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양평군의회 5분자유발언

송진욱 의원 5분자유발언

313회 제3본회의2026-02-04

송진욱 의원 프로필 보기 →

거기 일정 부분은 축제위원회에서도 관리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도 그러시고 여기 계신 분들, 모든 분들이 계시겠지만 어떤 축제에 가게 되면 특히나 양평군 같은 경우는 작년 제가 조사를 해보니까 한 15만 명, 용문산 축제는, 그다음에 용문역에서 했던 거같은 경우들은 한 8만여 정도 왔다고 보도자료가 있는데 굉장히 고무적이라고도 생각을 하는데 그중에 절반 이상은 양평군 관내 사람이라고 제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통계자료를 보게 되면 숙박을 하십니까라고 여쭤본 기사들도 있는데 한 80% 정도가 당일치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축제비용에 대해서 저는 일정 부분 어떤 지역 숙박업소라든가 요식업 쪽에 그분들하고도 결탁을 해서 얘기를 나눠서 당일보다는...

또 양평군 면적이 넓지 않습니까? 그 축제만 보는 게 아니라 저희가 서울의 1.45배인 건 다 아실 거고 관광지가 용문산 축제뿐만이 아니라 세미원도 있을 거고 단월도 있을 거고 청운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에 일정 부분 예산을 넣으셔서 어떤 관광객들을 단발성이라기보다는, 당일성보다는 한 2, 3일 정도 거취하시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저희 같은 경우들도 지방에 내려가게 되면 당일로 가는 경우들도 있는데, 통상적으로. 그런데 왜 그러냐 하면 그때 당시에 보게 되면 축제가 있는 날은 숙박업이 굉장히 한 20%, 30%가 비싸요.

양평군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일정 부분 그런 분들 하고 어떤 절충이라든가 협약을 맺게 된다면 관광객들이 올 때는 다 검색을 하시잖아요. 양평군에 뭐가 있다, 뭐가 있다는데 ‘빠듯하네, 그러면 건너뛰지, 다음에 오지’ 이런 것보다는 한 번 오셨을 때 한 번 양평군 홍보 차원에서 아니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서 일정 부분 예산을 세워놓는 것도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제가 의견을 드리는 거고요. 과장님 의견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