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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5분자유발언

최정용 의원 5분자유발언

335회 제1본회의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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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거는 어떻게 돼서 225억이 여기로 갔는지 모르겠고 또 하나는 이 산장관광지 조성에 또 100억이 있어요. 그래서 이게 주민이 원하는 사업이 아니고 관에서 원하는 사업이지 이거는 주민이 원하는 사업이 아니잖아요. 조종도 마찬가지고 밀리터리도요.

그래서 주민이 이 지금 상면이나 조종면을 봤을 때 운악산이 다 죽어가지요. 아침고요수목원이 다 죽어가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거기에 관광지 개발을 뭔가 새롭게 가야 하는데 지금 상면도 산업단지 기존에 추진하던 거 하는 거고 조종면도 밀리터리 하는 거고 저기 북면은 그 안보공원 이거 하는 건데 제가 보면은 접경지역이라고 그러면 그 지역을 좀 살릴 수 있는 이 사업을 했어야 했는데 주민이 원하는 게 여기까지니까 이것만 한 거지 주민이 원하는 건 뭐 5000, 1억, 2억까지밖에 생각을 못 하시잖아요.

관광 산업은 얘기를 못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예산만 놓고 봤을 때 주민이 왜 여기는 이렇게 하냐 이럴 수 있는데 그래서 가평군에서 접경지역을 하면은 어느 정도 지역이 왜 이렇게 망하고 있는지 이거는 살펴줘야 하는데 제가 보면 아침고요수목원 거의 문 닫을 지경 됐잖아요. 거기 상가가 100개 이상이 되는데 거기에서 세금 내는 게 상면이 백 몇 십 억이에요.

몇 십 억인데 제가 보면 이제는 100억대로 떨어질 것 같아. 그러면 아침고요수목원 그 인근 상가를 살리기 위해서는 뭔가 새로운 사업이 있었어야 하는데 그게 전혀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아침고요수목원이 거의 주차장 못해 다 완비돼 있잖아요.

거기에서 축령산을 기점으로 해서 곤도라를 하든 케이블카를 하든 이렇게 해서 잣향기랑 같이 연계를 할 수 있는 이런 사업을 구상을 해 주셨어야 하는데 지금 그게 없어요. 또 운악산도 마찬가지로 출렁다리는 놨는데 출렁다리까지 갈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 그래서 곤도라로 해서 정상까지 가고 중간 지점을 내려주고 이런 효과를 봐야 하는데 일단 투자는 했는데 그거에 대해선 전혀 답이 없잖아요.

북면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거를 다시 이제 26년도에는 새롭게 갈 수 있는 방법을 과장님께서 주무 과별로 협의는 하셨겠지만 주무부서가 그래도 과장님 과니까 이거를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그 지역을 살릴 수 있는 이거를 만들어 주셔야 이게 적경지역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이지 않나 이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