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5분자유발언
허원구 의원 5분자유발언
의장
의장
박준모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회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오늘 제1차 본회의와 6월 19일 제2차 본회의 출석대상인 박정길 AI전략국장님으로부터 불출석 사전통지가 있었음을 알려드리오니 의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1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문수
장문수의사팀장
의사팀장 장문수입니다. 먼저 집회경위를 보고드리겠습니다. 6월 8일 윤해동 의원 등 7명으로부터 임시회 소집 요구가 있어 의회운영위원회 협의를 거쳐 6월 12일 공고하고 오늘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안건 접수 및 심사 회부 사항입니다. 의원발의 안건은 곽동윤 의원 대표발의 「안양시 전세사기 예방 및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조례안」 1건이 접수되었으며, 집행기관 제출 안건은 「안양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9건이 제출되었으며 이와 함께 공통안건으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제출되어 총 11건을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전자회의시스템상의 자료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제311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보고사항 (본회의)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의장
의장
박준모 장문수 의사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에 들어가기에 앞서 오늘 제1차 본회의에 최병일 의원님 등 두 분의 의원님께서 5분자유발언을 신청하셨습니다. 5분자유발언 신청 현황은 회의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분자유발언 신청 현황 (본회의) 원활한 회의운영을 위해 오늘 5분자유발언을 하시는 의원님들께서는 발언시간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신청 순서에 따라 5분자유발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병일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병일
최병일의원
안녕하십니까? 최병일 의원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8년은 결코 저 혼자 걸어온 길이 아니었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주신 박준모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시민의 행복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주신 최대호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시정과 의정을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신 언론인 여러분, 늘 안양시의회와 함께해 주시는 경기실버포럼 여러분, 방청객 여러분,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감사는 안양시민 여러분이십니다. 시민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 때로는 따끔한 질책이 있었기에 안양시의회에서 보사환경위원장, 부의장, 안양시의회의장의 막중한 책임감으로 쉼 없이 일해 왔습니다. 특히 지역구인 평촌‧평안‧귀인‧범계‧갈산 주민들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온 소중한 정책들이 앞으로 지속적으로 계승되고 발전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속 가능한 정책 계승과 8년의 의정활동 소회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8년, 저에게 정치를 가르쳐 준 곳은 책상 앞이 아니라 시민들이 숨 쉬는 거리, 아파트단지 그리고 공원이었습니다. 저는 늘 거창한 구호보다는 시민의 피부에 직접 와닿는 생활정치를 실현하는 데 온 힘을 쏟았습니다. 특히 보안시설로 굳게 닫혀 있던 GS파워 열병합발전소의 별관동을 끈질긴 설득 끝에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소통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일은 제 의정활동 중 가장 가슴 벅찬 순간으로 남아 있습니다. 또한 길가에 무분별하게 방치되어 우리 아이들을 위협했던 전동킥보드 문제 해결과 차없는도로 조성을 통해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자 뛰었던 시간들을 잊을 수 없습니다. 이와 더불어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안양의 정책환경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2019년 「안양시 자원순환기본 조례안」, 2020년 「안양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 2025년 「안양시 종이팩 재활용 촉진 조례」 등 발의하여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수차례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종이팩‧멸균팩 전용 수거함 설치, 공공청사 내 자동 텀블러세척살균기 전면 도입을 촉진해 왔습니다. 존경하는 최대호 시장님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훌륭한 정책과 치열했던 고민의 결과물들이 한 의원의 임기 종료나 정권의 변화와 함께 단편적인 성과로 멈춰서는 결코 안 됩니다. 집행부에 세 가지 핵심정책의 지속적인 추진을 당부드립니다. 첫째, 사람 중심의 평촌신도시 재정비와 주차난 해소의 제도화입니다. 재정비는 속도보다는 방향입니다. ‘개발보다 사람’이라는 원칙 아래 주민들이 분담금 부담으로 동네를 떠나지 않도록 이주비와 분담금을 덜어드리는 방안을 최우선으로 마련해야 합니다. 학교 및 공공기관 주차장 개방 확대, 공유주차시스템 도입, 재정비 시 공영주차장 확충 등 주거환경 개선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십시오. 둘째, 누구나 걷기 좋은 보행환경과 유니버설디자인의 확대입니다. 유아차나 휠체어 이용자, 어린이 등 가장 약하고 걷기 힘든 분들이 장애물 없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보행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자원순환 시스템의 완전한 행정적 안착입니다. 본 의원이 거듭 제안했던 종이팩‧멸균팩 전용 수거함의 안정적인 확대와 더불어 어르신 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자원관리사 배치, 통합 인센티브 시스템을 시정의 핵심과제로 이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10년, 20년 뒤에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안양의 든든하고 따뜻한 뼈대를 세우는 일에 집행부의 적극적인 의지를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저는 늘 시민 여러분들의 일상이 먼저여야 한다고 믿습니다. 지난 8년, 제게 정답을 가르쳐 준 것은 언제나 시민 여러분들이 숨 쉬는 삶터였습니다. 의원으로서의 공식적인 임기는 여기서 갈무리되지만 그동안 쌓은 모든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의회가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일상과 곁에서 든든하고 친근한 이웃으로 남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분자유발언 영상자료(최병일 의원)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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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의장
박준모 최병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허원구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원구의원
존경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대호 시장님을 비롯한 안양 공직자 여러분! 비산1동, 비산2동, 비산3동, 부흥동을 지역구로 의정활동을 해온 안양시의원 허원구입니다. 오늘 저는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무엇보다 오늘은 안양시 공직자 여러분께 꼭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4년을 돌아보면 많은 장면들이 떠오릅니다. 시민의 민원을 듣고 현장으로 달려갔던 시간이 떠오릅니다. 예산서를 보며 밤늦게까지 고민했던 시간이 떠오릅니다. 상임위원회와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공직자 여러분께 질문하고 답변을 들었던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저는 의원으로서 시민의 입장에서 묻고 확인해야 했습니다. 때로는 자료를 요구했고 때로는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했고 때로는 행정에 책임을 물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공직자 여러분께 부담을 드린 적도 있었을 것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자료를 준비하셨을 것이고 다시 현장을 확인해야 했던 일도 있었을 것입니다. 저의 말 한마디가 무겁게 느껴졌던 순간도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저의 질의나 표현으로 마음이 불편하셨던 공직자가 계셨다면 이 자리를 빌려 넓은 이해를 구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의 중심에는 늘 한 가지 사실이 있었습니다. 시민의 세금이 제대로 쓰이고 있었는지, 시민의 불편이 제대로 해결되고 있었는지, 안양시의 행정이 시민의 삶을 향해 가고 있었는지 항상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저는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민원이 생기면 현장으로 달려가는 공직자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시민의 불편을 듣고 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현장을 오가며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료를 정리하고 예산을 검토하고 부서와 부서를 연결하며 일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시민들은 공직자 여러분의 수고를 모두 다 알지 못하십니다. 그러나 저는 지난 4년 동안 가까이에서 지켜보아 왔습니다. 안양시의 하루하루는 공직자 여러분의 보이지 않는 수고 위에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제가 안양시의원으로서 지난 4년의 직분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도 결국 늘 시민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계신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었습니다. 의원은 질문할 수 있습니다. 의원은 지적할 수 있습니다. 의원은 시민의 목소리를 대신 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현장을 움직이고 민원을 처리하고 행정을 실행하는 분들은 공직자 여러분들이었습니다. 그 사실을 저는 잊지 않겠습니다. 저는 지난 4년 동안 복지, 예산, 교통, 도시정비, 공공기관 운영, 민간위탁, 청년과 노인 문제, 무장애 도시와 책임행정의 문제를 살피고자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 가지 깊이 배웠습니다. 행정은 결국 사람을 위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복지도 사람을 위한 것이고 예산도 사람을 위한 것이고 도로와 교통도 결국 시민의 하루를 지키기 위한 일입니다. 작은 보도블록 하나가 어르신들의 안전과 연결돼 있고 버스정류장 하나가 시민의 출근길과 연결되어 있으며 복지시설의 작은 불편 하나가 누군가의 삶의 질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그 작은 일들을 붙잡고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공직자 여러분의 모습을 보며 감동의 눈물도 흘렸습니다. 공직자 여러분! 여러분의 자리는 결코 쉬운 자리가 아닙니다. 칭찬보다 민원이 먼저 오는 자리입니다. 성과보다 책임이 먼저 따라오는 자리입니다. 잘해도 당연하다고 여겨지고 부족하면 가장 먼저 질책받는 자리입니다. 그럼에도 묵묵히 시민을 위해 일해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양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믿고 지난 4년 동안 일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때로는 손을 잡아 주셨습니다. 때로는 힘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에게 모두 소중한 배움이었습니다. 저는 완벽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잘했어야 할 일도 있었고 더 따뜻하게 말씀드렸어야 할 순간도 있었습니다. 더 빨리 해결하지 못한 민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지난 4년 동안 시민의 삶과 안양시의 행정을 가볍게 생각한 적이 없었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시민을 향한 마음과 성실함은 진실이었습니다. 존경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그리고 안양시 공직자 여러분! 저는 이제 6월 말 안양시의원의 임기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아쉬움도 있고 부족함에 대한 반성도 있습니다. 더 많이 일하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시민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리고 이제는 시의원의 역할은 마치지만 안양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내려놓지는 않겠습니다. 의원 허원구가 아니라 평범한 시민 허원구로 돌아가겠습니다. 그러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안양시 발전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성실히 헌신하겠습니다. 지난 4년, 공직자 여러분 덕분에 저는 안양시의원으로서의 직분을 참으로 잘 감당해 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덕분에 배우고 일할 수 있었습니다.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덕분에 함께 고민하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시민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지난 4년 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의장
의장
박준모 허원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5분자유발언을 하신 두 분 의원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의사일정으로 들어가기 전에 의원님들께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상정된 안건과 관련하여 해당 안건에 대해 질의나 토론을 하실 의원님께서는 발언통지서에 그 취지 등을 기재하셔서 미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 회의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의사일정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박준모 먼저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제311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를 지난 6월 8일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한 바와 같이 오늘 6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3일간으로 결정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재석의원 전원찬성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투표결과 끝에 실음) 제311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본회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박준모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311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선거구 등 순서에 따라 장명희 의원님과 김정중 의원님 이상 두 분을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재석의원 전원찬성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투표결과 끝에 실음) 제311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본회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박준모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제안설명)」을 상정합니다. 최대호 시장님 나오셔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준모 최대호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준모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발의의원이신 김도현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현의원
김도현 의원입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지난 6월 8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내실 있는 종합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코자 하는 것으로 활동기간은 6월 18일 1일간이며 위원회 위원 수는 기획행정위원회, 복지환경위원회, 도시교통위원회에서 각각 3명 내외, 총 7명 이내로 구성코자 하는 사항입니다. 저를 포함한 4명의 의원이 발의한 결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본회의)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의장
의장
박준모 김도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김도현 의원님께서 제안설명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대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재석의원 전원찬성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투표결과 끝에 실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박준모 다음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의사일정 제5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추천은 사전에 교섭단체 대표의원님과 협의를 거친 것으로 회의자료와 같이 선임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행정위원회 김정중 의원님, 김도현 의원님, 채진기 의원님, 복지환경위원회 장명희 의원님, 김보영 의원님, 끝으로 도시교통위원회 정완기 의원님, 곽동윤 의원님 이상 일곱 분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재석의원 전원찬성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투표결과 끝에 실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본회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박준모 이어서 의사일정 제6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해 6월 18일 1일간 휴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재석의원 전원찬성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투표결과 끝에 실음)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6월 1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하여 보고되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심사되어 보고되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제311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투표결과】 □제311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재석의원 20명 곽동윤 이동훈 채진기 김도현 장명희 조지영 강익수 윤해동 장경술 허원구 김정중 김보영 정완기 이재현 최병일 김경숙 윤경숙 음경택 김주석 박준모 ‧찬성의원 20명 곽동윤 이동훈 채진기 김도현 장명희 조지영 강익수 윤해동 장경술 허원구 김정중 김보영 정완기 이재현 최병일 김경숙 윤경숙 음경택 김주석 박준모 □제311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재석의원 20명 곽동윤 이동훈 채진기 김도현 장명희 조지영 강익수 윤해동 장경술 허원구 김정중 김보영 정완기 이재현 최병일 김경숙 윤경숙 음경택 김주석 박준모 ‧찬성의원 20명 곽동윤 이동훈 채진기 김도현 장명희 조지영 강익수 윤해동 장경술 허원구 김정중 김보영 정완기 이재현 최병일 김경숙 윤경숙 음경택 김주석 박준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재석의원 20명 곽동윤 이동훈 채진기 김도현 장명희 조지영 강익수 윤해동 장경술 허원구 김정중 김보영 정완기 이재현 최병일 김경숙 윤경숙 음경택 김주석 박준모 ‧찬성의원 20명 곽동윤 이동훈 채진기 김도현 장명희 조지영 강익수 윤해동 장경술 허원구 김정중 김보영 정완기 이재현 최병일 김경숙 윤경숙 음경택 김주석 박준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재석의원 20명 곽동윤 이동훈 채진기 김도현 장명희 조지영 강익수 윤해동 장경술 허원구 김정중 김보영 정완기 이재현 최병일 김경숙 윤경숙 음경택 김주석 박준모 ‧찬성의원 20명 곽동윤 이동훈 채진기 김도현 장명희 조지영 강익수 윤해동 장경술 허원구 김정중 김보영 정완기 이재현 최병일 김경숙 윤경숙 음경택 김주석 박준모 □휴회의 건 ‧재석의원 20명 곽동윤 이동훈 채진기 김도현 장명희 조지영 강익수 윤해동 장경술 허원구 김정중 김보영 정완기 이재현 최병일 김경숙 윤경숙 음경택 김주석 박준모 ‧찬성의원 20명 곽동윤 이동훈 채진기 김도현 장명희 조지영 강익수 윤해동 장경술 허원구 김정중 김보영 정완기 이재현 최병일 김경숙 윤경숙 음경택 김주석 박준모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3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