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5분자유발언
송진욱 의원 5분자유발언
거기 일정 부분은 축제위원회에서도 관리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도 그러시고 여기 계신 분들, 모든 분들이 계시겠지만 어떤 축제에 가게 되면 특히나 양평군 같은 경우는 작년 제가 조사를 해보니까 한 15만 명, 용문산 축제는, 그다음에 용문역에서 했던 거같은 경우들은 한 8만여 정도 왔다고 보도자료가 있는데 굉장히 고무적이라고도 생각을 하는데 그중에 절반 이상은 양평군 관내 사람이라고 제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통계자료를 보게 되면 숙박을 하십니까라고 여쭤본 기사들도 있는데 한 80% 정도가 당일치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축제비용에 대해서 저는 일정 부분 어떤 지역 숙박업소라든가 요식업 쪽에 그분들하고도 결탁을 해서 얘기를 나눠서 당일보다는...
또 양평군 면적이 넓지 않습니까? 그 축제만 보는 게 아니라 저희가 서울의 1.45배인 건 다 아실 거고 관광지가 용문산 축제뿐만이 아니라 세미원도 있을 거고 단월도 있을 거고 청운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에 일정 부분 예산을 넣으셔서 어떤 관광객들을 단발성이라기보다는, 당일성보다는 한 2, 3일 정도 거취하시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저희 같은 경우들도 지방에 내려가게 되면 당일로 가는 경우들도 있는데, 통상적으로. 그런데 왜 그러냐 하면 그때 당시에 보게 되면 축제가 있는 날은 숙박업이 굉장히 한 20%, 30%가 비싸요.
양평군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일정 부분 그런 분들 하고 어떤 절충이라든가 협약을 맺게 된다면 관광객들이 올 때는 다 검색을 하시잖아요. 양평군에 뭐가 있다, 뭐가 있다는데 ‘빠듯하네, 그러면 건너뛰지, 다음에 오지’ 이런 것보다는 한 번 오셨을 때 한 번 양평군 홍보 차원에서 아니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서 일정 부분 예산을 세워놓는 것도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제가 의견을 드리는 거고요. 과장님 의견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