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최지원 의원 5분자유발언
5분자유발언 > 회의록 > 진주시의회 JINJU CITY COUNCIL JINJU CITY COUNCIL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회 심사안건에 대한 검토보고서 위원회 심사안건에 대한 심사보고서 사무기구의 의원입법 지원 현황 사무기구의 예·결산분석 지원 현황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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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위원회 심사안건에 대한 검토보고서 위원회 심사안건에 대한 심사보고서 사무기구의 의원입법 지원 현황 사무기구의 예·결산분석 지원 현황 진주시의회에 궁금하신 내용의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어란에 찾고자 하시는 단어의 일부를 입력하시면 포함된 단어가 있는 모든 단어가 검색됩니다. 5분자유발언 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고교학점제 전환에 따른 지역 일반고 역량 강화 정책을 추진합시다!
고교학점제 전환에 따른 지역 일반고 역량 강화 정책을 추진합시다 ! 저출산으로 청년 인구가 급감하고 있습니다. 진주 청소년 인구는 20년 전 대비 66% 규모이며, 05년생 고3을 의미하는 18세도 5,700명에서 25년 3,500명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현재 진주시 전체 고등학생 9,948명 중 90% 이상이 지역 학생들이 바로 진주시 미래 성장 동력입니다. 특목고와 자사고는 우수한 커리큘럼을 통해 다양한 심화과목을 운영하고 있지만, 일반고 학생들은 기본 과목 중심의 제한적인 선택 구조 속에 놓여 있습니다. 지역 전체 고등학생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일반고 학생들은 진로 탐색과 과목 선택에서 상대적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진주시는 미래세대 행복기금과 교육발전특구 지정의 성과로 이제 이를 적극 활용해 지역 일반고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지역대학과 우수기업이 연계된 지속가능한 청년 육성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혁신도시 가족 동반 이주율은 30%에도 청년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지금이 진주의 교육과 일자리 생태계를 근본적으로 재정비해야 할 적기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교육현장 학생들의 목소리를 담아 지역 일반고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3단계 청소년 미래 지원 정책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첫째, 적성 발굴 및 진로 로드맵 수립 지원 정책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전문 적성검사를 실시해 학생 각자의 강점과 잠재력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진로 로드맵을 이 과정은 단순한 검사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학습 동기 탐색에서부터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설계, 나아가 지역 산업 연계까지 유기적으로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진로를 분명히 설정하여, 저출산 시대에 지역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든든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지역 사회 연계 경쟁력 강화 정책을 경기도는 ‘바이오/AI 융합캠퍼스’를 통해 고등학생 대상 지역대학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반고 학생들을 지역 산업 인재로 키우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광명교육지원청은 관내 고등학교들과 지역협력기관이 연계하여 공동 교육과정을 진주 역시 교육청과 협력하여 경상국립대, 연암공대 등 지역 대학과 연계해 우주항공·조선해양·바이오헬스 등 지역 특화 산업 분야의 모듈형 과목을 개발해야 합니다.
이를 고교학점제 과목으로 개설해 일반고 학생들이 이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셋째, 지역기업 현장 탐방 정책을 추진해야 이미 우리 진주시는 교육발전특구로 선정되 경남과학고학생들의 KAI 방문을 지원했습니다. 이와 연계하여, 일반고 학생들이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우주항공(KAI, LIG넥스원), 바이오 유망기업, 첨단소재·드론, 디지털콘텐츠 기업 등 우주항공·바이오·소재·드론·콘텐츠 5대 분야 우수기업 및 기관 등 현장을 방문해 실무와 기업가정신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고교학점제 시대에 지역 일반고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진학과 취업 역량을 동시에 강화해야 합니다.
고교학점제 도입으로 특목고·자사고의 우수 커리큘럼이 지역 일반고 학생에게 압도적 불리함으로 작용해 심각한 교육 격차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미래세대 행복기금을 단순 장학사업이나 해외연수에 머물게 할 것이 아니라, 고등학생 적성 발굴, 지역 거점대학과 우수 기업 연계 프로그램에 이것이야말로 지역 청소년의 미래를 여는 길입니다.