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은미 의원 5분자유발언
설명 말씀 잘 들었습니다. 먼저 우리 김기환 과장님 승진 축하드리면서 더 많은 분들이 좋은 날이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요즘 많은 민원 때문에 민원의 제안을 부탁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우리가 건설교통과였어요, 그렇죠? 그러다가 건설과로 바뀌고 교통과가 따로 분리가 됐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과장님 전에 건설교통과에서 하면서 이 말씀 많이 들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건의 말씀을 한번 드려 보고 싶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여중학교에 대한 민원 상당히 많이 들으셨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방금 전에 문병오 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요. 우리 원도심은 정말로 상대적 박탈감에 사로 잡혀서 살고 있거든요.
특히나 우리 홍성여중 같은 경우는 1,000여 명의 학생들이 있다가 고등학교가… 홍고가 이전을 하면서 여러 가지 면에서 아이들이 홍고 가기 위해서 엄마, 아빠들이 사실은 통학 거리 때문에, 교통 관련 때문에 “중학교 2학년, 3년 때부터 전학을 가야 되나, 어떻게 해야 되지?” 이러면서 아이들이 줄기는 했어요. 그렇다 보니까 1,000여 명의 학생들이 이제 700여 명이 되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학을 해 주는 부모가 있는가 하면 아직도 아이들이 걷는 도보 학생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여중을 다녔을 때 근 40여 년 전이죠.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거는 보도블록… 그러니까 보도블록이 생겼다는 거 그리고 아스팔트가 생겼다는 거 그 외에는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그것은 뭐냐면 도보하는 학생들에게 도보 행렬이 달라진 것이 없다라는 거예요.
그랬을 때 정문으로 가는 거와 후문으로 가는 길이… 그니까 그나마도 여러 가지 운전을 하는 부모들이 있기 때문에 볼록렌즈 이런 여러 가지가 생기긴 했지만 아직도 정문으로 가는 길에는 그나마도 보도 행렬이 있지만 후문으로 가는 길에서는 아직도 차와 도보 행렬에 대한 인도가 확실하게 열려지지 않았다라는 거. 흔히 우리가 얘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자료 들며) 이거는 제가 여러 가지 면에서 한 건데 이거는 이제… 전, 밭, 대지 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왜 이걸로 했던 이유 중에 하나는… (자료 답변석 보여 주며) 성결교회가 있는 뒷면이 변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땅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 협상이 안 돼서 저희가 하다가 인도가 끊어졌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제가 왜 이 부분을 얘기하냐면 제가 살펴본 결과 우리 국유지가 있어요.
우리 홍여중 후문에서 지금 아이들이 후문으로 가려면 이렇게 빙 돌아서 가야 되고 가는 길에 인도가 끊어져서 차하고 부딪치는 경우도 있고 이쪽으로 숙여서 들어가야 되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거는 이제 걸어가는 친구들 상대로 얘기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반대로 보면 우리가 국유지가 있어요.
국유지가 있다라는 거는 이 국유지를 상대로 직선거리로 해서 후문을 들어갈 수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향은 여기에 목교를 설치하면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너서 왕마트에서 건너와서 횡단보도를 건너죠. 그러면 굳이 우리가 성결교회에 있는, 길가에 있는 인도를 건너서 가지 않아도 목교가 설치가 되면 직선으로 해서 어떻게 가느냐.
후문으로 직선코스로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렇다라고 하면 우리가 인도… 다시 건물을 사고 이런 일 없이도 쭉 들어갈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어렵게 아이들에게 돌아가라 이렇게 하지 않아도 갈 수 있는 길이 생기거든요.
그렇다라고 하면 과장님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여기에 목교 설치가 가능하다. 우리가 여기에 여러 가지… 우리가 대리석도 하고 여러 가지 소하천 정비 사업을 다 했거든요.
이거 검토 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