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길원 의원 5분자유발언
어떻게 보면 우리 군에 큰 도움을 주고 보탬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가 매입을 해서 여성회관에 대한 그 주차장 공간을 앞에 없어서 7대 대는 게 고작입니다. 그래서 그 앞에 건물 갖고 있는 원룸이 있는데 그곳에 차를 대낮에는 차를 대는 게 없어요.
다들 출근하고 밖에 활동을 나가다 보니까. 그런데 싸움도 잦고 본 의원이 가서 이해도 시키고 했는데 차를 못 대게 해요. 그러다 보니까 도로변에다가 댈 수도 없고 그래서 그런 어려운 과정이 교회 측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추진해서 우리 여성회관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현재 제일감리교회 주차장에다 많이 주차를 하고 계신데 그 또한 열악합니다. 심지어는 문예회관까지 대면 되는데 요즘 차량을 갖고 있는 분들이 가까운 곳까지 가려고 하지.
멀리 차 대고 오려고 하지를 않아요. 바로 군청 앞에 있는 주차타워도 많은 돈을 들여서 했음에도 불구하고 건물 앞에 있는 회사 입주한 분들한테 “왜 거기에 주차를 안 하십니까?”했더니 멀어서 안 댄대요. 멀어서, 길 건너인데도 불구하고 멀어서 못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안타까움이 있는데 왜 공영주차장에 대해서 얘기하냐면 우리 과장님도 많이 얘기 들을 겁니다. 곳곳마다 주차장 해달라고 하는 곳이 많아요. 특히 우리 예산군 12개 읍면까지 보면 다른 지역 같지 않고 테리토리 자체가 주차 공간을 많이 확보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그러다 보니까 비싼 건물을 매입해서 해 줄 수밖에 없는 그런 단계인데 앞으로도 그런 부분들을 주민들 편익 시설을 위해서 우리 과장님께서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