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5분자유발언
성중기 의원 5분자유발언
안녕하십니까? 성중기 의원입니다. 우리 이정근 국장님 그리고 보니까 뒤에 계시는 과장님들이 축제, 행사 때문에 주말도 반납하고 참 고생 많이 하십니다.
그리고 또 사회복지과, 경로장애인과는 특히 고생 많이 하는 부서고요. 다 같이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고요, 간단히 당부 말씀만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보면 행사, 축제 그런 부분들이 주말에 너무 집중되다 보니까 이 행사가 정확히 필요한 행사인지 그리고 인원이나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체계적으로 돼 있는지 상당히 좀 의문을 가지는 행사들도 있어요.
물론 거의 다 뭐 잘 된다고 판단을 하고요, 꼭 필요한 행사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보면 행사 참여 인원보다 공무원들이 더 많은 경우도 있고 관련이 없는 공무원분들까지 행사에 참여하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은, 물론 국장님이 나오라고 그렇게 하지는 않았을 거라고 믿고. 그런데 과다하게 지금 공무원분들이 업무에, 그리고 주말이면 자기 생활이 있을 것 같은데 과도하게 지금 그쪽으로 투입을 많이 시킨다 하는 좀 의문점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보면.
우리 여기 계신 분들 말씀을 안 하시면 다 똑같은 대동소이한 생각이다고 이렇게 본 의원은 판단을 하고, 그런 부분들을 좀 지양하고 공무원분들도 평일에는 열심히 자기 업무, 엄청 완주군의 공무원 수가 부족해 가지고 힘들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그리고 또 허수가 많으면 숙제가 정말로 형식적으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하면 이 행사비를, 축제비를 투입함에 있어서 효과적으로 그다음에 극대화를 시키냐는 그런 부분들은, 물론 관에서도 노력을 해야지만 그 주체, 주관하는 그런 그분들이 더 고민을 많이 하고 관해서는 체킹하고, 잘 되면 더 인센티브를 더 주고, 잘못되는 부분 예산 삭감을 하든가 다이어트를 통해서 어느 정도 축제가 정말로, 다 다른 지역도 똑같습니다, 완주군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실속 있게 정말로 앞으로 계속 가면 갈수록 더 발전하는 축제가 돼야 하는데 보면 퇴보한 축제가 되고 지금 의례상 가는 축제가 되고 “군수님 하루에 열 몇 개를 다니네.” 그것은 자랑이 아니라 어느 정도 분배를 해가지고 정확히 행사를 주최하는 측도 인원이 많아가지고 그 부분이 성공적으로 했다면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야 되는데 작년에 했으니까 올해도 한다는 그런 부분이 좀 많은 좀 생각을 들게 합니다. 그리고 큰 행사는 어쩔 수 없지만 작은 행사 부분들도 보면 지금 행사비에서 이벤트성으로 하는 그런 부분들이 좀 많이 들어간 종목들이 있어요, 보면.
종목들도 있고 행사도 있고 그런 부분들은 좀 자생력도 키우기 위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 자꾸 노력을 해야 된다. 능력도 없으면서 금액만 많이 달라고 해가지고 행사는 그냥 다른 데 이벤트했다. 의뢰해가지고 보내고 그런 부분들은 안 된다, 그렇게 보고, 전반적으로 보면 축제나 행사 이런 부분들 고생을 많이 하는데 상당히 지금 점수 받기는 상당히 좀 많이 받기 힘들다.
그래서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축제장 갈 때마다 이게 과연 사후평가가 이루어지느냐. 좀 냉정하게 해서 자기들이 힘이 있다고 해서 막 행사, 축제비를 많이 달라 그런 것보다는 “우리가 이렇게 행사를 하니까 더 달라.” 아니면 다이어트 하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우리 국장님께 좀 당부의 말씀 드리고 싶어요. 지금 현재 완주군 통합행사축제평가위원회가 없죠, 완주통합해서? 물론 각 추진위원회, 조직 원회 그런 것이 있겠죠.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좀 전체적으로 한번 할 때는 됐다, 다이어트 할 건 하고. 그래서 국장님 한번 바쁘시겠지만 저는 행사, 축제 통합해서 하는 통합평가위원회를 한번 할 때가 됐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좀 두서없이 말씀드렸는데 그걸 종합적으로 해서 한번 올해, 올해가 좀 어수선하잖아요. 올해 좀 그렇겠지만 계속 발전할 수 있는 축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마무리 말씀하고 답변 듣고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