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5분자유발언
최지희 의원 5분자유발언
최지희 의원입니다.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지정타 같은 경우는 말씀하신 대로 조성된 후에 분위기가 많이 화사해졌다는 반응이 많고요.
실제로 이거는 설문조사가 하기 힘든 사항이니까 사실 나무 느낌으로 많이 만드셨어요. ‘우체통 같은 거 만드시고 만족도 같은 거 쓸 수 있게 하시면 주기적으로 확인하시면서 이 부분 확인하는 것도 분위기와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의견 드리고요.
걸이용 화분이 이 정원이 만들어지기 전부터 있기는 했는데 태풍이 온다든가 과천은 바람이 많이 불고 바람길이 많은 동네이다 보니까 날아가는 사고도 있었고 해서 이런 부분 조금 더 생각해 주셔서 걸이용 화분에 대한 적절성이라든가 이런 부분 아니면 태풍이 온다고 하면 수거하신다거나 그런 거를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감성정원이 너무 예쁘기는 한데 꽃이 정말 다양하게 심겨져서 너무 예쁜데 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금방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물을 너무 좋아해서 하루라도 물을 먹지 않으면 시드는 그런 식물들은 지양해 주시고 이런 부분을 조금 특색, 저희 화훼단지도 있으니까 꽃의 특색은 잘 확인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을 확인하셔서 진행하면 오랫동안 예산이 너무 많이 들지 않고도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감성정원에 같이 있는 작은 놀이터 같은 게 있는데 그 안에는 원목 장난감에 대한 의견이 있어서 그 부분 전달드립니다. 원목 장난감이 실제로 주민분들이 너무 예뻐서 검색해 보셨는데 많이 비싼 장난감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실외에 있는 장난감이라 원목은 맞지 않지 않을까. 너무 좋지만 좋은 거 아이들한테 제공해 주시고 싶은 마음 알고 있지만 시 예산으로 사용되고 조금 더 오래 많은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 하나하나, 원목 책장 같은 거 한 달 안에 문이 부서진 경우도 있었거든요. 떨어진 경우도 있었으니 그런 부분도 조금 더 세심하게 살펴보시고 이후에 변경한다든가 수리하실 때 그 부분 참고하셔서 운영하시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의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