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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문병오 의원 5분자유발언

321회 제3본회의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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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기 과장님 말씀을 제가 이해를 좀 도모를 시켜서 말씀을 좀 드리자면 과장님 말씀을 제가 못 알아듣는 건 아닌데 중요한 건 우리가 비교 대상이 이 주변일 수도 있어요, 그렇죠? 그렇지만 폭넓게, 넓게 봤을 때 어느 지점에서는 얼마나 많은 돈을 받을까라는 그런 부분, 협력사업비라는 돈을. 과장님이 아까 권영식 의원님 질의·답변 중에 어떻게 말씀하셨냐면 우리는 잔고 없이 일을 그만큼 많이 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반대급부로 말해서 다른 데는 일을 못 하고 있다는 얘기인가요? 그래서 예금이 계속 남아 있다는 얘기인가요? 그것도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금액상으로 따져 보면 우리가 작은 돈이 아니에요, 그렇죠? 전체 예산을 놓고, 규모를 놓고 봤을 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제가 비교 분석을 한번 해 보면 서울 동작구 예를 한번 들어 볼게요.

우리하고 거기하고 하면 거기는 협력사업비가 전체 총액에서 30억 5,000만 원이 나와요. 그러면 서울 동작구는 아예 아무 일도 않고 그냥 금고에다 계속 넣어 놨으니까 이렇게 많은 돈 나올까요? 뭔가는 지금 분명히 어디서 무엇이 잘못됐는가 비교 대상을 청취불능으로 따져 봤을 때는 우리 군이 지금 무엇을 지금 잘못 계산해서 이렇게 돈을 받는가에 대해서 한 번 정도는 살펴봐야 돼요.

왜, 서울 동작구 같은 경우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돈을 받아 낼 수 있을까, 똑같은 돈 세외수입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까지도 나는 과장님께서 금고를 책임지는 입장에서 4년 계약을 하면 4년 동안에… 한 번 계약하면 끝나잖아요. 그렇다면 그 4년 동안에 우리가 얼마만큼 수입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폭넓게 살펴보면서 어느 부분에서 이분들이 더 많은 돈을 받아 낼 수 있는 이유가 뭘까라고 좀 공부도 하시고 좀 그거를 벤치마킹하셔서 농협하고 타협 볼 때 우리 의원님들 계시니까 의원님들하고 얘기를 나눠 가지고 이런 부분을 우리가 찾아내야 된다라고 공유하고 오히려 회의를 통해서 돈을 더 찾아낼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되는데, 저는 과장님, 죄송하지만 이런 거 한 번이나 해 보셨습니까?

모니터링 한번 해 보셨습니까?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