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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은미 의원 5분자유발언

321회 제4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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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말씀이어서 저는 제언의 말씀만 한번 드려 보고 싶습니다. 지금 자료 상반기 실적, 하반기 계획에 재단에서 했던 거거든요. 상가 활성화 감성포차, 7월의 크리스마스였나요?

작년에 이어서 이번에 월산 7월의 크리스마스 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그때, 토요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외부에서 손님이 오셔서 1차를 하고 2차 조금 일찍 이른 시간에 방문을 했었는데 상당히 좋았다라는 반응, 그러니까 이른 시간에 갔는데 외부에서 오신 손님을 모시고 갔던 시간이었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분들의 말씀에 호응이나 이런, 그러니까 우리가 예전 생각을 하게 되는 레트로 감성도 있었고, 또 한 가지 건의하고 싶었던 거는 여러 가지 의원님들 생각도 있겠지만 외부에서 하시는 말씀이 여기에 대형 선풍기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왜냐하면 어울리다가, 어울리고 같이하면서 자꾸 중간중간에… 뭐라고 하죠, 상가로 또 들어가게 되죠. 그리고 상가에 들어왔다가 또 나와서 같이 어울리게 돼요.

그런데 그 어울리는 마당에서 선풍기가 있으면 조금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제가 아니라 그분들이 같이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분들조차 그날도 날씨가 선선해서 상당히 좋았는데 거기에 선풍기라도 있었으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하셔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외부 그리고 우리 주민들 생각해서 그런 거를 좀 한번 세심하게 해 주시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건의 말씀 한번 또 드려 보고요. 또 우리가 한참 5월, 6월 여기 있는 모든 의원님들도 한참 선거 기간이기는 했지만 저는 상설시장에서 했던 ‘마라야주’ 그게 상당히 획기적이었다.

그런데 다른 한편 월산… 월산은 아니고 역세권에서는 그게 3주에 걸쳐서 하다 보니까 상권이 죽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었다라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 거는…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죽어 있는 상권인 명동상가에서는 상당한 상권 회복이며 또 다른 젊은 층들한테는 “야, 여기 꼭 가야겠다” 내포 애들 친구들, 예산 친구들조차 또 홍성 집을 오던 친구들, 집에 왔다가 언제, 언제, 언제 3주를 하니까 첫째 주에 홍성에 왔다가 이거를 하니까 셋째 주에 친구를 데리고 온 친구들이 상당히 많았어요. 재방문이 상당히 많았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틀, 삼일을 한다 하더라도 이런 번개라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런 거는 어떤 식으로라도 다시 공연을 추진한다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추진을 한번 해 보시는 부분에 있어서는 적극 행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하면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려 보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