소요가 되는데 그것을 한 70%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여기까지가 저희가 준비한 역점 시책이고요. 저기 18쪽부터는 그 일반 사업인데 일반 사업은 대부분 군 대행 사업이고 하기 때문에 서류로 갈음하고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전연석의장

그러면 보고 내용을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병수 의원 거수) 예. 김병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수의원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페이지 19페이지에 GAP인삼 공동선별장을 지금 이 선별장 운영하는 장소가 지금 어디에 있나요?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공모를 통해서 2개를 선정했는데요. 금흑과 금석 2개를 선정했습니다.

김병수의원

제가 이게 이제 업무와 연계가 있던 인삼약초시장이든 지금 얘기하는 부분이 어느 특정한 부분을 떠나서 이 선별장하고 인삼약초 세척장, 그냥 기본 흙만 터는 거 이거를 농가들이나 지금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모든 절차는 뭐 같이 진행을 하겠지만, 이 선별장이 지금 어느 특정 업체에만 들어가 있다 보니까 일반 농업인들의 전체 그러니까 이 2개 업체를 뺀 나머지 전체들은 일반인이 그 기업에 가서 하기는 어렵다는 얘기가 지금 말이 많고 그래서 제가 그냥 그날도 얘기하는 게 선별장 유치, 세척장 유치, 이걸 오픈을 해서 그냥 아무고 와서 인증 GAP 된 거는 그 와서 선별을 하고 거기 사용료를 본인들이 얼마만 내면 그냥 자체적으로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선별장 및 세척장에 대한 이런 부분 설치 부분을 좀 같이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립니다. 어차피 이 진흥원에서 하든 아니면 진흥원에서 손을 떼고 다른 부서에서 하던. 왜 그런 얘기를 드리냐면 이게 사업계획을 잡아서 하기는 하는데 이건 지금 2개 업체가 금흑하고 어디죠? 하나가?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금석

김병수의원

예 그러면 일반인들은 접근하기도 어렵고 그 기업에 가서 사실 하기도 어렵고요. 지금 그런 부분이 좀 있더라고요.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관내 선별장이 12개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거기 가서 하는데 이것은 GAP이기 때문에 특별히 그 시설 인증을 받은 업체이기 때문에 GAP만 하는거고요.

김병수의원

그거를 그렇게 같이 받아서는 할 수가 없나요? 한 군데에서? 이렇게 위탁도 아니고 그냥 받을 수가 있어요? 일반인들은 그러니까 이제 GAP도 있지만, GAP가 아닌 부분 선별이나 아까도 그 왜 고르게 뭐 20, 우리 표현을 그렇게 써서 20다마, 20개, 30개 이 다마를 선별을 하는 데도 일반인들도 같이 써야 되는데, 그런 공동 작업장은 군에서 해줘도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차원을 지금 말씀드리는 부분이니까 참고만 하시고요.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알겠습니다.

김병수의원

예예. 이상입니다.

전연석의장

예.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십니까? (『대답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이화영 의원 거수) 예. 이화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화영의원

박지흥 인삼약초진흥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두 가지 사항에 대해서만 한번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는데요. 11쪽에 금산인삼약초시장 활성화 추진에 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금산인삼약초 관련 7개 시장에 대해서 활성화 협의회나 실무위원회를 만들고 개최하시고 고생이 많으셨는데요. 엊그제도 그 활성화 방안에 대한 대토론회도 있었고 했는데, 이 시장 상인분들의 얘기는 시장만 별도로 독립 공간으로 있는 곳이 아니라, 시장이 잘 되는 곳은 그 주변 시설이 다 연계가 돼서, 연동돼서 볼거리도 제공하면서 시장이 활성화가 되기 때문에 잘 되고 있는데, 우리 금산인삼약초시장은 볼거리가 없이 그것만 운영되다 보니까 많이 어렵다. 그래서 활성화하기가 어렵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고 계세요. 그런데 이제 저희 제 생각으로는 어떤 GAP인증을 받는다든가 농약 잔류 검사를 한다든가 하는 제품의 신뢰도, 신뢰도가 첫 번째로는 있어야 되고, 상인들의 친절도도 있어야 되지만, 또 주변 공간에 볼거리가 조성이 돼야 시장의 활성화가 같이 병행되어서 잘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에 우수 사례 벤치마킹 추진에 보시면 무주군 상권 활성화 사례를 공유하셨고, 이렇게 금산시장, 시장에 적용 방안을 검토하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다른 영월 같은 데, 강원도 영월 같은 데 시장이라든지, 이런 잘 되고 있는 시장을 이, 이 관련 시장 상인들과 같이 벤치마킹을 하실 계획은 없으신 건지?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화영의원

준비하고 있어요? 왜 그러시냐면 사업비가 비예산이다고 해서 한번 여쭤본 거고요. 그런 실제 잘 활성화되고 있는 시장을 벤치마킹해서 우리 시장에 접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접목을 해야 활성화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조금은 들어가서 말씀을 드렸고요. 또 한 가지는 14쪽에 안전인삼 유통의무화 시행 정착에 QR코드 부착률 그게 엄청 많이 홍보하셔서 48%까지 이렇게 많이 참여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저의 생각, 제 생각은 그 QR 코드 부착은 시장 상인들의 100%가 되어야 된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프로테지까지 올라오는 것은 많은 인삼약초진흥원이나 인삼약초과의 많은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는 생각을 하지만, 상인들한테 물어보면 이 QR 코드를 부착하려면 잔류 농약, 잔류, 이런 검사를 다 마쳐야 붙일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금산에서만 인삼이 지어지는 게 아니라 외부에서 지어져서 유통 시장으로 들어오는 삼들이 있잖아요. 그런 삼들이 다 검사를 마치지 못하다 보니 검사를 해서 거기에 적합하지 않다 그렇게 떨어지면은 수십만 채를 폐기 처분할 수도 있다. 그런데 어떻게 그게 검사를 정착화 시킬 수가 있느냐 이런 상인들의 말이 계속 있는데 우리 원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이게 QR은 사실 농민 책임이거든요. 농민들이 불안해서 검사를 안 해요. 출하 전에 검사를 했는데 부적합 나오면 그것을 못 파는 거예요. 그럼 7년 동안 8년 동안 농사 지은 거 없애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검사를 안 해 무서워서 못 하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미리 예정지부터 검사를 하고 1년 전부터 검사를 하고 이것을 전 생육 기간 검사로 바꿨고요. 금산만에서는 효과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저희가 협회를 통해서, 협회도 갔었고 증평하고 진안 농협, 그리고 풍기까지 갔었어요. 같이 하자. 여러분들을 할 때 거기서 좀 같이 우리가, 우리가 이 라벨을 공유해서 줄 테니 거기서 붙여서 와 달라 이렇게 해서 지금 협조를 요청했었고, 외부에서 오는 것을 안전성 검사를 여기 금산 인삼 검사소에서 많이 합니다. 검사를 안전성 검사를. 그러니까 거기에서도 저희가 우리가 보급을 해가지고 거기서도 붙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전국 행정기관하고 이런 데 전국 농민들한테도 계속 그걸 보내요. 안내문을 보내가지고 오도록 지금 그렇게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우리보다 좀 뭐 감도가 떨어진다고 할까? 외부가? 아무래도 금산보다? 그래서 계속 우리가 하고 있는데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어요. 외부에서도 많이 문의도 오고 그럽니다. 그래서 하여튼 전국으로 확대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이화영의원

네. 전국으로 확대하시는 게 정말 어려운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금산 상인들의 말씀은 강화나 풍기나 타 지역에서도 다 안 하고 있는데 금산만 이렇게 한다고 해서 이게 유통 시장이 금산에서 열리지만, 그쪽에서 안 한 제품들이 금산으로 들어오면 이게 실제적으로 검사하는, 참여하는 게 미흡하다 보니 이 문제가 많다 그래서.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그런데 의원님, 우리가 인삼이 2가지가 있는데 정관장이나 인삼농협 이렇게 계약 재배하는 것이 한 60⁓70%가 넘어요. 거기는 다 100% 검사합니다. 금산 오는 건 미계약 재배 자율 생산한 거거든요. 그것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그 강화라든지 위쪽 지방은 대부분 계약 재배가 많고, 전라도가 충청도하고 일부 지역만 이쪽으로 많이 와요. 근데 지금 풍기나 그쪽에서 오는 것은 계약을 했는데, 부적합된 거, 또 물량이 많아서 계약 취소가 된 거 이런 물량이 들어오거든요. 이런 것도 취약점은 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농민들 책임이지만, 상인들한테 자꾸 촉구하는 얘기는 거기서 부적합된 곳이 금산에 들어오고 받아주니까 수삼센터에서. 그래서 상인들도 같이 협력하지 않으면 이거 안 된다 그래서 같이 이제 하려고 그러는 거고 어…….

이화영의원

그러면은 금산수삼센터 대표님 입장에서는 그렇게 미적합하지 않은 인삼이 금산 유통시장에 들어올 때 안 받아줘야 되는데 지금 원장님의 말씀처럼 현재는 받아주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지금까지 받아 왔죠

이화영의원

이런 사항들을 정비를 다 하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그게 이제 그게 문제점이 그 시장이 공영 시장이 아니고 개인 시장이기 때문에 행정력이 침투가 안 돼서 그렇습니다. 그런 좀 한계가 있습니다.

이화영의원

많이 어려우실 텐데요. 어찌 됐든, 그 세계화, 금산 인삼의 세계화와 또 글로벌 브랜드화로 가기 위한 과정이니까, 많이 좀 신경 써 주십사 하는 거고요. 그 또 상인분들의 일부 얘기는 우리가 이제 그 인삼약초진흥원에서 이제 계속 그런 검사를 이렇게 하시기 위해서 옷을 입고 계도를 하고 다니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그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우리는 이제 좋은 뜻으로 계도를 하시는데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마치 이제 농약 성분이 있는 이런 적합하지 않은 제품을 이제 금산시장은 많은가 하는, 관광객들이 많은가 하는 그런 시선으로 볼 수도 있다. 그래서 너무 그게 계도하는 게 너무 표가 나면 좀 그러니까 조금 조용하게 계도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요청도 좀 들어온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원장님께서 감안하셔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연석의장

예.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십니까? (김기윤 의원 거수) 예. 김기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윤의원

네. 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무튼 원장님 뭐 여러 가지 역점 사업도 진행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은 그런 것들대로 진행을 하고, 지금 얘기했던 농가들도 지금 많이 인식들이 바뀌어서 또 농가들이 반발이 나요. 왜 이렇게 농가들만 못한다고 하느냐, 이런 반발들이 나니까 농가들도 많은 교육들을 통해서 이제는 예정지 관리부터 하잖아요. 하고, 필에서 걸리지 않으려고 농약도 계속 연거푸 쓰지 않고, 돌려가면서 쓰고 있고, 계속 개선해 나가고 있고, 또 아까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일단은 시범적으로 강한, 금산시장에는 검사한 인삼만, 좋은 인삼만 들어온다 이런 걸 인식시키기 위해서는 상인들한테 좀 더 많은 계도를 해서 정말 우리가 처음에 원장님 와서 저하고 얘기했던 부분들 좀 강하게 밀어붙여서 그런 QR 코드 이런 게 없는 인삼은 좀 받지 않도록 해야 되지 않나, 아까 말씀하셨듯이 다른 지역에서 팔지 못하는 게 또 나머지 있는 게 금산 쪽으로 와서 그게 또 소문이 금산 지역은 인삼 덩어리 이런 얘기 나오지 않게 좀 하려면 우리 농민들도 좀 많은 계도가 있고 또 많이 바뀌고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하기 때문에 상인들 인식도 빨리 좀 더 많이 바뀌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좀 더 많은 계도 했으면 좋겠고요. 제가 두 가지만 우리 원장님한테 이 책자에 떠나서, 원장님 처음 진흥원에 오셨을 때 큰 일이 지금 두 가지 하려고 했다가 다 못했죠. 첫 번째가 경매 제도였고 두 번째가 뭐였지 상인들하고 해서 가격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전산시스템.

김기윤의원

예, 전산 시스템. 지금 일부에서 또 경매 제도가 왜 안 됐느냐 이렇게 또 묻고 하는 분들,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오늘 분명히 이 두 가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좀 답변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경매 제도가 안 된 이유, 전산화가 안 된 이유.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경매 제도는 도매 시장에서 가격을 결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나라에 도매시장이 33개가 있는데 전부 다 공영 시장입니다. 국가에서 만든 공영 시장. 상인들은 거기에 일정 부분 기금을 내고 와서 운영만 하는 거거든요. 운영 체계는 법으로 정해진 대로 합니다. 농안법에 그래서 국가에서 정해진 대로 거기서 운영이 되고 있는데, 단 한 가지 금산시장만 사설시장입니다. 민영시장. 본인들이 건물을 짓고 본인들이 전통적으로 해온 전통시장입니다. 그리고 가격 결정은 누가 하냐면, 도매시장 80여 명이 합니다. 80명이 다 경매사예요. 본인들이 가격을 결정하는 경매사 역할을 합니다. 우리가 여기 금산에서 지난번에 농민들이 경매를 해달라고 해서 했는데, 경매는 법적으로 시 단위 이상 도매시장, 경매를 할 수 있는 도매 시장은 시 단위 이상만 허가가 나게 돼 있습니다. 허가가. 우리나라에. 그래서 군 단위는 도매시장 설립이 안 된다. 또 한 가지는 금산군에서 그러면 자체적으로 설립만 하면 됩니다. 100억을 들여도 200억 들어도 군에서 시장을 줘서 운영하면 돼요. 그러고서 거기에서 상인들을 모집해서 들어 놓으면 됩니다. 과연 그랬을 때 운영이 될 것이냐? 센터가 현재 운영하고 있는데 금산에서 시장을 별도로 졌을 때 2개 시장이 양립할 수 있느냐? 물건이 없습니다. 현재 도매시장 사람들이 그분들이 전국에 물량을 다 쥐고 있어요. 이분들이 현지에 가서 농사를, 대농들이 농사를 짓는데 주변 사람들한테 돈도 융자해 주고 다 빌려줘가지고 너 캐면 나 줘 이렇게 다 연결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새로 금산에서 시장을 새로 지어도 물량 확보가 쉽지가 않다는 얘기예요. 금산군에서 지금 이런 상황에서 더군다나 정치적인 상황도 있고 한데 그분들이 지금 수백 명이 거기서 먹고 사는데 우리 시장 하나 짓게 하면 그 지을 수 있겠습니까? 실질적으로? 그래서 경매가 안 된다는 거고. 그래서 내가 경매는 어려우니 현 전산시스템, 전산시스템을 구축을 해 가지고 현재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걸 좀 전산이라도 하자 투명하게. 그걸 제가 제안을 드린 거고 그게 시장도매인제입니다. 시장도매인제. 경매 제도가 좋긴 좋은데, 몇십 년 하다 보니까 하도 부작용이 많아가지고 현재 우리 유럽이고 일본이고 경매 안 합니다. 우리나라만 하고 있어요. 다 그걸 탈피하고 시장도매인제로 넘어갔어요. 수의계약 체제로. 우리나라 두 번째 큰 시장인 서울 강서시장이 현재 시장도매인제로 바뀌었습니다. 시장 도매인들이 딱 물건이 들어오면 대충 얼마 정도 되겠다 이렇게 서로 협의를 해가지고 가격을 결정해 주고 산지에서 여기 물량이 많으면 ‘야, 여 물량 많으니까 다음에 내. 지금 적으니까 갖고 와.’ 이런 조정 역할을 해가지고 훨씬 만족도가 높은 게 시장도매인제고 저는 그걸 도입을 하자고 한 겁니다. 현재 수삼센터하는 게 시장도매인 제도예요. 이 사람들이 제대로 투명하게만 운영하면은 현재 그 사람들이 물건을 구입하는 게 아니에요. 이 사람들은 수수료만 먹고 가격만 결정해줘요. 근데 경매시장 가면은 물건을 구입을 합니다. 도매법인에서. 그래서 거래 단계가 하나 늘어나기 때문에 수수료가 10% 이상 더 늘어나는 겁니다. 농민들은 소득이 떨어지는 거예요. 한 단계가 늘어나요. 이거 유통 구조가 도매시장은. 근데 우리는 그 유통 구조가 짧아요. 도매시장 상인들은 내가 사는 게 아니에요. 농민들이 갖고 오면 농민 거예요. 물건이. ‘야, 나 한 채당 100원, 200원 받을게.’ 가격만 결정해주고 넘기거든요. 그래서 싼 거예요. 사실 제대로만 운영되면 이 시스템이 좋다. 그래서 나는 전산으로 하자고 했었고, 그 레를 전 거기 강서시장도 우리 직원들도 몇 번씩 갔었고, 다 군에도 갔었고 또 오기도 하고 해서 그것을 세팅시키려고 했어요. 여기에 맞도록 했는데 그거 하려면 딱 한 가지 뭐가 필요하냐? 전산시스템을 구축을 해야 됩니다. 해야 될 거 아니에요? 프로그램 구축해가지고 또 누군가는 운영을 해줘야 돼요. 그 시스템을 운영을 해줘요. 거기에 돈이 들어가는 겁니다. 그 당시에 14억 원이 들어간다고 했었고 구축비가. 1년에 운영비가 1억 내지 2억 들어간다고 했어요. 그럼 이걸 누가 할 거냐? 군에서 대줄 거냐? 아니면 수삼센터로 돈 가져서 할 거냐? 그 사람들은 1원, 1원도, 한 푼도 돈 들여서는 안 하는 분들이에요. 안 한다는 거예요. 수삼센터는. 그럼 누군가는 해줘야 돼요. 그러면 우리가 그럼 좋다. 금융기관 하나 정해서 하자. 농협이 됐던 인삼농협이 됐던 신협이 됐던 그래서 전체 금산 관내에 있는 거기 금융기관에 공문을 냈어요. 우리가 설명회 할 테니까 와서 듣고서 누군가 한 사람 회사 운영해라. 중앙회에서 우리가 해주겠다. 공짜로 운영도 공짜로 해주고, 다 세팅도 해주겠다. 이렇게 제안이 왔습니다. 농협중앙회에서. 근데 그렇게 되니까 모 금융기관에서 ‘야 니들이 하면 우리는 어떻게 되는 거냐.’ 이 반발을 했어요. 안 된다.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반발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 농민들이 거기 수삼시장 상인들이 한 10개 이상 거래를 해요. 금융을.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해야 된다, 어떤 사람은 안 해야 된다, 나는 지금 이대로 좋다. 막 해서 싸움이 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럼 수삼센터에서 결정해라 어디서 운영할 건지? 우리는 제3자니까, 우리는 도와주는 사람이니까, 니들이 결정해라 그랬는데 그걸 결정 못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기가 이쪽 조합, 조합장 여기, 여기 지점장이 있을 거 아닙니까? 이분들하고의 관계 때문에 결정을 못 하는 거예요. 그런 과정에 농민단체도, 저도 몇 번 얘기했어요. 밀어붙이자. 이거 끝까지 밀어붙여야 된다. 농민단체도 자꾸 이제 거기서 금융회사에서 막 뭐라고 하니까 흐지부지 빠지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더 이상 진흥원에서 할 동력을 잃어버렸어요. 더 해달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그러니까 우리는 금융기관에서 자꾸 우리만 니들이 왜 나서서 너희들 제3자인데 왜 나서서 이렇게 하냐고 계속 하다 보고 하니까 농민들도 그냥 서서히 빠져버리고 지금 그런 관계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것은 우리가 이 전통시장이라는 그 한계를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그렇게 느꼈고 지금 이건 저희는 준비는 돼 있어요. 근데 언제든지 한다고 하면 저희는 지원할 용의는 있습니다.

김기윤의원

안타깝습니다만 어쨌든 경매 제도도 이제 그런 부분 때문에 못 했고, 전산화 시스템도 또 그런 부분 때문에 못했는데, 한 가지만 더 우리가 지금 나가서 얘기를 듣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지금 이런 시스템 때문에 뭐 상인들이 팔아야 돈을 주는 거 아닙니까? 지금 시스템은. 그러니까 믿고 줬는데 돈을 못 받는 거예요. 이런 농민들이 지금 저쪽 제원 쪽에도 몇 사람들의 얘기가 나오는데, 원장님이 생각하는 이 시스템. 농민이 돈을 그때 전산화할 때는 뭐 2⁓3일에 받을 수 있도록 충분히 가능하다 그런 말씀하셨죠?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예치금을

김기윤의원

예치금을 받은 것으로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예치금을 만들어서 은행에서 먼저 주고 선지급하고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그런 시스템들이 그것 때문에 다 무산이 된 겁니다. 그 이유로

김기윤의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질문 여기까지 하고 좀 더 함께 노력하는 그런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연석의장

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십니까? (이화영 의원 거수) 예. 이화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화영의원

원장님 방금 우리 김기윤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것에 대해서 제가 추가로 조금 더 여쭤보고 싶은데요. 그 시장도매인 제도, 전산시스템 구축하는 것은 이제 진행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사항은 충분히 저희 의원들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 시스템을 구축해 주겠다는 금융기관이 있었다면 그게 시점이 언제쯤 그렇게 진행하셨는데 그게 되셨나요?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지난해 11월까지 저희가 하다가

이화영의원

2025년 11월까지요?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예 네

이화영의원

그럼 지금 이제 6개월 정도 소요가 된 거네요? 그래서 아직도 그거를 해 주시겠다는 금융기관의 생각은 아직도 갖고 계신 건가요?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그쪽에서 농협중앙회에서 그 당시에 서울 가락시장하고 이런 데 그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이 있었어요. 또 추가로. 그래서 그거 할 때 우리 것도 같이 만들겠다고 했는데 그 이후에는 알아보지는 않았습니다.

이화영의원

그러시다면 그 시스템 구축하는 과정에 넣었으면 좋았을 텐데, 지금은 이제 시기가 지났기 때문에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다소 어려워도 농민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시장도매인 제도 정착이 꼭 필요한 사항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장도매인 제도 이걸 정착을 하면, 그 금융기관에서 돈을 보유하고 있다가 농민들한테 제공하고 이래서 떼 먹거나 이런 부분이 없고 이러니까, 이 부분을 어렵더라도 다시 한번 해보실 의향이 없으신지 저는 그걸 여쭙고 싶어서요.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저도 하고 싶습니다. 그 당시에 수삼센터 도매상인이 80 몇 명이 있는데, 다 찬성한 게 아니고, 젊은 사람이 주로 11명인가 12명만 희망을 했어요.

이화영의원

나머지는 다 반대하셨고요?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예, ‘난 못 한다. 니들이 먼저 하고서 좋으면 따라 하겠다.’ 이런 식이고. 그래서 12명 정도가 그러면 우리가 예치금을 내고 그러면 본인들이 예치금을 내고 본인들만 한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그 거기에 참여하는 도매상들 농민들한테 홍보를 해 주려고 했었어요. 몇 호 몇 호에 가면은 전산으로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그리고 근데 나중에 우리가 그때는 이제 한다고 하다가 나중에 그럼 얼마 낼 거냐 2천만 원 낼 거냐? 5천만 원 낼 거냐? 이제 구체적으로 이렇게 또 대화가 들어가니까 돈 들어가는 것도 안 한다는 사람이 또 생기는 거야. 그 안에서도. 그 수삼센터에서는 해야 되는 건 알아요. 해야 된다는 거 아는데 돈이 10원이라도 들어가면 안 하려고 하는 거고 와서 다 해달라는 거예요. 다 세팅해 주고 니들이 운영까지 해줘라. 그래갖고 진흥원에서 한다면 내가 사람을 채용해서라도 거기 출, 파견직을 해 주겠다고 했었어요. 하기만 하면은. 근데 그다음에 이제 돈 문제가 나오니까 서로 이제 또 꼬리를 내리더라고. 그래서 저는 지금이라도 한다고 하면 어떤 그 중앙에 가서라도 좀 설득시켜가지고, 다시 한 번 우리가 해 달라고 할 용의는 있습니다. 하는데 몇 명이 참여해 가지고 몇 명이 지금 원하시는 대로 예치금 내 가지고 운영할지 그것은 다시 한 번 파악을 해야 됩니다.

이화영의원

그러면은 제 생각에는 이 시간을 좀 내서 어차피 미뤄왔던 사업이니까 시간을 좀 내서, 시장 상인들과 시장에서 하는 상인들과 농업인들, 인삼 농업인들을 같이 해서 한번 공청회가 됐든, 무슨 회의를 좀 개최를 해서, 충분하게 설명을 하시고 이걸 제도화시키는 게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이 문제는 재작년부터 공청회도 했었고 실무위원회 구성해가지고 9번, 10번 토론해서 하기로 그렇게 계속 해 왔습니다.

이화영의원

해왔어요? 그러면 이미 다 하고자 하는 생각은 있으신 거네요?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합의는 봤습니다. 그런데 딱 각론으로 들어가니까 누가 할 거냐? 얼마 낼 거냐? 하니까 다 내리고 어떻게 할 거냐 하니까? 그때는…….

이화영의원

근데 아까 어떤 금융기관에서 시스템을 구축을 무료로 해 주시겠다고 하셨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그런데 나머지 금융기관이 이제 자기들이 손해를 보니까. 만약에 금융주, 금융기관 하나가 되면 이 모든 거래 통장이 그쪽으로 이제 집중이 될 것 같으니까 나머지 금융기관에서 반발을 하는 거죠.

이화영의원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그 부분은 차후에…….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다시 한 번 하여튼 의원님들하고 좋은 묘안이 있는지 다시 한 번 이렇게 협의해 드리겠습니다.

이화영의원

네. 여기까지 하는 게 좋겠습니다.

전연석의장

원장님, 제가 한 가지만 하고 넘기겠습니다. 저기 11페이지요. 거기 그 저 미국 캘리포니아 한국인삼 K의 날 이거 있었죠? 그리고 우리 금산군수님이 가셔서 말도 많고. 방송 나와버렸죠? 11페이지요.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그건 저희 진흥원 소관이 아닌데…….

전연석의장

예? 아니요. 그러니까 인삼의 날을 정했는데 그건 여기에는 12월 3일 날로 했기 때문에 잘못됐다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한번 보세요.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11쪽이요?

전연석의장

예 원래는 10월 23일 날이 인삼의 날인데 12월…….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인삼약초과 소관…….

전연석의장

예. 인삼약초가. 그게 맞나 싶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아니죠.? 제가 알기로는 10월 23일 날로 알고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10월 23일 지난해…….

전연석의장

정확히 알고, 예. 그 실바의원이 캘리포니아 그 양반이 한국에 와 가지고 실제로 우리 금산에 오셔서 다 이렇게 만들어 갖고 온 거고 홍보를 세계적으로 이렇게 했는데, 그리고 또 우리 군수님도 거기 가서 이것을 협약을 좀 했어요. 근데 이 날짜가 틀리기 때문에 제 얘기는 그 얘기를 하시는 거고.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예예.

전연석의장

그래서 이런 걸 홍보를 하나 하더라도 잘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 뜻에서 좀 얘기를 얘기하는 거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인삼에 지금 몇 년 전만 해도 여기에 제가 저는 이제 의원이 4선 의원인데 그때만 해도 여기에 7차, 7차, 7차 내지 6차, 차가 버스가 들어왔었어요. 그때 들어오면은 여기서 8만 원씩 줘가지고 운전수들이 계속 들어와 가지고 여기 금산에 상인들한테 퍼놓고 했는데 지금은 오지를 않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이 여기 와 가지고 볼거리와 먹거리가 없잖아요. 실질적으로. 그래서 그 사람들도 여기를 오고 싶어도 오지를 않잖아요. 지금요. 그래서 그런 것도 우리가 잘못했기 때문에 그렇다 해가지고 우리도 그 삼만 여기다 갖다 팔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이 여기 오면은 먹거리와 볼거리를 해줘야 되잖아요.
맞죠? 그래서 이제 그런 것 때문에 우리도 걱정을 하고 있고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원장님은 어떠세요?
지흥

박지흥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그래서 제가 상인들 만나가지고 협의체 구성하기 전부터 만나기만 하면 여기 와서도 그러고 군에 가서도 뭐 해달라 뭐 해달라 버스가 왔는데 1시간 동안 채울 게 없다. 먹을 게 없다. 매일 그 얘기예요. 그럼 군에서 그걸 식당을 군에서 직접 직영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들은 뭘 합니까? 그 공실 많은데. 여러분들이 스스로 식당도 만들고 족욕 체험장도 만들고 먼저 만드세요. 그리고 나서 여러분들 하면서 도와달라고 해야지 이게 되는 거지, 매일 와가지고 뭐 해달라, 뭐 해달라 하면, 이거 저 죽어라, 이거 안 됩니다. 그래서 협의체를 만든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그래서 지금도 만나면 그 얘기예요. 우리가 뭐 무주 상권 얘기도 듣고 다 하지만 지원해 달라 지원해 달라 이런 얘기만 나오지 내가 먼저 하겠다는 얘기는 안 나오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단돈 100만 원짜리라도, 10만 원짜리라도, 본인들이 할 수 있도록 좀 자발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게 제 생각이고 군에서도 먼저 하지 않으면 지원을 안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족욕체험장을 하더라도 계속 그 얘기하거든요. 국제시장 공실이 얼마나 많습니까? 본인들이 먼저 한 개라도 만들고 군에서 추가로 잘 되면 더 만들라고 하는 게 맞다. 저는 그런 식으로 현재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진흥원 입장에서 예산 지원하는 데가 아니기 때문에 우선은 나는 그분들한테는 그걸 주지시키는 게 저희 임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연석의장

아니 돈을 주라는 것은 저희들이 금산에 군에서 5만 원과 또 여기 센터에서 3만 원에서 8만 원씩 줘, 운전수한테 줬어요. 그래서 그 운전수가 그 거기에 있는 그 저기 뭐야 관광객들을 모집해갖고 데리고 와요. 그래서 이제 그분들이 여기 오면은 실질적으로 인삼 사고 쇼핑하는 시간이 두세 시간밖에 안 걸려요. 그러니까 나머지 여가 시간을 이 사람들이 어디서 보낼 거냐 이거죠. 관광 차러 왔는데. 맞잖아요? 자 질의할 의원이 더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의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 대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지흥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자리로 이동) 이상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진지하게 질의하여 주신 의원님들과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본회의에는 7월 30일 목요일 오전 10시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제340회 금산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선회를,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6분 산회

무과

무과의회사

의회사무과장 배강재
형호

김형호속기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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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충남 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