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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권영식 의원 5분자유발언

321회 제3본회의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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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2,700만 원씩 들어가면 상당히 많이 큰돈이 들어가네요. 그렇죠? 그리고 또 여기서 네 군데, 홍동면… 외, 세 군데 외에 후반기에 또 계획이 있어요.

금마, 은하, 결성 또 예산을 비슷하게 세울 텐데 무인발급기 사는 것도 그렇지만 유지하는 거 그것도 비용도 만만치 않고요, 소모품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거를 읍·면에 하나씩 하는 거보다는 조금 약간 통합을 해서 하는 것도 괜찮다. 또 하나 우리 읍·면에는 고령층 인구가 아마… 거의 고령층 인구니까요.

그렇죠? 굉장히 이동이라든가 아니면 또 면까지 와 가지고 그거를 발급해 가는 것도 굉장히 쉽지 않거든요, 누군가가 도움을 줘야 면까지 오고. 그래서 이거는 건의 사항이에요.

비용 대비해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차라리 어떤… 뭐라고 그럴까요, 봉사할 수 있는 분 아니면 시간당 얼마 비용이라도 주더라도 그런 도우미분을 좀 계약직으로 해서 하는 것이 비용이 덜 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왜냐하면 읍·면에 민원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사실 또 제가 물어봤는데 한 달에 몇 건 될까 말까 그 정도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묶어서 예를 들어서 결성, 은하다. 예들 들어 가지고 결성, 은하에 외부 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 분들의 전화를 받든지 아니면 면에 어떤 창구를 만들어서 그쪽으로 연락을 하면 모셔다 하든지 가서 떼게 하든지 아니면 대신할 수 있는, 도우미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고민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왔다 갔다 하기가 쉽지 않아요.

않고, 비용이 계속… 이거 내구연한이 되면 무인발급기 또 사야 됩니다. 제가 알기로는 수천만 원이, 삼사천 될 겁니다, 비용 자체가. 그래서 그거를 우리 과장님께서 더 심도 있게 고민하셔 가지고 그것 좀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바꿔 주십시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